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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여러분 감사합니다 <위기관리경영>이 창간 6주년을 맞이했습니다
2013년 07월 01일 (월) 11:23:35 편집국 marketing@di-focus.com

   
재난·재해에 대한 체계적 관리프로세스와 국내·외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창간된 <위기관리경영>이 창간 6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위기관리경영>은 지난 5년간(2007년 7월~2012년 6월) <재난포커스>로 독자들과 만남을 시작했으며, 국민의 안전과 방재산업의 육성, 그리고 국가 및 기업의 재해 저감을 위해 노력한 잡지였습니다. 이제 2012년 7월 새로이 출발을 다짐했던 <위기관리경영>은 더 발전된 모습을 위해 노력을 꾀할 것이고 재난 및 안전관리 등 재난환경과 국제재난환경 속에서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보다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현재 사회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공공기관 및 민간 기업들이 재난으로 인한 업무위기시 이에 대처할 수 있는 위기관리경영이 필요합니다. 특히 급변하는 재난시스템경향과 함께 지난해 12월 KS A ISO22300(재난 및 안전관리)의 국내도입으로 국내재난안전환경은 더 많은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위기관리경영>은 새로운 재난관련 소식을 체계적으로 전달하고자 합니다. 이와 함께 KS A ISO22300(재난 및 안전관리)관련 국내 재난안전환경변화 등에 대해 체계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새롭게 발생되는 국내·외적 각양각색의 방대한 재난 요소들을 찾아내고 예방책들을 구축해 나갈 것이며 더 폭넓은 관점에서 좋은 기사를 양산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와함께 각 정부기관 및 산업 분야별 재난관련 실무책임자들의 업무 애로사항에 관련된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를 해결해 줌으로써, 재난관련전문가 및 위기관리전문가들의 연구영향 강화와 비전제시, 사회안전, 표준화작업 등에 대해 선도적 역할을 할 것입니다.

<위기관리경영>은 위기에 빠진 각 정부기관 및 산업기관에 재난안전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국민들에게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겠습니다. 아울러 <위기관리경영>은 국민들이 재난 및 안전관리에 적절한 대처를 할 수 있는 지혜도 제공할 것입니다. 재난 및 안전관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이에 <위기관리경영>은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전문지가 되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기관리경영> 발행인 한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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