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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으로 보는 12월 18일 재난안전뉴스
2017년 12월 18일 (월) 00:27:43 편집부

한눈으로 보는 12월 18일 재난안전뉴스

<위기관리경영뉴스>

선박평형수시 출항지 병원체 유입대비, 출항지역 질병 상황 등 정보 공유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132

행안부, 안전한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지원 정부합동 안전점검 실시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133

국민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과 대처 능력 향상, 제1차 국민 안전교육 기본계획 수립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134

포항지진 피해 이재민, 빠른 주거안정 위해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135

과기부, 한국정보화진흥원, 양질 빅데이터 확보 활용 생태계 조성 위한 상호협력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136

빅데이터 플래그십 통해 ‘빅데이터 기반 교통사고 위험예측 서비스’ 확대 제공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137

소방청, 2017 현장중심소방 R&D 우수성발표 및 2018 신규R&D 사업설명회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138


<타언론사뉴스>

1)

서귀포시, 최첨단 재난관리시스템 구축

서귀포시가 최첨단 재난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자연·사회재난 시 정확한 상황판단과 신속한 대처를 위해 총 예산 6억1000만원을 들여 재난안전상황실의 시설 장비를 최첨단 디지털 장비로 교체했다.
사업내용을 보면 재해취약지역 실시간 모니터링 CCTV 영상 및 관측정보 표출 장비 18대를 보강해 재난감시 35곳, 적설관측 6곳, 물놀이 지역 11곳의 실시간 상황 및 관측정보 등을 살필 수 있도록 했다.
또 재난안전상황실의 안전지도 상황판을 기존 아날로그방식에서 스크린 터치 인식기능을 갖춘 디지털 종합상황판으로 변경해 시시각각 변하는 현장 상황을 즉각적으로 표출되도록 구성했다.
-한라일보


2)

학교생활기록부, 재난·재해에도 '끝까지 간다'

학교생활기록부 등 교육자료들이 지진, 화재, 사이버테러 등으로부터 보호 및 복구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 서초구 교육연수원에 '정보자원 재해복구센터'를 구축한다고 17일 밝혔다.
정보자원 재해복구센터는 지진, 사이버테러, 화재 등 각종 재난·재해 발생으로 주센터(종합전산센터)가 마비되더라도 중요정보(학생부, 인사, 회계 등)를 안전하게 보존해 교육행정업무 및 대국민서비스를 안정적이고 연속적으로 제공하는 재해복구 시설이다.
현행 체계에서는 재해로 인해 훼손 또는 유실된 정보시스템을 완전히 복구할 수 없었다. 하지만 정보자원 재해복구센터가 개설되면서 완전 복구가 가능해진다.
-아시아경제

 

3)
美 캘리포니아 산불, 주(州) 재난사상 최악…서울 1.7배 태워


미국 캘리포니아주 토머스 산불이 주(州) 재난 기록사상 최대 규모의 피해를 낼 것으로 보인다.
15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에 따르면 토머스 산불은 지난 4일 발생해 2주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북서쪽 벤추라 지역에서 발화해 인근 오하이 밸리, 몬테시토 지역을 태우고 현재는 해안 관광도시 샌타바버라 쪽으로 번지고 있다.
지난 12일 간 25만2500에이커(1022㎢)가 불탔다. 이는 서울시 면적(605㎢)의 1.7배, 여의도 면적(2.9㎢, 제방안쪽)의 350배에 달한다.
이번 화재로 주민 9만 명이 대피했으며, 가축 1000여 채가 전소했다. 부분적으로 불탄 가옥은 2만여 채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관 1명을 포함해 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토머스 산불 진화율은 35%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헤럴드경제


4)

이통 3사, 새해 LTE-X 혈전···재난·철도에서 승부

이동통신 서비스 3사가 새해 LTE-X 사업에서 혈전을 펼칠 전망이다. 재난안전통신망(PS-LTE) 본사업 예산이 확정된 데다 LG유플러스가 최초로 철도통합망(LTE-R) 사업을 수주하면서 재난과 철도 분야에서 정면 승부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11일 행정안전부 재난안전통신망 사업단에 따르면 새해 추진할 1218억원(단말·운영비 제외) 규모 재난망 1차연도 사업 예산이 확정됐다. 14년간 표류한 재난망 본사업이 마침내 시작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각별하다.
행안부는 연내 재난망 사업계획을 최종 확정, 내년 초 사업자 선정을 위한 제안요청서(RFP)를 공지한다. 1차연도 사업에서는 강원과 충남, 충북, 대전, 세종 등 5개 시도에 기지국을 구축한다. 관제센터 보강과 제2관제센터 위치 선정, 구축도 추진한다.
시범사업을 맡았던 KT, 평창 동계올림픽 보강사업을 진행하는 SK텔레콤뿐만 아니라 LG유플러스 역시 사업 참여가 예상된다. 당초 예상했던 1조9000억원보다는 규모가 줄 전망이지만 재난망은 1조원 이상 대규모 사업이다.
-전자신문

 

5)


전국 574개 지하철 역사 재난 대비 유사·중복 지침 통폐합한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574개 지하철 역사를 대상으로 안전감찰을 실시한 결과, 현장조치 관리가 미흡하고 현장 대응인력도 부족한 것으로 조사됨에 따라 대책 마련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행안부에 따르면 현장조치 행동지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지하철 대형사고 현장조치 행동지침과 철도안전법에 따른 현장조치 지침 2종이 같이 배치되어 있어 사고발생시 혼선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특히 지하철대형사고 현장조치 행동지침은 10명 이상 사망 또는 24시간 이상 열차운행 중단 등 대형사고 발생시 국가차원의 재난수습을 위한 체계로 되어 있어 실제 현장에서의 활용성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많았다.
또한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등 6개 도시 지하철공사 모두 경영상 어려움으로 현장 대응인력이 부족할 뿐만 아니라 지하철 역사에서 화재나 추돌 등 사고발생시 승객대피 유도 등 비상조치를 신속하게 할 수 없는 실정이었다.
뿐만 아니라 재난 발생시 현장에서 대응해야 할 역장과 역무원 등이 재난안전 전문교육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었으며 지하철사고가 대규모 재난으로 확대되는 상황에 대비한 시민대피 훈련도 미흡한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1

위기관리경영-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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