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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으로 보는 9월 25일 재난안전뉴스
2017년 09월 25일 (월) 00:32:47 편집부

한눈으로 보는 9월 25일 재난안전뉴스

<위기관리경영뉴스>

‘병해충 검색·분류동정 경진대회’ 개최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733

붕괴위험 큰 급경사지 2012년 이후 약 3.6배 증가한 1,265개소로 집계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734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시행령’ 일부 개정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735

동네 병‧의원 이용, 응급실 과밀화예방 병‧의원과 약국 정보 제공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736

전국 17개 초등학교 대상 ‘어린이 재난안전 훈련’ 실시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737

9개 관계부처합동 장애인 안전 종합대책 발표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738

 

<타언론사뉴스>

과기정통부, '재난안전 플랫폼 기술개발 사업' 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가 24일 빅데이터·인공지능(AI)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 재난안전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재난안전 플랫폼 기술개발 사업' 신규과제를 선정했다.
이번 신규과제는 재난예방, 대응분야에 공통으로 적용 가능한 '지능형 위험분석·피해예측 기반 화재상황 대응 플랫폼' 개발이 목적으로, 향후 2년간 약 5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가천대학교 민세홍 교수의 총괄책임 하에 화재 관련 연구 및 IT 인프라 구축 경험을 보유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한방유비스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연구단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화재 상황별 인적·물적 자원을 분석하고, 피해예측과 투입자원 최적화 모델링 기술 등 다양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지능형 재난현장 대응 플랫폼을 개발하게 된다.
-아이뉴스24


효율적 재난예방 민관체계 구축

평택시는 지난 22일 재난예방 및 대응의 효율적인 민관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평택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평택시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위원을 위촉하고 위원회를 발족했다.
평택시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이하‘안민협’)는 평상시에 재난 안전 예방활동을 수행하고 재난 발생 시에는 복구 및 이재민 지원 등의 재난대응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에 발족하는 안민협은 평택시, 해병대전우회, 평택시연합회 등 수난구호 3개 단체,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13개 단체, 평택경찰서 등 7개 유관기관으로 구성됐다.
위원은 당연직 2명 부시장(위원장), 재난안전관 및 위촉직 23명 등 총25명으로 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위원 임기는 2년으로 한차례만 연임할 수 있다.
-수도권일보


충남도, 26일 예산서 재난 안전 교육 실시

충남도는 한국방재협회와 함께 오는 26일 예산 덕산 리솜스파캐슬에서 도내 지역 자율방재단 대상 재난 안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양해지고 대형화 되고 있는 재난을 지방정부의 행정력만으로 대처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상황에서 민간 중심 지역 자율방재단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교육 주요 내용은 △지역 자율방재단의 역할과 발전 방안 △4차 산업혁명과 국민 안전 △최근 재난 및 시사점 △웃음을 통한 긍정과 소통 등이다.
도 관계자는 “재난 대응이 보다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역 사정에 밝은 자율방재단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뉴스충청인


재난안전본부, 상반기 상황요원 외국어 역량강화 교육

경기도재난안전본부는 외국인 119신고 신속 대응을 위한 ‘2017년 상반기 상황요원 외국어 역량강화 교육계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11일과 12일, 20일 3차로 재난안전본부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외국어 역량강화 교육에는 미공군오산기지 소방서 이건 소방검열관이 강사로 초빙돼 전문성을 높였고, 상황요원 15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내용은 외국인 관련 119신고 접수할 때 활용하는 통화기법 및 화재, 구조, 구급, 생활안전 관련 영어회화 등 실용적인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재난안전본부 재난종합지휘센터는 2014년부터 상황요원들의 외국어 역량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재난안전본부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는 도내 거주 외국인과 다문화 가정에 신속한 119소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외국어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매일일보


우주에서 재난 구조활동 돕는다

자연 재난 앞에서 인간은 속수무책이다. 손쓸 수 없는 지경에 이르는 비극을 경험한다.
과학적 데이터를 이용하면 재난이 일어났을 때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다. 최근 멕시코 지역에 발생했던 지진과 미국을 덮쳤던 허리케인 '하비'에 대한 피해상황을 과학적 데이터를 통해 분석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지구과학 재난 프로그램(Earth Science Disasters Program, ESDP)'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인공위성 등을 이용해 재난 지역에 대한 입체적 데이터를 파악하는 게 목적이다. 피해 지도를 만들어 구조 활동 등에 이용하고 있다.
나사 측은 "재난이 발생했을 때 ESDP는 전 세계 구조 활동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지난 19일 멕시코 지역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을 때 나사 측은 피해 지도를 만들어 멕시코 측에 전달했다. 지진이 일어나기 전과 이후의 모습을 레이더 장비로 촬영해 지진의 영향을 살펴볼 수 있다. 어느 곳에 도움이 필요한지 한 눈에 파악이 가능하다.
-아시아경제


위기관리경영-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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