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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으로 보는 12월 14일 재난안전뉴스
2017년 12월 14일 (목) 02:01:18 편집부

한눈으로 보는 12월 14일 재난안전뉴스

<위기관리경영뉴스>

내년부터 작업환경측정, 특수건강진단 소요 비용지원 대폭 확대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118

행안부, 2017년 전국 시·도 및 시·군·구별 7개 분야 지역안전지수 공개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119

고독사 문제 해결위해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본격적 활용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120

한랭질환자 잇달아 발생, 예방법 및 응급처지 방법 안내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121

국내외 안전정책 현황 우수사례 등 스포츠안전 방향 논의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122

안전사고 높은 동절기 내년 상반기 중 개통 ‘북부 5대 핵심도로 사업’ 추진현황 점검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123


<타언론사뉴스>

1)
낚싯배에서 타워크레인까지…안전안심委, 재난대책 재점검

국무총리 자문기구인 '국민안전안심위원회'는 13일 2차 회의를 열고 최근 잇따르는 각종 재난·사고와 관련한 대책마련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포항지진(11월15일), 영흥도 낚시어선 전복사고(12월3일), 용인 타워크레인 전도사고(12월9일) 등 최근 각종 사고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정부의 재난대책 수립과 집행 과정에 나타난 문제점을 다시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위원회는 그간 정부의 노력에도 동일한 사고가 반복되는 만큼 안전대책을 수립하고도 사고가 재발하는 악순환을 끊을 수 있도록 실제 현장에서 작동할 정책을 마련하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또 포항지진 이후 새롭게 제기된 포항지진의 지반 증폭과 액상화와 관련, 데이터를 분석해 위협 요소를 사전에 감지하고 집중 관리하는 '재난관리 시스템'의 해외 운영 사례에 대해서도 의논했다.
아울러 정부가 발표할 예정인 식품·교통·산업안전 대책의 추진 현황도 점검했다.
-뉴스1

2)

재난안전 대비 일상화 제도적 정착 시급

지난해 경주에 이어 지난 달 포항 지진을 잇따라 겪으면서 지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진 등 재난 안전을 대비하기 위한 제도적 정착을 서둘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와 함께 이제는 우리나라도 지진에 대한 체계적인 지진연구 및 지진대비 교육 기능을 수행하는 지진연구 및 교육 관련 국책기관 설립도 시급한 현안으로 떠올랐다.
경북도는 지진연구 기능과 함께 도민교육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전문교육 기관의 역할도 함께할 수 있는 국립지진방재연구원의 경북 동해안 설립을 관련 부처, 국회 등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다.
지진대비 교육 중요성을 강조해 지진방재 교육기능을 강화해 지진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체험교육이 가능하도록 국립지진방재연구원 설립 시 함께 추진하고 있다.
-경북일보

3)

재난시 SNS 활용…'일하는 방식 혁신' 우수논문 발표

"재난 발생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오는 각종 사건, 사고 내용으로 실시간 재난상황을 파악할 순 없을까?"
논문 '재난안전정보 네트워크 분석: 재난 사례 기반의 스마트워크 시스템 구현'은 이런 질문에서 출발했다. 재난 담당자가 과거 재난 사례와 위기관리 매뉴얼 등을 참고해 필요한 정보 판단·요청 과정 시간을 단축하고 상황인지·복구에 필요한 재난안전정보를 자동으로 제공받는 스마트워킹을 실현하자는 내용이다.
행정안전부는 '일하는 방식 혁신' 관련 연구를 장려하고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한 '대한민국 스마트워크 대상' 행사를 13일 코엑스에서 열었다. 행안부는 물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용노동부, 한국경영정보학회가 진행한 논문경진대회 우수 논문이 한 자리에 모인다.
-뉴시스

 

4)

재난대책 문제점, 전문가들이 들여다본다…국민안전안심위 개최

국무총리실은 이낙연 국무총리가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국민안전안심위원회(이하 위원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출범한 위원회는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의 예방·관리 등 안전정책과 민생·교육·복지·환경 정책 등 안심정책에 대한 국무총리의 자문에 응하기 위해 설치된 자문위원회로, 학계·언론계·시민사회 등에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인사를 중심으로 한 18인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는 포항 지진, 영흥도 낚시어선 전복사고, 용인 타워크레인 전복사고 등 각종 재난과 사고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정부의 재난대책 수립·집행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재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특히 그간 정부 노력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사고가 반복되는 만큼, 안전대책을 수립하고도 사고가 재발하는 악순환을 끊을 수 있도록 실제 현장에서 작동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는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아시아경제

5)

도서관 재난배상책임보험, 연말까지 가입해야

평생학습센터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재난취약시설로 지정된 19종 시설 중 하나인 도서관에 대해 연말까지 재난배상책임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고 13일 밝혔다.
재난 배상책임보험은 화재, 폭발, 붕괴 등으로 타인의 신체 또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을 때, 신체 피해는 1인당 1억5천만 원 범위,(사고 당 한도는 제한 없음), 재산피해는 10억 원 범위 내에서 보장하는 보험이며, 피해자의 구제 확대를 위해 보험가입자의 과실이 없는 무과실 사고(원인불명 사고 등)까지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보험은 메리츠화재, 한화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흥국생명, 삼성화재, 현대해상, KB 손해보험, DB손해보험(구 동부화재), 더케이손해보험, 농협손해보험을 통해 가입 할 수 있으며 연간보험료는 100㎡ 기준 2만원 가량으로, 구체적인 금액은 시설종류 및 보험회사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중부뉴스통신

위기관리경영-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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