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1.03.09
로그인 |  회원가입
| 공지/이벤트 | 전체기사
> 뉴스 > 매거진
     
MOVIE : 후쿠시마의 미래
2015년 04월 07일 (화) 09:46:13 편집국 marketing@di-focus.com

후쿠시마의 미래

■ 개 요 : 다큐멘터리/ 한국 / 70분 / 15.04.09 개봉

■ 감 독 : 이홍기

■ 출 연 : 김미화(내레이션)

■ 등 급 : [국내]전체 관람가

 
   
 
   
 

줄거리 :

21세기 최대의 재앙이라 불리는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매스컴의 발표를 믿지 못해서 동네 구석구석을 다니며 방사능 오염을 측정하는 주부 시바타 씨. 더 이상 일본엔 안전한 곳이 없다며 손주의 장래를 걱정 할 때마다 울먹이는 구로타 할머니… 원전 사고의 후유증은 여전히 현재 진행 중이며 그 끝을 예측조차 할 수 없다는 사실에 일본인들의 불안과 공포는 하루하루 증폭되어 가고 있다.
 
 아무도 이야기 해주지 않는 후쿠시마의 두려운 미래를 찾아 17인의 평범한 시민들이 죽음의 땅으로 위험한 여정에 나섰다. 우크라이나 정부의 허가를 받고 어렵게 들어간 체르노빌 현장은 충격적이었다. 인구 5만이 살던 첨단 도시는 폐허로 변했고, 일부에선 놀랍게도 허용치의 300배가 넘는 방사선량이 검출된다는 사실에 모두들 경악했다. 강제 이주민들은 여전히 죽음의 공포와 실향의 서러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나이 어린 피폭 2세들은 병명조차 알 수 없는 각종 질환에 시달리고 있다.
 
 28년이 흘렀지만 아직도 끝나지 않은 체르노빌 사고의 심각한 후유증...
 후쿠시마는 어디로 가는 것일까?
 과연 일본은 비상구를 찾을 수 있을까?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 위기관리경영(http://www.bcperm.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경기도, 3월 말까지 미세먼지제거...
서울시, 2021년 미세먼지 저감...
서울시, 은평,서초,중구 등 3곳...
광주시, 초미세먼지저감 달성 위한...
환경부, 국내외 미세먼지 정책 동...
인천시, 미세먼지 저감 7개 분야...
충남도, 인천 경기와 서해안 권역...
국내 모든 날씨 미세먼지 정보 동...
환경부, 농어촌 산불원인 영농 페...
인천형 맞춤 미세먼지 저감사업 7...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정기구독 광고문의 이용약관 이메일무단수집 거부
주소: (우) 07402 서울 영등포구 가마산로46가길 9, 2층 ㆍ TEL) 02-735-0963 ㆍ FAX) 02-722-707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서울아00353 ㆍ등록연월일:2007년 4월 16일ㆍ 발행인:ㆍ 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Copyright 2007 Daily 위기관리경영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di-focu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