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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보안안전망, 물리적 최적화해야
2012 세계 안전도시 시장 평가 보고서 발표
2013년 07월 22일 (월) 15:49:03 이정직 기자 jjlee@di-focus.com

테러와 자연 재해의 계속되는 위협에서 시 공무원들은 시민 안전을 위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시 예산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도시안전에 한층 더 강화에 힘쓰고 있지만, 문제는 ICT기술을 활용한 보안 기술 최적화다.
<위기관리경영 - 이정직 기자>


   
 
LTE, 생체인식 등이 사이버 보안 기술에 큰 영향을 줄 것

사이버 보안에 관련 있는 프로스트 앤 설리번 한국 지사가 발표한 ‘2012 세계 안전 도시 시장 평가 보고서(2012 Global Safe Cities Market Assessment, finds that the market, http://www.defence.frost.com)’에 따르면, 중국, 인도, 북미지역 등의 경우 LTE(Long Term Evolu tion), 생체인식 등이 사이버 보안 기술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했다. 이 기술들은 무선 전환과 용의자 자동 추적, 그리고 정보들이 저장되어 있는 데이터베이스 보호를 통해 현재 시장 환경을 변화시킬 것으로 기대했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항공우주 및 방위 산업부의 크리스토프 루코스키(Krzysztof Rutkowski) 연구원은 “보안 강화와 비용 절감을 위해 기술 개선과 변화가 이루어져야 한다. 안전 도시를 이끄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기술 개발이나 기술 통합으로 향상시킨 자원을 활용하는데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기술 통합으로 보안상의 결함이나 사고, 소동 사건들을 더욱 완벽하게 파악하고 이에 맞는 적절한 대응을 할 수 있게 된다”며 “이런 접근방식은 다양한 보안 니즈들에 맞게 사법당국이 기술들을 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보안 기능 극대화가 필요

도시 보안과 안전에 대한 향후 트렌드는 어떠한 기기든 단일 공용 플랫폼에 설치할 수 있는 PSIM(Physical Security Information Management: 물리보안정보관리)과 같은 기술이 제시되고 있다. 이와함께  관계 부처 간의 통합은 하나의 솔루션으로 에너지와 보안, 그리고 폐기물들을 모니터링 할 수 있어 비용 효과를 얻을 수 있게 해준다. 하지만 시 정부들은 예방보다는 사후대응을 더 자주 택해 많은 지방자치단체들에게 있어 보안은 아직 최우선 순위로 꼽히지 않는다. 현재의 긴축 정책들을 살펴보면 이런 동향이 당분간 계속될 것을 예상된다. 루코스키 연구원은 “지방자치단체들은 현재 시민들 고용 증대에 더욱 힘쓰고 있어 상대적으로 물리적 보안에 대한 예산을 줄이고 있다. 위험한 상황이 벌어지거나 사고가 일어나지 않는 한 시민들은 물리적 보안보다 사회보장에 대한 예산 지출이 지속되도록 정부를 압박할 것”이라 설명했다.

때문에 그는 “현재 시장에서 나와있는 PSIM과 같은 솔루션들은 실사용자들이 외부 상황을 볼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보안 절차를 극대화 시켜준다. 이런 접근 방식은 경제적인 가치를 더해주고 효과적인 보안성을 증대시킨다”고 말했다. 루코스키 연구원은 “실사용자들의 니즈들을 완전하게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가치 기술의 4개의 영역들, 즉 기술 제공 및 설치업체, 기술 통합업체, 시스템 통합업체, 그리고 솔루션 제공업체들을 타겟으로 삼아야 한다. 복잡한 정도에 차이로, 일부 기업들이 솔루션 제공업체로써의 시장 진입이 어려운 실정이다. 가치 사슬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혁신과 개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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