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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란계 농장 및 철새도래지 주변 방역 강화, 계란 수급 안정화 총력 강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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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1월 16일 (목) 00:28:17 |
한지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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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1월 15일(수) 충청남도 천안시를 방문해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이하 ‘고병원성 AI’)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설 명절을 앞두고 계란 수급에 불안 요소가 있는지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한경 본부장은 충청남도와 천안시의 고병원성 AI 방역 대책을 확인하고, 산란계 농장과 철새도래지를 찾아 차단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철새도래지와 가금농장 간 전파 차단 조치 ▴외국인 근로자 방역수칙 교육 ▴계열화사업자 근로자 방역수칙 준수여부 ▴소독 여건이 악화되는 겨울철 대비책을 면밀히 살피면서, 자치단체 부단체장을 중심으로 가축방역부서와 재난부서가 협력하여 고병원성 AI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계란 수급 안정화를 위해 대규모 산란계 농장과 밀집단지를 중심으로 방역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면서,”가금 농가에서도 출입자·차량 소독, 전용 작업복 착용과 같은 기본 방역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지현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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