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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으로 보는 7월 26일자 재난안전뉴스
2017년 07월 26일 (수) 00:37:37 편집부

한눈으로 보는 7월 26일자 재난안전뉴스

<위기관리경영뉴스>

산사태, 산림청-육군본부, 예측ㆍ예보 발령 정보 공유 및 시스템 활용방법 등 협의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440

충청지역 산사태, 얇은 토층 등 지질 구조가 집중호우 취약했던 것으로 밝혀져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441

방사선 안전관리 '생활주변방사선 안전 관리법' 시행 5주년 그 효과는?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442

2017년 상반기 화재통계 분석, 화재 10건 중 6건 부주의 발생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443

보건안보 관련 2건 국제회의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개최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444

온열질환자 지난해보다 98% 증가, 피해 47%증가, 야외할동 시에 각별한 주의 당부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445

질병관리본부, 2017년 하반기에 특히 주의해야 할 10가지 감염병 선정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446


<타언론사뉴스>

청주시, 재난지원관련 법률개정, 조례 제·개정 추진

충북 청주시는 최근 집중호우와 관련, 실질적인 피해 보상에 못미치는 현행 재난지원제도와 관련 법률개정을 정부에 건의하고 관련 조례를 제·개정하기로 했다.
이승훈 청주시장은 25일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과 ‘자연재난구호 및 복구비용 부담기준 등에 관련 규정’에 대한 개정 건의를 중앙정부에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현행 재난지원제도 상 특별재난지역 선포에도 민간피해에 대한 지원에 큰 변동이 없다”며 “일반재난지역이나 특별재난지역의 피해지원이 동일하고 건강보험료 감면 등 간접 지원만 추가될 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침수된 상가와 공장, 창고 등과 지하실 침수로 단전 등의 피해를 입은 공동주택 등 재난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 사유 시설물도 발생하고 있다”며 “피해보상 범위를 넓혀 실질적 피해자 보상근거를 마련하고 특별재난지역 선포시 지원규모를 확대하는 내용의 법률 개정을 추진하려한다”고 강조했다.
-뉴스1


부산시, AIㆍ빅데이터로 재난대응체계 구축

부산시는 글로벌 기업 IBM이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는 ‘2017 스마터 시티 챌린지(Smarter Cities Challenge)’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스마터 시티 챌린지’ 프로그램은 IBM이 세계 도시에 분야별 최고 전문가를 파견해 다양한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시민 삶을 개선하는 IBM의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
지난 7년간 전 세계 137개 도시가 이 프로그램에 선정돼 공공안전, 교통, 환경, 에너지, 관광ㆍ건강 등을 향상시켰으며, 올해는 전 세계 100개 도시가 응모한 가운데 부산과 미국 새너제이, 아르헨티나 산이시드로, 일본 야마가타, 이탈리아 팔레르모 5개 도시가 선정됐다.
이 프로그램에 따라 부산시는 ‘모든 재난유형에서 공통적으로 적용 가능한 효과적인 운영 절차 정립’ 과 ‘인지기술을 적용한 재난 예측과 분석이 가능한 체계 마련’이란 주제로 IBM으로부터 50만달러(한화 5억6,000만원) 상당의 컨설팅 서비스를 무상으로 받게 된다.
-한국일보


'난청 해결' 경기도재난본부, 내년부터 LTE무전기 도입한다

경기도재난안전본부는 현재 사용 중인 무전기의 난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년 1월부터 상용 LTE무전기로 대체한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사용 중인 무전기는 경기지역에 설치된 소방무선 중계기 190곳을 도 전역에서 이용할 수 있지만, 산속 계곡이나 고층 건물 사이, 건물 내부, 지하 등에서 일부 난청이 발생하는 문제가 있다.
LTE무전기는 이 같은 난청 문제를 해결하고, 전화 기능까지 포함됐다. LTE망을 이용하기 때문에 일반 전화가 가능한 곳에서는 난청 없이 무전이 가능한 것이다.
재난본부는 내년부터 소방펌프차와 구급차, 구조차 등 소방차량 827대에 도입할 방침으로, 관용폰이 없던 406대에는 시중에서 판매되는 LTE무전기를 새로 구입할 예정이다. 관용폰이 갖춰진 421대에서는 앱만 설치하면 LTE무전망을 이용할 수 있다.
-뉴시스


20년째 침수 피해 되풀이 인천시 재난안전 ‘불감증’

인천시가 20년째 집중호우 상습피해 발생지역에 대한 재발방지 대책에 손을 놓고 있는가 하면, 비 피해 상황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등 재난안전 불감증을 드러내고 있다.
시 재난대책본부는 24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지난 23일 집중호우로 인천지역 피해 원인 및 현황보고 브리핑을 가졌다.
이날 브리핑에서 시는 지난 1994년 집중호우로 재난피해가 발생한 뒤 올해까지 피해가 반복돼 온 동양장사거리 일대에 대한 집중호우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시는 상습 침수지역인 동양장사거리 첫 수해 피해 발생 20년만인 지난 2015년에 재발방지 대책을 처음 논의했지만 해당 구청과의 의견 차 등으로 추진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경기일보


원자력안전위원회, 신고리 5·6호기 안전점검 TF 운영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김용환)는 건설이 일시중단된 신고리 5·6호기에 대해 사업자가 적절하게 안전성을 유지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태스크포스(TF)를 구성·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TF는 단장(원안위 원자력심사과장) 이하, 원자력안전기술원 전문가를 포함해 2개팀으로 구성하고 공사중단 기간 동안 운영할 계획이다.
점검 1팀은 정상적으로 진행되는 공사에 대해 원자력안전법에 따라 사용전검사를 실시하게 되며, 점검 2팀은 공사중단된 현장의 사업자 품질관리활동 이행상황을 점검하게 된다.
원안위는 이미 한수원으로부터 현장관리계획을 제출받아 타당성 검토를 끝낸 상태이며 이후 한수원이 이 계획에 따라 구조물에 대한 현장 보호조치 및 기자재 품질관리를 적절하게 이행하는지 확인할 예정이다.
-머니투데이


위기관리경영-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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