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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으로 보는 7월 16일 재난안전뉴스
2018년 07월 16일 (월) 00:19:33 편집부

한눈으로 보는 7월 16일 재난안전뉴스


<위기관리경영뉴스>

2018년 상반기 전국 화재발생현황 발표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03

구제역 백신 국내 생산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 체결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04

교통사고 잦은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 위해 합동 특별 점검 실시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05

보건의료 빅데이터 시범사업 주요 정책방향 심의 개최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06

시‧도 재난안전실장 회의 개최 재난안전사고 예방 및 인명피해 최소화 대책 점검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07

같은 지역이라도 교통량 통제함 따라 미세먼지 등 유해물질 농도 낮아져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08

휴대용 선풍기 안전사고 발생 우려 사용 시 각별한 주의요청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09

 

<타언론사 뉴스>

방심위, 재난방송 중점 모니터링 실시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각종 피해발생이 우려되는 가운데, 재난방송에 대한 중점모니터링이 실시된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강상현)는 “한반도 기후변화로 각종 재난이 점차 대형화, 다양화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재난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재난방송의 정확한 정보제공 및 피해자에 대한 인권보호 여부에 대한 중점모니터링을 8월말까지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중점모니터링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지난 3월20일 발표한 ‘2018년도 업무운영계획 10대 과제’의 하나다. 모니터링 대상은 지상파방송사업자 뿐만 아니라 종합편성 및 보도전문채널, 종합유선방송사업자 위성방송사업자, IPTV사업자까지 포함된다.
-지디넷코리아


수원 재난재해 전문 봉사단 발대식

분야별 전문가로 이뤄진 수원시 45개 자원봉사단체가 재난·재해가 발생했을 때 신속한 현장 복구와 이재민 구호 활동을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사)수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14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수원시 재난재해 전문 봉사단’ 발대식을 열고, 참여 자원봉사단체 대표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수원시 재난재해 전문 봉사단에는 인명구조·급식·교통안내·방역·구호활동·환경·의료·집수리·통신·노력봉사·중장비 등 11개 분야 45개 자원봉사단체가 참여했다. 소속 자원봉사자가 모두 2500여 명에 이른다. 구호활동, 환경, 교통안내 등 전문 경력과 기술을 지닌 개인 봉사자도 다수 참여했다.
봉사단은 수원시 관내에서 재난·재해가 발생하면 종합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피해 복구와 구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종합자원봉사센터가 재난·재해 현장 상황에 따라 필요한 자원봉사 유형·인력을 파악하고, 해당 자원봉사단체에 지원활동을 요청하는 방식이다.
-아시아일보

 

청주지역 기록적 수해 1년…재난 예·경보 시설 확충

지난 해 7월 16일. 청주에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다. 오전 6시 40분 호의주의보가 발효됐고, 오전 7시 10분 호우경보가 이어졌다. 호우경보는 오후 2시경 해제됐다.
6시간 가량 이어진 폭우의 강수량은 302.2㎜. 오전 7시부터 8시 사이에는 시간당 91.8㎜가 쏟아졌다. 수마가 할퀴고 간 상처는 컸다. 사망 2명, 중경상 4명, 경상 18명 등 2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875가구 2158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공공시설 1150곳, 민간시설 2만 9360곳이 피해를 입었고 315억원의 재산피해도 생겼다. 주택 878가구, 상가 1355곳이 침수 피해를 입었다. 216곳이 산사태로 무너졌고, 농경지 118권역 2970㏊가 물에 잠겼다. 1350대의 차량이 침수됐다. 도로는 36곳이 파손됐고, 하천은 112곳이 유실됐다.
비가 그친 후 곧 복구작업이 시작됐다. 응급복구에는 152억 4900여만원이 투입됐다. 공무원 3717명과 민간인 1만 5163명, 군경 1만 9110명 등 4만 692명이 복구작업에 나섰다. 굴삭기 3428대, 덤프트럭 1161대, 살수차 205대, 스키로더 22대 등 5533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충청투데이


속초시, 행안부 2018년 재난관리평가 전국 최우수 선정

속초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8년 전국 재난관리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표창과 특별교부세 3억5천만원, 포상금 1천5백만원의 인센티브를 받는다.
재난관리평가는 326개 재난관리책임기관(중앙부터 28, 지자체 243, 공공기관 55)을 대상으로 재난․안전관리분야 5개 역량(개인․재난부서․네트워크․ 기관․가감점)에 대한 37개 지표의 재난관리추진 실적을 종합평가했다.
속초시는 재난대비 목표 및 계획 수립과 재난관리 물적․제도적 시스템구축, 재난관리 구성원간 상호협력체계 구축 등 모든 분야에서 고른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국 제일의 관광도시로서 연간 1천7백만여명의 많은 관광객 방문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민관군간 유기적인 재난관리 협력체계구축 및 훈련실시, 재난취약지역의 사전 정비로 급변하는 재난환경속에서 위기대응에 대한 선제적 대처가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강원타임즈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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