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09.28
로그인 |  회원가입
홈 | 공지/이벤트 | 전체기사
홈 > 뉴스 > 재난포커스속보
     
연안 인명사고 등 해양안전분야에 인공지능 기술 적용
2025년 03월 27일 (목) 00:19:30 심해영기자

해양경찰청(청장 김용진)은 26일 연안의 인명사고 등 해양안전분야에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라 밝혔다.

그 간 광활한 연안의 특성상 해양경찰관의 순찰 또는 목격자의 신고만으로 인명을 구조해 연안사고 대응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를 위해, 해양경찰청은‘2025년 부처협업기반 AI 확산 사업’협업기관으로 선정되 과기정통부 등 각 부처간 협업을 통해 연안의 각종 위험상황을 영상으로 인지하는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하고 시범운영을 거쳐 현장에 적용될 예정이다.

해양레저인구 증가로 인해 연안가의 특수한 해양 환경, 급변하는 기상에 기인한 사고를 대비해, △갯벌 고립, △어선 화재, △연안의 높은 파랑 등 다양한 위험 정보를 사람처럼 이해하는 인공지능을 도입해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사고대응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안성식 기획조정관은“한정된 인력으로 모든 연안 해역을 순찰 활동으로만 사고를 대응하는데 한계가 있었다.”며, “인공지능 등 첨단 미래기술을 적용해 대국민 해양안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심해영기자
ⓒ 재난포커스(http://www.diofocu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불길·침수·실종·반복민원까지 AI...
“개인정보 유출 막을 투자 안 하...
40℃ 폭염 뒤 시간당 124㎜ ...
부품사 서버 뚫리면 달리는 자동차...
비가 오면 도로 오염물질이 하천으...
저궤도 위성 급증에 충돌 위험 커...
“가을 산행객 늘자 산림 훼손·산...
119상황실 잡아먹는 반복신고, ...
육상 화학사고가 바다까지 번진다,...
한눈으로 보는 9월 15일자 재난...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정기구독 광고문의 이용약관 이메일무단수집 거부
주소: (우) 07402 서울 영등포구 가마산로46가길 9, 2층 ㆍ TEL) 02-735-0963 ㆍ FAX) 02-722-707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서울아00353 ㆍ등록연월일:2007년 4월 16일ㆍ 발행인:ㆍ 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Copyright ⓒ 2007 Daily 위기관리경영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di-focu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