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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풍랑 국민행동요령
[출처: 행정안전부 국민재난안전포털]
2019년 03월 29일 (금) 10:46:53 편집국 marketing@di-focus.com
< 강풍 국민행동요령 >
·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주변의 독거노인 등 건강이 염려되는 분들의 안부를 살피고 가족이나 이웃과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 강풍에 대처합니다.
· 노약자, 장애인 등이 거주하는 가정의 경우에는 비상시 대피 방법과 연락 방법을 가족 또는 이웃 등과 사전에 의논합니다.

< 행동요령 >
∙ 대피 시에는 쓰러질 위험이 있는 나무 밑이나 전신주 밑을 피하고 안전한 건물을 이용합니다.
∙ 유리창 근처는 유리가 깨지면 다칠 위험이 있으므로 피하도록 합니다.
∙ 강풍 발생 시 지붕 위나 바깥에서의 작업은 위험하니 자제하고 가급적 집 안팎의 전기 수리도 하지 않습니다.
∙ 운전 중 강풍이 발생할 경우에는 반대편에서 오는 차량을 주의하고 가급적 속도를 줄여 사고를 줄이기 위한 방어운전을 합니다.
∙ 강풍 발생 시 인접한 차로의 차와 안전한 거리를 유지하고, 강한 돌풍은 차를 차선 밖으로 밀어낼 수 있으므로 주의합니다.
∙ 바닷가는 파도에 휩쓸릴 위험이 있으니 나가지 않습니다.
∙ 공사장 작업이나 크레인 운행 등 야외작업을 중지합니다.
∙ 공사장과 같이 날아오는 물건이 있거나 낙하물의 위험이 많은 곳은 가까이 가지 않도록 합니다.
∙ 손전등을 미리 준비하여 강풍에 의한 정전 발생에 대비하고 유리창이 깨지면 파편이 흩어질 수 있으니 신발이나 슬리퍼를 신어 다치지 않도록 합니다.
∙ 강풍이 지나간 후 땅바닥에 떨어진 전깃줄에 접근하거나 만지지 않습니다.
∙ 강풍으로 파손된 전기시설 등 위험 상황을 발견했을 때에는 감전 위험이 있으니 접근하거나 만지지 말고 119나 시·군․구청에 연락하여 조치를 취하도록 합니다.
∙ 강풍 발생으로 전력선이 차량에 닿는 경우, 차 안에 머무르면서 차의 금속 부분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위험을 알리고 119에 연락하여 조치를 취하도록 합니다.

(강풍정의) 바람이 일정속도 이상으로 발생하여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유발하는 재해를 말함
(강풍주의보) 육상에서 풍속 14m/s이상(50.4km/h) 또는 순간풍속 20m/s(72km/h)이상이 예상될 때 주의보 발령
(강풍경보) 육상에서 풍속 21m/s(75.6km/h)이상 또는 순간 풍속 26m/s(93.6km/h)이상이 예상될 때 경보 발령

< 풍랑 국민행동요령 >
- TV, 라디오 등을 통해 풍랑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관공서의 재난 예·경보를 청취합시다.
- 해안가의 낚시꾼, 야영객, 행락객 등은 인근의 안전한 곳으로 대피합시다.
- 지붕 위나 바깥에서의 작업은 위험하니 피해야 합니다.
- 파도에 휩쓸릴 위험이 있으니 바닷가로 나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높은 파도가 발생할 위험이 있는 방파제, 방조제 등에 가지 맙시다.
- 항해 중 또는 조업 어선은 인근 선박이나 관계기관(어업무선국 등)에 연락하고 대피합시다.
- 수산 증·양식시설을 고정하고 지지대로 보강하여 높은 파도와 강풍에 유실되지 않도록 사전 조치합시다.
- 양식자재·해상작업대 등은 안전한 장소로 미리 이동 조치합시다
- 집 안팎의 전기수리는 하지 맙시다.

(풍랑 주의보) 해상풍속 14m/s 이상(3시간 이상 지속), 유의 파고 3m 초과
(풍랑 경보) 해상풍속 21m/s 이상(3시간 이상 지속), 유의 파고 5m 초과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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