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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으로 보는 8월 11일자 재난안전뉴스
2017년 08월 11일 (금) 07:07:44 편집부

한눈으로 보는 8월 11일자 재난안전뉴스

<위기관리경영뉴스>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약품관리과 ‘수출지원팀(가칭)’ 신설·운영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525

8월 셋째 주 ‘벌쏘임 사고’ 조심 기간 설정 야외활동 시 주의 당부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526

장마기간 동안 울산・전남・경북・경남 등 남부지방 농업가뭄 지속 상황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527

‘날씨제보 앱’ 기능 개선 및 메뉴 추가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528

모기유충 '모기의 천적' 광릉왕모기 사육기술 개발 국내 처음 성공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529

폭염 대비 벼, 과수, 원예 등 농작물 관리 당부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530

 

<타언론사뉴스>

김현미 "철도안전투자 늘리겠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9일 한국철도공사 노사와 만나 철도안전과 관련해 얘기를 나눴다. 김 장관은 최근 발생한 철도현장 작업자 사망사고, 무궁화호 열차 유리파손사고 등으로 국민 불안이 높아진 점을 지적하며 철도종사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한편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 장관은 또 철도종사자의 작업환경 실태와 운행장애 원인에 대해 면밀히 조사할 것으로 지시했다. 그는 "철도안전을 위해 노사정이 최초로 한 자리에 모인 만큼 안전에 대한 인식을 무겁게 느끼고 각오를 새로 다지면서 안전사고 제로 원년으로 가는 이정표를 만들어달라"고 당부했다.
철도공사 경영진에 대해서는 안전한 작업현장 여건을 조성하는 한편 차량정비와 시설 유지보수시스템을 혁신할 것을 지시했다. 현장 근로자에게는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한편 잘못된 작업환경을 타파해달라고 했다.
-아시아경제


고양시, “이제 임산부도 안전하게 버스 타세요”

고양시(시장 최성)는 오는 23일부터 전국 최초로 버스에 임산부 세이프 벨트를 장착한 임산부 배려석을 설치·운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임산부 세이프 벨트란 배가 나온 임산부도 편안하고 안전하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안전벨트로 인한 충격이 복부에 가지 않도록 안전벨트 하단이 골반과 허벅지에 위치하도록 잡아주는 보조 장치다.
올해부터 도로교통법 상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이 의무화됐으나 임산부는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아도 되는 대상으로 규정돼 있다. 그러나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았을 경우 임산부와 태아 사망률은 착용했을 때와 비교 시 약 5~6배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에 따라 사고 위험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안전벨트 착용이 반드시 필요하다.
-헤럴드경제


대구 시민 안전의식 특·광역시 중 으뜸


대구 시민들이 인터넷 '안전신문고'를 활용한 안전신고 건수가 전국 최다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대구시에 따르면 올해 7월 말 기준 대구 시민들이 '안전신문고'에 제출한 신고 건수는 9685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인구 1만 명당 39건으로 전국 7개 특별시와 광역시 중에서 가장 많다.
지난해 전체 신고 건수는 1만 3943건으로 울산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
올해 분야별 신고 내역을 보면 시설 안전 분야가 4422건으로 작년보다 98% 증가했고, 교통안전 분야는 2122건으로 74% 늘었다.
지역별로는 대구 중구가 1만 명당 122건으로 가장 많고 북구(53건), 동구(42건)이 뒤를 이었다.
-노컷뉴스


성동구, 안전관리 취약 소규모 공동주택 3개 단지 정밀안전점검

성동구는 관리주체가 없어 안전관리에 취약한 지역 내 소규모 공동주택 3개 단지에 대해 이달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사용승인일로부터 15년이 지난 소규모 공동주택으로 △성수동부빌라 △성수정안연립 △성수진주연립 등 3개 단지, 7개동이다.
점검은 대한주택관리사협회에 위탁시행한다. 전문장비를 갖춘 기술자 3~4명이 정밀점검을 실시해 안전조치가 긴급할 경우 즉시 보수 보강조치를 할 계획이다.
현재 구 관할 내 공동주택 단지의 34% 가량인 43곳이 소규모 단지로 임의관리대상에 해당돼 적절한 안전관리가 이뤄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그동안 육안점검으로는 외관상 균열 여부 등을 확인하는 수준에 그쳐 구조적인 문제 등에 대한 점검이 어려워 시설보수 등 유지관리가 취약했다.
-머니투데이


제주시, 폭염 속 취약계층 안전대책 추진

제주시는 최근 연일 계속적인 무더위로 폭염피해 및 각종 위기 발생이 예상되자 독거노인, 장애인, 노숙인, 주거취약가구 등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체계 구축을 위한 안전대책을 추진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7~8월을 집중 추진기간으로 해 폭염에 취약하다고 우려한 대상 컨테이너가구 24가구, 독거노인 2919명, 장애인활동보조서비스이용자 699명, 노숙우려자 57명, 무더위 쉼터 271개소에 대해  폭염대비 안전 대책반을 구성해 집중 관리하고 있다.
현재 폭염대비 안전 대책반 추진상황으로는 컨테이너가구에 대해 안부확인 및 차광막(3가구)·방충망(13가구) 설치·교체 및 선풍기(8가구)·재해구호용품(22가구)을 지원했다.
또 독거노인에 대해 독거노인생활관리사(110명)가 주2회 방문·매일 전화 안부확인, 응급안전돌보미시스템을 활용해 안전상태 확인(241명), 여름이불·선풍기·생필품(870가구)을 지원했다.
-뉴시스


위기관리경영-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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