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한국도로공사 강원지역본부 영동고속도로 풍수해 대비 합동훈련
EX한국도로공사 강원지역본부는 지난 6월 13일 국지적 집중 폭우 등 재난상황 발생 시 국민 불편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풍수해 대비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1시간 동안 영동고속도로 구 새말IC(강원 횡성군 우천면)에서 실시됐으며 훈련이 진행되는 동안에 이 구간 상·하행선 일부 구간이 차단되기도 했다. 이번 훈련에는 한국도로공사 원주지사를 비롯해 고속도로순찰대, 원주소방서 등 7개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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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동고속도로 풍수해 대비 합동훈련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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