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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구급대책협회의회, 자문역할 ‘톡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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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구급대책협회의회, 자문역할 ‘톡톡’
(무안=뉴스와이어) 2007년06월21일-- ‘전남도구급대책협의회(회장 강철수 목포한국병원장)’가 도내 119응급의료이송체계 및 운영 개선 등에 관해 자문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1일 전남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남도구급대책협의회’는 현재 강철수 목포한국병원장을 비롯해 응급의학 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의사, 변호사, 대학교수 등 모두 9명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 98년 구급대책협의회가 구성된 이후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2회씩 개최되고 있고 특히, 그 동안 31건의 안건을 채택해 이 가운데 10건은 소방방재청에 구급업무 정책자료로 건의해 현재 시행 중에 있다.
또, 나머지 21건은 소방본부 자체에서 시행하고 있는 등 119구급대 운영 개선방향에 중심적 역할을 하고 있는 평을 얻고 있다.
한편, 전남도소방본부는 21일 도청 20층 소회의실에서 올 상반기 ‘전남도구급대책협의회’ 회의를 열고 응급의료 분야의 대처방안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5월 지리산 성삼재 일주도로에서 발생한 수학여행버스 추락사고와 관련해 다수 인명피해 발생시 ‘현장 응급의료소 설치’, ‘권역 및 지역응급의료센터의 역할과 임무’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강철수 전남도구급대책협의회장은 이날 “국민들의 응급의료서비스 기대수준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만큼, 다각적인 방법을 동원해 선진 응급의료 기술을 도입, 전파하는 방법이 모색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문의처 : 전라남도청 방호구조과 061-286-0881
출처 : 전라남도청
홈페이지 : http://www.jeonnam.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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