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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으로 보는 11월 3일 재난안전뉴스
2017년 11월 03일 (금) 02:25:22 편집부

한눈으로 보는 11월 3일 재난안전뉴스

<위기관리경영뉴스>

한국시설안전공단, 지역 대학생 참여 건축시설물 안전점검 현장실습 운영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899

산림청, ‘산불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실시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900

조선업종 대형사고, 민간전문가 중심 '조선업 중대산업재해 국민참여 조사위원회' 구성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901

금융위원회, 지진발생 등 자연적 재해 금융전산 재난 대응훈련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902

4차 산업혁명 시대, 지자체 사이버 보안위협 대응방안 논의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903

행안부, 고층 건축물 대형 화재 대응 훈련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904


<타언론사뉴스>

"대규모 재난, 신속히 대응하라"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는 고양소방서와 함께 대규모 재난사고에 대비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2일 고양시 삼송동의 스타필드 고양에서 ‘2017년 경기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재난사고 대비를 위해 마련된 이날 훈련은 고양시청, 고양경찰서, 군부대 등 33개 기관·단체에서 630여명의 인력과 장비 76대(헬기1대)가 동원됐다.
훈련은 재난상황 발생시 최초 출동부터 긴급구조 통제단 가동, 복구 및 수습단계까지 재난 책임기관별 역할분담을 통해 현장지휘체계를 확립하고 수습능력을 배양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훈련상황은 건물 내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해 폭발과 건물붕괴까지 이어져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 전개됐다. 김동근 행정2부지사는 응급의료소, 현장지휘소 등의 훈련현장을 방문해 상황보고를 받고 훈련대원들을 격려했다. 
-쿠키뉴스


읍면동 단위까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

행정안전부는 향후 읍면동 단위까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할 수 있도록 했다. 정부는 2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16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이는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등의 기후변화를 반영하고 지난 7월 충북지역 호우피해시 제기된 특별재난지역 선포기준의 문제점 등을 보완해 재난 예방·복구 지원체계를 사람중심으로 개선하기로 한데 따른 것이다. 기존에는 피해규모를 시군구 단위로 산정해 특별재난지역을 선포함에 따라 일부 읍면동이 큰 피해를 입었지만 특별재난지역에서 제외돼 제대로 지원을 받을 수 없었다. 
이에 따라 현행 시군구 단위로 선포되는 특별재난지역을 읍면동 단위로도 선포할 수 있게 했다. 예를 들어 시군구 단위 피해규모(45억~105억원)를 넘지 않더라도 읍면동 단위 피해규모가 4억5,000만원에서 10억5,000만원을 넘을 경우 피해를 입은 읍면동에 대해 특별재난지역을 선포할 수 있습니다.
-서울경제


울산시, ‘스마트 재난상황정보 전파시스템’ 구축

울산시는 지진, 태풍 등 각종 재난 상황 시 시민에게 신속 정확한 전파를 위해 ‘스마트 재난상황정보 전파시스템’을 구축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2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스마트 재난상황정보 전파시스템 용역사업’ 최종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 사업은 총 83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지난 8월에 착수해 이번 최종보고회 후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이 시스템은 재난·재해 발생 시 재난정보 전파매체를 통한 저인망식 정보전달로 시민에게 신속한 상황전파와 주민대피를 위한 골든타임을 확보함으로써 시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난정보 전파매체는 울산시 대표홈페이지, 긴급재난문자(8만3000명), 전자팩스(유관기관), 지역방송국(8개사), 재난 예경보방송(440개소), 버스정보단말기(679개소), 도로전광판(51개소) 등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재난상황 자동전파를 위한 운영기반 개발, 유관기관인 기상청, 지역 방송사 자동전파 핫라인 설치, 재난상황접수시스템 구축 등이다.
-뉴스1


한국난방공사, 재난대응안전 한국훈련 실시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김경원)는 오는 3일까지 본ㆍ지사(사업소, 전국 16개)를 대상으로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30일부터 시작된 이번 훈련은 매년 행정안전부가 주관하여 범국가적으로 실시하는 훈련으로 지진, 풍수해, 유해화학물질 누출, 화재 등 다양한 대형재난에 대비하고자 시행되었다.
2일에는 한국지역난방공사 파주지사에서 지진에 의한 열원시설 화재 및 유해화학물질 누출 복합재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파주시, 파주경찰서, 파주소방서, 군부대, 가스공사, 한전KPS, 송유관공사, 파주 자율방재단 등 유관기관과 주민이 참가했다.
-헤럴드경제


'안전 뒷전' 무자격자에 맡겨진 교량·방파제 안전점검

방파제나 연륙교, 해수갑문시설 등 지방자치단체의 해양관련 시설물의 안전점검 용역을 수주 받은 뒤 무자격업체에 하도급을 준 안전진단 업체가 해경에 무더기 적발됐다.
인천해양경찰서는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로 모 안전진단업체 부사장 A씨(55)등 11개 안전진단업체 관계자 1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해경은 또 이들 업체로부터 안전점검 용역을 불법으로 하도급 받은 뒤 재하도급하거나 자격없이 재하도급받은 무자격업자 등 9명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A씨 등 11명은 2014년 3월부터 올해 6월까지 서울시와 인천시 등 전국의 지자체나 공공기관이 발주한 방파제, 연륙교, 연도교, 해수갑문시설 등의 해양관련 시설물의 안전점검 용역을 낙찰 받은 뒤 무자격업자에게 불법으로 하도급한 혐의다.
A씨 등으로부터 안전점검 용역 하도급을 받은 B씨(49) 등 4개 업체는 이를 안전진단업이나 시설물유지업 등록을 하지 않은 무자격 개인사업자 C씨(33) 등 5명에게 다시 용역을 넘겼다.
-뉴스1
 

위기관리경영-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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