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 ‘재난관리 발전전략 심포지엄’ 개최
소방방재청은 지난 6월 1일 정부중앙청사 대강당에서 ‘국가재난관리 발전전략 모색 학술 심포지엄’를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소방방재 공무원 및 전문가, 시민 등이 함께 모여 국가 재난관리의 좌표를 확인하고 국민 보호를 위한 미래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로, 한국정책과학학회가 주관하고 국가재난방송 주관기관인 KBS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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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방방재청 재난관리 발전전략 심포지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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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청 개청 3주년을 맞아 개최된 이날 심포지엄은 국민안전을 위한 미래형 재난관리시스템 구축과 이를 통해 재난에 강한 한국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주제 발표 및 토론순으로 진행됐다.
1부 행사에는 김영종 동국대 교수, 이창원 한성대 교수, 김찬오 서울산업대 교수, 조성한 중앙대 교수, 장세훈 서울신문 기자, 박수정 행정개혁시민연합 정책실장 등이 참석해 주제 발표와 토론을 벌였다.
이어 진행된 2부 행사에는 이종수 경실련 시민권익보호센터 대표, 이원희 한경대 교수, 조원철 연세대 교수, 양현모 이노베이션앤벤처스 본부장, 임승빈 명지대 교수, 김혁 서울시립대 교수, 정성만 공주대 교수, 최희순 한국재난안전네트워크 사무총장 등이 참석, 주제발표를 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체계적이고 실현가능한 선진형 재난관리 시스템 구축과 재난에 강한 한국사회의 건설을 위해 학계·정책입안자·현장근무자들이 공감대를 형성하고 미래 재난관리전략을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