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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냄새, 화장실냄새등 악취, 트랩으로 제거, 관련업체 크린대장 등 인기
2021년 05월 14일 (금) 00:33:49 이정직기자

봄에서 여름으로 변화는 시기 우리를 괴롭히는 존재 중 하나는 각종 균이다. 특히 요즘 같이 점점 더워지는 상황에서 바이러스와 세균에 예민한 시기라면 더욱 주의가 필요하며, 주변을 깨끗하게 함으로써 예방할 수 있어야 한다.

그중 욕실·베란다 등의 하수구에 번식하는 세균·바이러스를 제거하는 ‘트랩’이 소비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집은 잠자는 시간을 포함해 하루의 절반 가량을 머무는 곳으로, 집 안의 깨끗함의 기준은 역시 바이러스 노출 및 세균의 유무를 판단하는 주요 기준이 될 수 있다.

집 안 청결을 떠올리면 대부분 보이는 곳을 청소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욕실이나 베란다의 경우 머무는 시간이 현저히 적다 보니 꼼꼼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더러워지기 쉽다.

특히 보이지 않는 하수구 등의 경우 냄새 또는 강한 악취를 동반할 수 있는 곳은 늘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최근 냄새를 막는 하수구 ‘트랩’은 싱크대, 베란다, 욕실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 있는 아이템이다.

욕실/베란다에 사용할 수 있는 트랩은 스테인레스/ABS플리스틱 재질로 녹이 슬지 않아 물이 닿는 공간에도 적재적소 활용할 수 있다. 하수구 크기에 맞춰 조절 후 간단히 끼우는 방식으로 사용 가능하며 악취 방지는 물론 해충 유입이나 하수 역류 등 다양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다.

이같은 장점에서 따라 현재 ‘냄새박사’ ‘냄새매니저’등의 업체들이 이같은 트랩을 이용 소비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그중 크린대장(대표 박용기, http://cleandeajang.inspi.kr)은 하수구 냄새, 화장실 악취를 막는 트랩을 이용물이 고이지 않도록 도와주며, 스프링볼을 통해 역류를 방지하는 효과를 갖고 있다.

한번 설치시 10년 이상 사용가능하며, 냄새측정기를 통해 냄새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도와준다.

우선 씽크대트립은 세면대와 씽크대 전용트랩으로 스테인레스와이어와 ABS플리스틱을 이용 설치할 수 있다. 설치가능한 배수구지름은 지름은 5cm이고 구성은 트랩60mm이다.

다양하게 사용하는 소변기 욕조용인 경우 설치가능한 배수구지름은 지름은 3cm이고 구성은 트랩15~20이다. 특히 타사제품은 현장에서 제작설치하여 누수위험이 있으나 본제품은 쉽게 연결 누수걱정을 덜어준다.

바닥기본트랩은 설치가능한 배수구지름은 지름은 4~7cm이고, 구성은 트랩38mm 50mm어텝터이다.

이와함께 크린대장은 실내 공기질측정을 위해 초미세먼지 포름알데이 이산화탄소 방문시 공기질 무료측정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크린대장 박용기대표는 “트랩은 누구나 설치할 수 있는 편리한 제품인 만큼 트랩과 깨끗한 집 안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 대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드는 크린 세상,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을 강조하며, 봉사활동과 기부를 통해 소외된 아이와 이웃을 돌아보고 있다. 상생과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기위해 일자리 창출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정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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