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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 재난 반복사회 대한민국에서 내 가족은 누가 지킬 것인가?
스스로 살아남아야 하는 시대...
2015년 05월 07일 (목) 10:54:17 편집국 marketing@di-focus.com
   

                    작가   김석철  | 출판사  라온북  248 13,000

  세월호 침몰사고 발생  1주기
  대한민국은 과연 달라졌는가

1993년  서해 페리호 침몰, 1994년 성수대교 붕괴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2003년 대구지하철 화재
그리고 2014년 4월, 세월호 침몰.....
재난 반복사회 대한민국에서
내 가족의 안전은 누가 책임질 것인가

 

 

 

■ 책 소개
올림픽도, 월드컵도 아닌 대형재난이
4년에 한 번꼴로 반복되는 나라 대한민국

 

나 떠날 거예요. 나 대한민국 국민 아닙니다.”

세월호 침몰사고 유가족이 TV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이토록 큰 참사가 일어나기까지의 과정도 어처구니가 없었지만, 그 이후의 후속대책 역시 실망스러웠으니, 유가족이 아니더라도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이해가 될 정도다. 더군다나 대한민국에서는 유사한 원인을 가진 유사한 재난, 후진국형 재난이 반복되고 있다.
최근 20여 년간 굵직한 대형재난만 살펴보더라도 1993년 서해 페리호 침몰사고(292명 사망), 1994년 성수대교 붕괴사고(32명 사망),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사고(502명 사망), 2003년 대구지하철 화재사고(192명 사망), 그리고 2014년 세월호 침몰사고(295명 사망)까지, 5번이 일어났다. 20여 년간 5, 4년에 한 번꼴로 일어난 것이다. 월드컵, 올림픽에 이어 대형재난까지 4년에 한 번꼴로 치르고 있는 셈이다.
이 모든 사고는 실질적 개선보다는 책임 회피용 대책을 남발하는 국가와 매번 이를 묵인하는 국민의 잘못이라는 것이 <재난 반복사회 대한민국에서 내 가족은 누가 지킬 것인가?>의 저자 김석철 박사의 주장이다.

사고는 멀리 있지 않다.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다. 개인이 자신과 가족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안전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꾸는 것만이 지긋지긋한 후진국형 재난 반복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책에는 안전 분야 최고의 전문가인 김석철 박사가 연구한 세계 각지의 재난과 그 후속대책이 잘 분석되어 있고, 이를 통해 안전 패러다임 전환의 필요성이 설득력 있게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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