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8.01.20
로그인 |  회원가입
| 공지/이벤트 | 전체기사
> 뉴스 > 위기관리경영속보
     
한눈으로 보는 1월 10일 재난안전뉴스
2018년 01월 10일 (수) 02:04:12 편집부

한눈으로 보는 1월 10일 재난안전뉴스

<위기관리경영뉴스>

북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 조사 위한 항공예찰 실시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242

개인정보보호법 위반한 6개 기관 행정처분 결과 9일 공표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243

진선미의원, 긴급대피법 대표발의, 화재 등 재난 시 피해자 스스로 1차 대피 가능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244

서울시, 하천수질 보전활동 추진 민간환경단체 공개 모집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245

서울시, 대규모점포 화재위험물품 안전관리 종합대책 마련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246


<타언론사뉴스>

"충북 재난안전 체험관 민간협력 방식이 효율적"

충북도가 오는 2020년 설립을 추진 중인 재난안전체험관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민간협력 방식으로 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9일 충북소방본부가 충북대학교 국가위기관리연구소에 의뢰한 '민·관 협력 예산 절감형 재난안전체험관 연구용역' 결과를 보면 지방자치단체의 예산부담을 해소하고 차별화된 체험 콘텐츠 운영을 위해서는 민관협력이 효율적이라고 제안했다.
또 체험관의 운영방식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부담 완화, 민관협력의 목적성, 공익을 추구하는 공공시설의 특성, 시설 운영을 통한 수익성, 기부 금품의 모집 가능성 등을 고려해 민간위탁형의 재단 형태가 적합하다고 분석했다.
그 방법으로는 민관협력 재난안전체험관의 정관과 설치 조례를 안으로 제시했다.
-뉴시스


부산시 '재난안전산업 5개년 실행계획' 수립 용역

부산시가 지역 재난안전산업 육성과 안전도시 실행 방안 마련을 위한 5개년 '부산시 재난안전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부산시는 재난안전산업 분야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재난안전산업 육성 및 성장 지원기반 마련을 위한 '부산시 재난안전산업육성 종합계획' 수립 용역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2016년 12월 전국 최초로 만들어진 "재난안전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종합계획 수립 용역이 진행됐으며, 부산테크노파크가 용역사로 선정돼 과업을 수행했다.
-국제뉴스


재난관리조사 주체 총리실로 간다

최근 ‘국가재난관리위원회 설치법’을 놓고 관련 공무원들이 호의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29일 박주민 의원이 발의한 이 법안은 총리실 산하에 독립성과 신뢰성이 보장되는 국가재난관리위원회를 설치해 재난의 원인을 규명하고 방지대책을 마련하고 전문분과위원회를 두고 자문을 구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대책을 주 내용으로 한다.
따라서 법의 통과후 운영여부에 따라 선진화된 안전 관리 대책을 내놓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현재 교통관련 사고는 부처별 사고조사 위원회와 사법경찰대 등이 책임원인과 소재를 조사하고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을 내놓지 못한다’는 비판에 직면했다.
이번 법안을 놓고 관련부처에선 “행정안전부장관이 재난조사를 결정하고 지휘하도록 하고 있다”면서 옥상옥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하지만 현장 공무원들은 반기는 분위기다. 이들은 천재지변을 제외한 인간의 영역에서 발생하는 사고에 대해 조사를 할 수 있다는 반응이다.
법안 변경을 반기는 측은 “총리실 산하로 가면 힘이 실리는 것과 중립적이고 근본적인 사고 원인 규명이 가능해진다”면서 “그 동안 해당 부처 이해에 따라 결과를 내는 등 문제가 많았다”고 폐단을 설명했다.
-중앙뉴스


도 재난안전대책본부, 대설특보 발표에 따른 주의당부

제주특별자치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오는 11일 밤까지 제주산간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고, 해안지역도 오늘(9일) 밤부터 눈 또는 비가 예상됨에 따라 관계기관 및 부서에 재난예방활동에 철저를 기하고 도민들에게도 시설물 관리와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예상적설량(9일 오후~11일)은 제주도 산간 10~30㎝(많은곳 50㎝이상), 산간 제외 2~5㎝이다.
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도로관리청별로 동절기 제설계획에 따라 유니목 등 제설장비 19대와 동원인력 38명을 투입해 교통두절 및 도민들이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신속히 제설작업을 진행 중이다.
아울러, 1100도로 및 5․ 16도로 등 산간지역 도로를 이용하는 도민 및 관광객들에게 대중교통 이용을 홍보하는가 하면, 부득이한 경우 월동장비를 갖추고 운행할 수 있도록 재난문자서비스 등을 통해 당부했다.
또한, 중산간지역 비닐하우스 및 축사시설 지붕에 대해서도 눈 쓸어 내리기 및 농작물 관리 등으로 폭설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대비를 당부하고 있다.
-시사제주


행안부 ‘2017 재난안전통계연보’ 발간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재난안전과 관련된 주요정책 통계와 각종 재난 발생 통계 등을 총망라해 185개 통계표로 수록한 ‘2017 재난안전 통계연보(2016년 12월 31일 기준)’를 발간했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이번 통계연보는 안전정책과 생활 안전, 재난유형별 발생 원인과 피해 상황, 재난의 예방ㆍ대응ㆍ복구 현황 등을 체계적으로 파악ㆍ분석할 수 있도록 2007년부터 2016년까지의 통계자료를 일목요연하게 정리ㆍ수록했다.
2016년 주요 재난안전분야 통계에 따르면 사회재난은 총 12건 발생해 전년(9건) 대비 3건 증가했으며 재산 피해는 626억원으로 전년(945억원) 대비 33.8% 감소했다.
유형별로는 대구 서문시장 화재 등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 2건(6명 부상, 470억원 재산 피해), 경기 남양주 진접선 4공구 가스 폭발사고 등 사업장 대규모 인적사고 2건(20명 사상, 6천5백만원 재산 피해)이 있었다.
-소방방재신문


위기관리경영-편집부

ⓒ 위기관리경영(http://www.bcperm.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한국비씨피솔루션즈, 행안부 재난...
2017년 정보보호, 기업 일반 ...
제천 복합건물 화재참사 조사 결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한 6개 기관 ...
경북도, 위기관리매뉴얼 개선위해 ...
한눈으로 보는 1월 11일 재난안...
한눈으로 보는 1월 18일 재난안...
전 노선 LTE급 철도통신시스템 ...
서울시, 제천화재 사고 반면교사 ...
한눈으로 보는 1월 15일 재난안...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정기구독 광고문의 이용약관 이메일무단수집 거부
주소: (우) 07402 서울 영등포구 가마산로46가길 9, 2층 ㆍ TEL) 02-735-0963 ㆍ FAX) 02-722-707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서울아00353 ㆍ등록연월일:2007년 4월 16일ㆍ 발행인:한채옥ㆍ 편집인:한채옥
청소년보호책임자:여인표
Copyright 2007 Daily 위기관리경영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di-focu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