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1.03.09
로그인 |  회원가입
| 공지/이벤트 | 전체기사
> 뉴스 > 매거진
     
올 여름, 다양한 장르의 외화들이 쏟아진다!
스릴러 <더 콜>, SF <애프터 어스>, 블록버스터 <월드워Z>, <2012 3D> 까지
2013년 06월 03일 (월) 10:09:58 편집국 marketing@di-focus.com

올 여름, <더 콜> <애프터 어스> <월드워Z>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2012 3D> 등, 스릴러부터 액션까지 관객들을 설레게 할 다양한 장르의 외화들이 개봉을 앞두고 있어 화제다.
<위기관리경영 - 편집부>

   
스릴러부터 액션까지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스릴러의 묘미를 보여 주는 영화 <더 콜>을 비롯 다양한 장르의 외화들이 극장가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다. 먼저 아카데미가 인정한 할리 베리 주연의 리얼타임스릴러 <더 콜>은 911요원 ‘조던(할리 베리)’과 납치된 소녀의 목숨을 건 단 한번의 통화로 범죄가 생중계되는 리얼타임스릴러. 영화는 한 통의 전화와 함께 시작된 연쇄살인범과의 숨막히는 대결을 보여 주며 한 순간도 영화에서 눈을 뗄 수 없는 높은 몰입감을 선사 할 예정이다. 또한, 현실에서 일어 날 수 있는 스토리를 통해 사실적인 느낌의 공포감을 더욱 극대화 하는 것은 물론 나약한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 행각을 보여 주며 강렬한 긴장감을 유발 시킨다.

더불어 흑인 여배우로는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할리 베리가 납치된 소녀를 구하는 유능한 911요원 ‘조던’역을 완벽히 소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는다. 이어 할리우드 스타 윌 스미스와 아들 제이든 스미스가 함께 주연을 맡아 일찍부터 화제를 모은 SF영화 <애프터 어스>는 황폐해진 지구라는 기발한 설정과 독창적인 스토리를 보여준다. 불시착한 행성의 유일한 생존자로 분한 윌 스미스와 제이든 스미스가 인간을 죽이도록 진화된 지구의 생명체, 우주선을 탈출한 외계인들의 공격에 맞서  사투를 펼칠 예정이라 흥미를 자극한다.

   
다음으로 브래드 피트 주연, 초대형 블록버스터 탄생을 예고하는 <월드워Z>. 영화는 원인불명의 이변 속에서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는 인류 최후의 대재난을 그린 초대형 블록버스터로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지막으로 전 세계가 열광하는 최고의 액션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벌써 여섯 번째 시리즈를 이어가고 있는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은 <분노의 질주>의 정예 멤버들과 이전 시리즈의 주역들이 다시 등장해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단숨에 사로 잡을 예정이다. 이처럼 올 여름 극장가는 강렬한 긴장감을 느낄 수 있는 스릴러부터 화려한 액션까지 다양한 장르의 외화들이 개봉을 앞두며 불꽃 튀는 스크린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2012>가 3D로 업그레이드 된 <2012 3D>로 재개봉
지난 2009년, 전국 540만 관객을 사로잡은 초대형 재난 블록버스터 <2012>가 4년 만에 다시 돌아온다.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새 작품 <화이트 하우스 다운> 개봉을 기념해 감독의 대표작인 <2012>의 3D 버전이다. 지난 2009년 전세계적으로 흥행 열풍을 일으킨 초대형 재난 블록버스터 <2012>는 <인디펜던스 데이>, <투모로우>를 연출한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재난 3부작 가운데 마지막 작품으로 화제를 모은 <2012>는 전국 540만 관객을 동원, 2009년 외화 흥행 2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 극장가에서도 놀라운 흥행 성과를 달성했다.

   
이렇게 재난 블록버스터의 결정판으로 등극한 <2012>가 3D로 업그레이드 된 <2012 3D>로 재개봉을 확정 지었다. 이미 지난 2012년 11월 중국에서 개봉한 <2012 3D>는 개봉 주 매출액 160억 원(USD 15,327,932)을 넘기며 중국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총 누적매출액 240억 원(USD 21,756,063)을 달성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기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2 3D>는 6월 말,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신작 <화이트 하우스 다운> 개봉과 5월 초에 있었던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내한을 기념하기 위해 개봉하는 것으로, 멀티플렉스 CGV에서 단독 상영될 예정이다.

<2012 3D>는 고대 마야인들이 예언한 2012년 지구 종말이 현실화 된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인류 멸망의 극한 상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사람들의 치열한 사투를 그려낸 초대형 재난 블록버스터. 특히 이번 작품은 초대형 지진과 화산폭발, 히말라야 산맥을 집어삼키는 해일까지, 영화 속 거대한 재난 상황을 생생한 3D 영상으로 선보일 예정으로, 보다 강력한 충격을 관객들에게 안겨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인류 최후의 순간에도 살아남기 위한 사람들의 필사적인 사투, 그리고 인류애와 가족애가 녹아 있는 드라마는 스펙터클한 볼거리만큼 강력한 감동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 위기관리경영(http://www.bcperm.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경기도, 3월 말까지 미세먼지제거...
서울시, 2021년 미세먼지 저감...
서울시, 은평,서초,중구 등 3곳...
광주시, 초미세먼지저감 달성 위한...
환경부, 국내외 미세먼지 정책 동...
인천시, 미세먼지 저감 7개 분야...
충남도, 인천 경기와 서해안 권역...
국내 모든 날씨 미세먼지 정보 동...
환경부, 농어촌 산불원인 영농 페...
인천형 맞춤 미세먼지 저감사업 7...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정기구독 광고문의 이용약관 이메일무단수집 거부
주소: (우) 07402 서울 영등포구 가마산로46가길 9, 2층 ㆍ TEL) 02-735-0963 ㆍ FAX) 02-722-707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서울아00353 ㆍ등록연월일:2007년 4월 16일ㆍ 발행인:ㆍ 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Copyright 2007 Daily 위기관리경영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di-focu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