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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으로 보는 3월 19일 재난안전뉴스
2018년 03월 19일 (월) 00:44:57 편집부

한눈으로 보는 3월 19일 재난안전뉴스


<위기관리경영뉴스>

원안위, 2018년 방사선투과검사 발주자규제 설명회 개최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568

보육교사 독감 등 질환시 등 어린이집 대체교사 파견 대체교사 지원 사유 확대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569

빅데이터 활용 보호 필요한 아동 신속 찾아, 필요한 복지서비스 연계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570

스마트 재난상황관리 시스템,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지원 대회 안전강화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571

저비용항공사, ‘최초 운항수준’으로 안전관리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572

국토부, 올해 재난, 안전관리위해 도로관리 예산 1조 6,536억 원 투입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573

 

<타언론사 뉴스>

경기 북부소방재난본부 ‘스마트 재난정보 공유’ 구축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가 스마트기기를 활용해 대형화재나 특수재난 발생 시 컨트롤 타워와 현장의 유기적인 정보 공유를 강화한다.
북부소방재난본부는 올해부터 제천 화재참사와 같은 대형화재와 특수재난 발생에 대비한 ‘소방현장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스마트기기를 활용해 재난 대응의 종합적 상황관리와 조정을 담당하는 ‘119종합상황실’과 실제 현장에서 대응하는 ‘북부본부 특수구조팀’ 간 재난정보 공유 강화와 신속·정확한 대응활동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정식 북부소방재난본부 특수대응단장은 “출동 단계부터 상세한 현장 정보의 정확한 공유를 통해 특수재난 대응활동의 핵심조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뉴스


부산시, 117개 학교에 '원-클릭 재난전파시스템' 구축

부산시가 지진 등 국가 비상 사태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원-클릭 재난전파 방송시스템'을 구축했다.
부산시는 117개 초·중·고교에 원격재난방송장치를 포함한 '원-클릭 재난전파 방송시스템'을 구축, 19일 북구 금창초교에서 지진 조기 경보 방송과 대피 훈련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기상청 지진화산센터의 지진조기경보시스템과 직접 연계돼 전파 매체별로 전파 시나리오를 자동으로 작성하고, 한 번의 클릭으로 재난 상황을 빠르게 전파할 수 있는 부산형 재난 조기 전파 체계다.
시는 부산시교육청·기상청과 함께 지난해 4월부터 학교 내 지진 등 긴급 재난에 대비한 원격재난방송장치 구축을 비롯해 이를 이용한 경보 발령 기준 마련, 시범 재난 훈련 등을 추진했다.
이번 훈련에는 부산시와 KT 간 재난 통신 업무 협약에 따라 마련된 재난 드론도 시연한다.
-전자신문

 

금천구, 가상현실 활용 재난대응 훈련
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14일 재난통합지원본부 실무반원 등 직원 20명과 함께 재난현장 지휘역량 강화센터에서 재난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재난대응 훈련은 실제 재난상황을 가정한 가상훈련을 통해 재난피해를 최소화하고 대처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훈련이다. 매분기별로 열린다.
이날 훈련은 최신기술인 '3차원 가상현실'을 활용했다. 관내 요양병원 화재발생 상황을 영상으로 구현했다.
화재발생 신고를 시작으로 상황전파, 신속한 현장피해 상황파악, 이재민 보호조치, 초기대응 등 개인별 담당 임무 숙지와 대원간 대응 협력 강화 순으로 훈련이 이뤄졌다.
-뉴시스


대형 재난으로부터 도민 안전 지킨다

충남도는 16일 천안 라마다 앙코르호텔 대연회장에서 소방, 시·군 보건소장 및 업무 담당자, 응급의료기관 관계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 의료지원 유관기관 교육 및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훈련은 지진이나 화재 등 대형 재난 발생 시 응급환자 신속 분류·처치·이송, 유관기관별 역할 공유, 분야별 임무 수행 능력 향상 등을 위해 마련했다.
교육·훈련은 △재난의료 지원 체계 구성 및 역할 교육 △다수 사상자 대응 시스템(e-Triage system) 실습 △재난 대응 및 재난 의료 지원 관련 도상 훈련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중 도 소방본부가 전국 최초로 시범 운영 중인 다수 사상자 대응 시스템은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재난 현장에서 전자적 시스템 기반으로 환자를 분류, 신속하게 환자를 이송하고 집계할 수 있다.
-충청데일리


왜 2G폰으로 재난문자 못받을까

정부가 이동통신사와 손잡과 재난문자를 바로 받을 수 없는 2G폰을 LTE폰으로 교체하는 지원책 마련에 합의했다. 국내에서는 이 같은 재난문자 수신이 불가능한 이용자가 59만명 수준으로 확인된다. 보다 자세한 방안은 이달말 확정된다.
지진 발생이나 폭염, 또는 이상 한파가 발생했을 때 '삑-' 소리와 함께 메시지가 전달되는 사례를 자신이나 또는 주변에서 종종 경험했을 것이다. 이는 정부가 재난 발생 시 국민 안전을 위해 발송해주는 긴급 메시지다.
형태가 문자 메시지여서 2G폰에서 이를 받을 수 없다는 게 다소 이상할 수 있다. 2G폰도 문자 수발신은 가능하다. 이는 사실 그간의 정책적 지원과 기술방식의 차이 때문이다.
-아이뉴스24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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