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 항만, 도로발전소등 건물의 주요설비에는 전력을 공급하는 산업용 용수, 배전반이 필수적이다. 하지만 야생동물 침입 등 외부 환경의 변화를 받는다면 전력공급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따라서 항만, 도로발전소등 건물의 주요설비에 있어 전력의 안전화를 위해서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세원엔테크(대표: 유광규 swec.co.kr)의 PCS는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된다. 세원엔테크의 PCS는 변전실을 따로 지을 필요가 없는 ‘이동식 무인 변전시스템’이 있기 때문이다.
‘이동식 무인 변전시스템’은 환경 친화적 디자인에다 안전성과 보안성을 갖췄으며 동일 크기의 변전실보다 경제적이어서 경쟁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무엇보다 태양광과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개발지역에 최적화된 설비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공원이나 철도역사, 가스·석유 개발, 항만, 도로터널 등 건물을 짓기가 마땅치 않은 곳에서 PCS는 완벽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세원엔테크측은 PCS는 하루 만에 변전실을 완성하는 개념의 이동형 변전실이라고 이해하면 된다고 설명한다.
한편 세원엔테크는 세계적인 중전기기 업체인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한국 내 파트너 기업이기도 하다.
슈나이더와 기술제휴로 만든 블록세트(Blokset)와 모듈형 배전반 SM6 등은 국내에서고 인기를 끌고 있다.
위기관리경영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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