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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BCP협회 ‘공무원 재난관리역량강화 교육’과 관련 강의장 및 위치 만족도에 대한 설문조사도 있었다.
우선 각 공무원 교육생들의 교육장소 및 교육환경에 대해 만족도 조사에서 ‘만족한다’는 응답이 다수를 차지 했으나 ‘보통이었다’는 응답이 어느 부분 차지했다.
각 부처별로는 노동부의 경우 ‘만족한다’는 설문이 81.8%를 차지한 반면 ‘보통이었다’는 15,3%의 설문을 보였다.
행안부의 경우도 ‘만족한다’는 설문이 84.7%를 차지한 반면 ‘보통이었다’는 15,4%의 설문을 보였다.
반면 기상청의 경우는 ‘만족한다’는 35,5%의 설문을 한 반면 ‘보통이었다’ 등이 55%를 차지 노동부와는 약간 다른 의견을 내비쳤다.
식약청의 경우는 ‘만족한다’ 이상이 61.2%를 차지한 반면 ‘보통이었다’31.4%를 차지했다
교육기관의 교육열의 및 지원․협조 등에 대해 만족도 설문조사에서는 각 교육기관들이 대부분 ‘만족한다’는 설문평가 80%를 웃돌았다. 반면 기상청의 경우 ‘보통’이라 설문조사한 부문도 25%를 차지 개선점을 엿보이게 했다.
한편 ‘타 기관과 공무원 교육훈련기관 교육과정 학습효과 비교’에서는 ‘만족한다’는 의견과 ‘보통이었다’는 의견이 엇갈렷다. 행안부와 노동부의 경우 만족한다는 설문이 각각 92.3% 와 84.6%로 나왔다.
하지만 기상청의 경우는 만족한다는 설문이 50%를 차지한 반면 ‘보통이었다’는 의견도 45%나 차지해 의견이 서로 엇갈리게 나왔다. 또 식약청의 경우는 ‘만족한다’는 의견이 60%를 차지했으나 ‘보통이었다’는 의견도 31.4%를 차지하는 등 각 기관마다 타기관의 체감별 교육학습에 대해 여러 차이를 나타냈다.
재난포커스 - 이정직 기자(jjlee@di-f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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