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09.28
로그인 |  회원가입
홈 | 공지/이벤트 | 전체기사
홈 > 뉴스 > 재난포커스속보
     
행복청, 대규모 재난에 신속·체계적인 대처, 국가재난대응시설 준공 임박
2025년 04월 24일 (목) 01:22:40 심해영기자

행복도시 2-1생활권(다정동)에 들어설 ‘국가재난대응시설’이 순조롭게 건립되고 있다. 마무리 작업을 거쳐 올해 상반기 준공될 예정이다.

국가재난대응시설은 행복청(청장 김형렬)이 건립 중인, 중앙긴급구조통제단의 훈련과 재난대응을 담당할 시설이다. 총사업비 187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3,572㎡에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건립된다. 지난 2023년 12월 착공하여 2024년 상반기 기초공사를 마무리했으며, 이후 골조공사를 거쳐 올해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현재 마감공사 진행 중이다.

특히 전국의 재난상황 및 119신고 접수·출동·상황관제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화재·구조·구급 분야별 현장대원의 활동을 원격으로 지원하는 최첨단 ‘소방정보시스템’이 시설에 도입되어, 대형 화재 등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복청은 23일 수요기관인 소방청과 함께 현장 합동 점검회의를 열고 공정 추진상황과 시공품질을 점검했다. 준공 이후 수요기관 측에서 시설을 문제없이 운영할 수 있도록, 향후 이관절차에 대해서도 미리 협의했다.

김은영 공공청사건축과장은 “국가재난대응시설은 국가 위기관리 체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소방청과 협력하여 차질 없이 사업이 완수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심해영기자
ⓒ 재난포커스(http://www.diofocu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불길·침수·실종·반복민원까지 AI...
“개인정보 유출 막을 투자 안 하...
40℃ 폭염 뒤 시간당 124㎜ ...
부품사 서버 뚫리면 달리는 자동차...
비가 오면 도로 오염물질이 하천으...
저궤도 위성 급증에 충돌 위험 커...
“가을 산행객 늘자 산림 훼손·산...
119상황실 잡아먹는 반복신고, ...
육상 화학사고가 바다까지 번진다,...
한눈으로 보는 9월 15일자 재난...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정기구독 광고문의 이용약관 이메일무단수집 거부
주소: (우) 07402 서울 영등포구 가마산로46가길 9, 2층 ㆍ TEL) 02-735-0963 ㆍ FAX) 02-722-707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서울아00353 ㆍ등록연월일:2007년 4월 16일ㆍ 발행인:ㆍ 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Copyright ⓒ 2007 Daily 위기관리경영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di-focu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