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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펜스와 SF와 함께 여름을 훌훌 날려버리자
<사이드 이펙트>,<퍼시픽 림> 각각 개봉
2013년 07월 08일 (월) 13:03:32 김용삼 기자 marketing@di-focus.com

주드 로, 루니 마라, 채닝 테이텀, 캐서린 제타존스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과 범죄 스릴러 영화의 대가 스티븐 소더버그의 만남만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는 <사이드 이펙트>와 초대형 SF 블록버스터 <퍼시픽 림>의 거대 로봇 이야기가 소개된다.
<위기관리경영 - 김용삼 기자>


   
한 알의 약이 당신의 모든 것을 바꾼다!
주드 로, 루니 마라, 채닝 테이텀, 캐서린 제타존스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과 범죄 스릴러 영화의 대가 스티븐 소더버그의 만남만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는 <사이드 이펙트>가 7월 개봉한다. 네 남녀를 둘러싼 살인사건의 진실에 궁금증을 일으키는 은밀하고 치명적인 내용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우울증 약의 부작용으로 일어난 살인사건이라는 독특한 소재의 범죄스릴러 <사이드 이펙트>. 우울증 치료제를 복용하고 그 부작용인 몽유병 상태에서 자신도 모르게 살인을 저지른 우울증 환자 에밀리와 그 신약을 처방해준 그녀의 주치의 뱅크스. 환자와 의사는 한 알의 약으로 인생이 송두리째 뒤바뀐다.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사람을 죽인 에밀리는 하루 아침에 살인범이 되고, 잘나가던 정신과 의사 뱅크스는 완벽한 처방에도 불구하고 의료 피해를 일으킨 사회에서 재기 불가능한 의사로 전락한다.

약의 부작용은 또한 이 둘을 둘러싼 인물 채닝 테이텀과 캐서린 제타존스에도 깊게 연루되어 <사이드 이펙트>속 사건은 더욱 복잡해지고 이야기는 더욱 흥미로워 진다. 공개된 포스터는 치밀한 스토리와 거듭되는 반전을 예고하듯 진실을 알 수 없는 4명의 표정이 관객으로 하여금 약의 부작용 속 감춰진 진실에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모두를 약의 피해자로 만들어버린 이 치명적인 약의 부작용 뒤, 은밀한 유혹과 누가 진실을 말하는지 알 수 없는 상황을 보여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약의 부작용이 일으킨 살인사건 속 실타래처럼 얽히고 설킨 네 남녀의 감춰진 진실을 다룬 범죄 스릴러 <사이트 이펙트>는 7월 가장 치명적인 스릴러 영화로 관객을 찾을 예정이다.

   
올 여름, 사상 초유의 메가톤급 대결

2025년 태평양 한 가운데에서 나타난 외계몬스터 카이주가 지구를 파괴하자 인간들이 범태평양연합방어군을 결성, 거대로봇 예거를 창조하는 데 이들 거대로봇 예거는 파일럿의 동작을 인식하는 신개념의 조종시스템인 ‘드리프트(Drift)’로 작동한다. 뇌파가 일치하는 두 명의 최정예 파일럿들의 신경을 접속해 기억, 습관, 전투 스타일 등을 공유해 예거를 조종한다는 설정 등 뛰어난 상상력이 돋보이는 SF적인 요소가 상당한 영화이지만 촬영만은 현실적인 아날로그 장치를 통해 현실감을 살렸다. <퍼시픽 림>에 등장하는 거대로봇 예거는 25층 건물 높이인 1백 미터에 육박하고 그 무게만도 2천 5백 톤에 달한다.

촬영을 위한 세트로 로봇의 머리를 실제로 제작했는데 영화 속 설정과 마찬가지로 그 높이가 바닥에서 조종석까지 4층 높이가 된다. 전체 세트의 진동을 가미해 로봇 안에 있는듯한 느낌을 살렸다. 특히 촬영 중에는 전체 세트를 흔들고 로봇의 머리를 4.5미터에서 낙하시키는가 하면 800리터의 물을 한 번에 쏟아 붓는 등 아찔한 현장을 연출했다. 움직임에 실제감을 더하기 위해 배우들이 수트를 입고, 수 톤에 달하는 기계에 등과 다리, 팔을 매달아 로봇과 움직임을 함께 하는 것처럼 펀치를 날릴 때 세트가 앞으로 나아가고, 가격 당할 때 뒤로 밀려나는 등 모든 것이 진짜처럼 생생하게 그려내 엄청난 전투 장면을 선보인다. 덕분에 관객들은 마치 수트를 입고 로봇을 타는 듯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외계몬스터와 거대 로봇의 사상초유 메가톤급 대결을 다룬 초대형 SF 블록버스터 <퍼시픽 림>은 <헬보이>, <블레이드>, <판의 미로> 등으로 독창적이며 독보적인 작품세계를 인정 받은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야심작이다. 이제껏 어떤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고 또한 그 어떤 상상조차 초월하는 거대한 사이즈가 전율을 전한다. 호주 스트라이커 유레카, 미국 집시 데인저, 일본 코요테 탱코, 러시아 체르노 알파, 중국 크림슨 타이푼 등 세계 5개국을 대표하는 예거들과 이에 맞먹는 외계몬스터 카이주 등 최강 스케일을 확인할 수 있다. 상상 그 이상, 거대함의 끝을 보여줄 블록버스터의 완성 <퍼시픽 림>은 7월 1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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