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09.26
로그인 |  회원가입
홈 | 공지/이벤트 | 전체기사
홈 > 뉴스 > 재난포커스속보
     
[재난포커스]정부, 재난 재해 신속 대응 위해 지자체 재난관리부서 하나로 통합 모색
2011년 09월 07일 (수) 09:49:30 이정직기자 jjlee@di-focus.com

정부가 재난 재해를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재난관리 부서를 하나로 통합하는 방안이 추진 중이다.

이기환 소방방재청장은 지난 6일 한 언론사와 인터뷰에서 “지자체의 재해대응 조직이 재난관리 부서와 건설·하천관리 부서 이원화로 돌발성 재난 등을 신속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있 이를 통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청장은 방재건설과처럼 재난관리부서가 예방·대비·대응·복구 프로세스별 전문성을 제고하기위해 건설부서나 하천관리 부서로 통합하고, 전문직이 업무를 담당하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청장은 지진의 위험성과 백두산 화산 폭발에 대비해 지진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는 보험도 만들 것이라 강조했다.

소방방재청은 이에 따라 풍수해보험 7개 보상 대상(태풍·홍수·호우·해일·강풍·풍랑·대설)에 지진도 포함하기로 했다. 현재 육상의 지진 피해는 풍수해보험 적용 대상이 아니며, 풍수해 보험금보다 훨씬 적은 재난지원금을 국가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을 뿐이다.

소방방재청은 현재 재난관리 조직이 이원화된 지자체는 152개 시·군·구이며, 90개 시·군·구의 재난관리 부서는 비전문직 부서장과 직원으로 구성돼 있다고 말했다.

재난포커스 - 이정직 기자(jjlee@di-focus.com)

ⓒ 재난포커스(http://www.diofocu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개인정보 유출 막을 투자 안 하...
바다가 위험수위 넘었다, “이제 ...
40℃ 폭염 뒤 시간당 124㎜ ...
“에어컨이 화약고로”, 불법 혼합...
천리안위성 못 잡던 작은 산불까지...
가뭄에 저수율 47.8%까지 떨어...
해운 탈탄소화, 선언에서 실행으로...
추석 앞두고 예천서 구제역 재확인...
한눈으로 보는 9월 11일자 재난...
“성어기·추석에 사고 위험 겹친다...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정기구독 광고문의 이용약관 이메일무단수집 거부
주소: (우) 07402 서울 영등포구 가마산로46가길 9, 2층 ㆍ TEL) 02-735-0963 ㆍ FAX) 02-722-707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서울아00353 ㆍ등록연월일:2007년 4월 16일ㆍ 발행인:ㆍ 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Copyright ⓒ 2007 Daily 위기관리경영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di-focu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