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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으로 보는 11월 29일 재난안전뉴스
2017년 11월 29일 (수) 01:32:26 편집부

한눈으로 보는 11월 29일 재난안전뉴스

<위기관리경영뉴스>

(사)한국비시피협회 오는 12월 18일부터 '지역안전지킴이'교육 시행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041

석유화학계 건축용 단열재, 친환경 경량 목섬유 단열재 개발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034

제8차 한-중 대테러협의회, 베이징에서 개최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035

개통예정 경강선구간 대관령터널, ‘비상대응 종합훈련’ 실시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036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기본계획확정, 약 29만개소 시설 대상 안전점검 실시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037

포항지진 옥외대피소, 이재민 실내구호소 운영 등에 관한 개선방안 마련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038

경북 포항에서 ‘자연재난대응 지자체 공무원 워크숍’ 개최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039

 

<타언론사뉴스>

“부산, AI 활용한 재난 대응 체계 필요”

"부산이 자연재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선 인공지능(AI) 분석 기술을 활용해 예측 분석이 가능한 재난 대응 시스템으로 고도화해야 한다."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기업인 IBM 전문가들이 부산지역의 자연재난에 대응할 효과적인 처방책을 내놨다.
부산시와 한국IBM은 지난달 24일부터 '스마터 시티 챌린지(Smarter Cities Challenge) 부산'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해 부산의 자연재난 예방과 대응을 위한 7개 권고안을 도출했다고 28일 밝혔다.
스마터 시티 챌린지는 IBM의 분야별 컨설팅 전문가들이 특정 도시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상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부산시는 올해 이 프로그램 대상 도시로 선정되면서 재난 유형에 대비한 효과적인 대응책을 주제로, IBM에서 50만 달러(한화 5억6000만원) 상당에 달하는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받게 됐다.
-파이낸셜뉴스


터널 안에서도 재난 방송 '빵빵'

터널 안에서도 ‘지지직’ 거리는 잡음 없이 라디오와 방송 등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를 시청할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시내 도로터널 전체 35곳 중 길이 500m 이상의 터널 12곳에 DMB 중계설비를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설치 대상은 홍지문 터널, 위례터널, 정릉터널 등이다.
지진, 전쟁 등 국가재난이 발생하면 방송국은 재난방송을 송출한다. 그러나 수신 상태가 불안정한 터널 안에서는 영상과 문자, 자막 등으로 이뤄진 재난방송을 볼 수 없었다. 또 터널은 지진, 전쟁 등 비상 상황 시에 대피장소로 활용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동안 터널 내에서 FM 라디오 등이 제대로 수신되지 않는다는 지적도 꾸준히 있었다. 서울시 관계자는 “폐쇄된 터널 안에서 사고가 날 경우 운전자들은 패닉에 빠지기 때문에 재난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재난방송의 필요성이 있었다”며 확대 설치의 배경을 설명했다.
-경향신문


울산 북구 재난취약시설 764곳…책임보험 63% 가입

울산 북구는 재난취약시설로 지정된 곳은 올해 말까지 반드시 재난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해야 한다고 28일 밝혔다.
북구에 따르면 100㎡ 이상 1층 음식점, 숙박시설 등 재난취약시설 19종은 재난배상책임보험 의무 가입 대상이다. 보험에 가입하지 않으면 내년 1월부터 위반 기간에 따라 30만~300만원의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재난배상책임보험은 화재나 폭발, 붕괴 등으로 타인의 신체 또는 재산에 발생하는 피해를 보상하기 위한 제도다. 보험료는 연간 2만~3만원 수준이며, 보상한도는 대인 1인당 1억5000만원, 대물 10억원으로, 메리츠화재보험 등 10개 보험사에서 취급하고 있다.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른 가입 대상은 △1층 음식점 △숙박시설 △15층 이하 아파트 △주유소 △지하상가 △박물관 △미술관 △도서관 △과학관 △전시시설 △국제회의시설 △물류창고 △장례식장 △여객버스 자동차 터미널 △경마장 △장외발매소(경마장) △경륜장 △경정장 △장외매장(경륜·경정) 등 19종이다.
-뉴스1


재난·안전 골든타임 클라우드로 단축한다

정부가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 도시 재난·안전망 구축 협력에 나섬에 따라, 긴급 상황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한 조치시간(골든타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을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토교통부, 서울특별시와 경찰, 소방, 재난센터 및 서울시 전역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통합·연계하는 광역도시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24일 체결했다.

MOU를 통해 국토부는 내년부터 서울시에 대해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을 지원하고 2022년까지 전국 도시에 확산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는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클라우드 기반으로 구축해 각종 솔루션이 탑재·서비스되도록 기획부터 실증서비스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서울시도 클라우드 기반의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공간을 마련하고 25개 구청과 경찰, 112, 119, 재난센터 등의 협조를 얻어 전용망 연결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그간 국민의 생명·재난 보호와 관련된 긴급 상황 발생 시 보다 신속한 대응을 위해 개별적으로 운용되고 있는 112, 119, 재난, 아동보호 등의 안전체계를 통합·연계 운용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정보통신신문


해수부 '겨울철 해상 교통 안전대책' 추진

해양수산부는 겨울철 기상 악화와 화기 취급 부주의로 인한 선박 사고 및 항만 시설물 피해 예방을 위해 '겨울철 해상 교통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겨울철은 대설과 풍랑, 기온 저하 등 급격한 기상 변화로 선박사고 발생 위험이 높고, 선내 난방기 등 화기 취급과 위험물 하역 등 과정에서 화재와 폭발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시기이다.
해수부는 이에 ▲ 겨울철 선박·시설물 취약요소 집중 점검 ▲ 안전수칙 교육 강화 ▲ 이용자 중심 안전 인프라 개선 ▲ 취약 선박·선사 해양안전 여건 개선 ▲ 겨울철 위험요소에 대한 선제적 대응 등 5대 중점과제를 담은 '겨울철 해상 교통 안전대책'을 수립했다.
이번 대책은 다음 달부터 내년 2월까지 3개월간 시행되며, 해양경찰청, 지방자치단체, 선박 검사기관 등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위기관리경영-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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