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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으로 보는 10월 10일 재난안전뉴스
2017년 10월 10일 (화) 00:35:43 편집부

한눈으로 보는 10월 10일 재난안전뉴스

<위기관리경영뉴스>

보복범죄 등 피해자 보호 신변보호조치 건수 1년 새 4.5배로 크게 증가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768

발화성 위험물 제조·취급 시설, 화재·폭발 등 사고 증가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769

농림축산검역본부, 민관 전문가 30여명 참여 질병진단 기술자문위원회 개최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770

민간건축물 및 시설물에 지진 안전 시설물 인증제 도입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771

내년 3월부터 전기자전거 안전요건 충족 자전거도로 통행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772

10월 27일까지 고속국도, 일반국도 등 모든도로 점검⋅보수 정비 실시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773

'외래 붉은불개미’ 유입 차단 농림축산검역본부 중심 전방위적 노력 전개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774


<타언론사뉴스>

행안부, 10월 재난안전사고 주의 당부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지난 1일 교통ㆍ등산 사고, 지역축제 안전사고, 농기계 사고 등 ‘10월에 중점 관리할 재난안전사고 유형’을 선정하고 국민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유례없이 긴 올해 추석 연휴, 정부는 귀성ㆍ귀경, 주요 관광지로의 차량 이동이 증가해 교통사고 위험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정부는 추석 연휴 기간 교통안전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등산 사고도 10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 원인으로는 실족ㆍ추락이 32.9%로 가장 높고 조난 16.2%, 안전수칙 불이행 7.8% 뒤를 이었다.
전국 각지에서 많은 축제가 개최되는 10월에는 안전사고의 위험도 높다. 행안부는 지방자치단체에 순간 관람 인원 1,000명 이상의 지역축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하고 주최 측에서도 축제 기간에 현장종합상황실을 운영토록 했다.
-소방방재신문


강원도 재난안전 관리 '청신호'

9월29일 강원도는 하반기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22억원을 행정안전부로부터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 
확보된 예산 중에는 개막을 130여일 앞둔 평창동계올림픽 안전개최를 위한 제설대책비 17억 5천만 원도 포함돼 올림픽 안전개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 동안 강원도는 관계부처를 수 차례 방문해 강원도 여건과 안전올림픽 준비의 중요성을 지속 건의하는 등 특별교부세 확보에 주력했다.
올해 강원도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는 이번 확보된 122억 원과 기존 확보된 227억 원을 합쳐 지난해보다 47억원 늘어난 349억 원으로 증가했다.
-노컷뉴스


전국 지구대·파출소 건물 결함..."재난위험 노출"

전국의 경찰 지구대·파출소 일부가 건물 결함으로 인해 안전이 크게 우려되는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남춘 의원실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전국 1천483곳의 지구대·파출소 중 안전등급 D를 받은 곳이 30곳에 달했다.
안전진단 등급은 A∼E 등 5단계로 나뉘는데 D등급은 건물에 결함이 발생해 긴급한 보수·보강이 필요하거나, 사용제한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상태를 말한다.
D등급을 받은 지구대·파출소는 전북이 9곳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경남 6곳, 경기 5곳, 강원 4곳, 경북·대전 각 2곳, 충남·제주도 각 1곳이 D등급을 받았다.
-MBN뉴스


충남 재난안전관리 ‘투톱’ 협업체계 강화

충남도 내 재난 발생 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도 소방본부와 재난안전실 직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도는 2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이창섭 소방분부장과 유병훈 재난안전실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 안전 협업체계 강화를 위한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재난 상황을 가정한 각 팀별 임무와 역할 발표, 소방본부와 재난안전실 협력체계 강화 방안에 대한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재난 상황 가정 훈련에서는 LP가스 폭발에 따른 전통시장 화재로 인명 피해 57명, 85억 원의 재산 피해 발생 상황을 가정,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 응급의료, 긴급 구조 인력·장비 지원, 이재민 구호, 피해자 심리 지원 등 각 반별 임무와 역할 발표가 이어졌다.
또 지난해 3월 발생한 대구 서문시장 화재의 원인 및 대응 사례 분석을 통해 전통시장 안전 대책과 효과적인 화재 대응 방안 토론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는 이와 함께 재난 현장 지휘 권한 강화, 지휘권 중복문제 해결 등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한 논의도 함께 가졌다.
-대전투데이


경기재난안전본부, '건설안전 가이드라인' 발간

경기도재난안전본부는 건설 공사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기도 건설안전 가이드라인'을 발간했다고 9월 19일 발표했다.
재난안전본부는 지난 5월 5명의 사상자를 낸 남양주 다산신도시 타워크레인 붕괴사고 후 건설공사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건설공사장 안전관리 매뉴얼' 제작에 착수했다.
이번에 발간된 가이드라인에는 건설공사장의 다양한 사고 사례 분석과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5대 건설장비(타워크레인, 이동식 크레인, 리프트, 곤돌라, 고소작업대)의 사고 예방을 위한 작업순서, 주의사항, 작업 전 체크리스트 등의 정보가 담겨있다.
또 가이드라인은 건설현장에서 작업자들이 간편히 휴대할 수 있게 포켓북 크기로 제작됐다.
재난본부는 근로자들이 인터넷 및 스마트 폰을 통해서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뉴시스

위기관리경영-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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