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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으로 보는 5월 15일 재난안전뉴스
2018년 05월 15일 (화) 01:02:58 편집부

한눈으로 보는 5월 15일 재난안전뉴스


<위기관리경영뉴스>

동물검역현장 재난·사고 대응훈련,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822

소방차 길 터주기, 소방 도로 확보 필요한 349개 지역에서 일제히 실시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823

전국 방역담당자 대상, 우수 거점 세척·소독시설 견학 추진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824

V2X 통신 등 자율주행 보다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기술 관심 집중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825

농림축산식품부, 봄철 우박 피해 관리철저 지시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826

<타언론사 뉴스>

전국 모든학교 체험형 재난대처 훈련

교육부는 14일부터 5일간 진행되는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기간 동안 전국 2만여개 모든 학교에서 체험형 재난대처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범정부 재난 대응훈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 재난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안전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부는 훈련 기간 동안 3회의 토론훈련과 5회의 현장훈련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재난상황에서 위기 대응력이 부족한 특수학교와 유치원 대상 대피훈련을 강화하고, 대학 연구ㆍ실험실 안전훈련, 국립대학병원 화재 대피훈련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설정하고 현장훈련을 확대한다.
-헤럴드경제


식약처, 출범 20년… 식품안전관리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안전관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2020년까지 4차 산업혁명 기반기술인 블록체인을 이용해 수입식품 유통이력관리는 물론 증명서 위변조 방지 등을 위한 '차세대 지능형 수입식품통합관리시스템'을 도입, 운영하기로 했다. 또 급식안전관리를 강화해 올해 집단급식소의 식중독 환자수를 10만명당 20.6명으로 줄이기로 했다.
식약처는 독립기관(식품의약품안전청) 출범 20년을 맞아 사전예방관리 시스템 구축, 안전한 식품 유통환경 조성, 수입식품 안전관리 강화, 급식 안전관리 및 지원 확대 등 국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식품안전관리 강화방안을 마련해 적극 추진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내년에는 4차 산업혁명 기반기술인 블록체인을 이용해 수입식품 유통이력 관리, 증명서 위변조 방지 분야에 적용하는 '차세대 지능형 수입식품통합시스템'을 개발해 2020년부터 도입할 계획이다. 급식 안전관리 및 지원 확대도 진행한다. 집단급식소 식중독 환자수는 2010년 기준 인구 10만명당 32.2명에서 2013~2017년 최근 5년간 22.9명으로 감소했다. 올해에는 취약 집단급식소를 집중관리하고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등 노력을 통해 20.6명으로 줄일 계획이다. 14일 식약처에 따르면 지난 1998년 보건복지부 소속 식품의약품안전본부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승격 당시 28개에 불과했던 식품안전관리인증제도(HACCP) 적용 식품제조가공업체는 지난해 8085개 제조업소로 급증했다. 이들 업소가 생산하는 식품 비율은 83.9%에 달한다.
-파이낸셜뉴스


봄철 교통사고 가장 많은 5월..안전벨트가 생사 가른다

지난 2016년 5월 한 달간 발생한 교통사고 수치다. 겨울이 끝나고 나들이 차량이 몰리는 봄철(3월~5월) 중에서도 교통사고가 가장 잦았다. 월별로 따져도 10월(1만 9918건)에 이어 두 번째다. 사망자 347명에 부상자도 2만9000명이 넘는다. 어린이 교통사고도 빈번했다. '가정의 달'에 역설적이게도 교통사고로 인한 불행이 잦았다는 의미다.  
14일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이처럼 많은 교통사고 속에서도 생사를 가른 중요한 요소는 안전벨트였다. 안전벨트를 제대로 맸느냐에 따라 생사, 그리고 부상 정도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이다. 지난해 2월 중앙고속도로에서 운전기사와 대학 신입생 44명이 탄 관광버스가 5m 아래로 추락했을 때 사망자가 1명에 그친 것도 승객 대부분이 안전벨트를 착용한 덕분이었다.
-중앙일보


"안전한 학교 만들자"…오늘부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교육부는 14~18일 시·도교육청,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대학 등 2만여 개 교육기관이 참여하는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체험 위주 훈련을 통해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것으로, 14일 교육부에 마련된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국제교육원 충주센터에서 폭발사고가 나 화재가 발생했다는 가정 하에 김상곤 사회부총리 주재로 사고수습 방안을 토론한다.
15일에는 학생과 교직원, 교육청, 소방서, 경찰서 등이 하루 전 토론한 내용을 바탕으로 국제교육원 충주센터와 충주학생회관에서 현장훈련을 받는다. 김 부총리는 16일 경북 포항 양덕중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함께 민방위 연계 전국지진대피 훈련에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뉴시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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