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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으로 보는 1월 12일 재난안전뉴스
2018년 01월 12일 (금) 02:08:29 편집부

한눈으로 보는 1월 12일 재난안전뉴스

<위기관리경영뉴스>

평창 동계올림픽 방사능테러상황 가정한 방사선 비상진료 훈련실시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256

아이핀 무단 도용, 이용자 각별한 주의당부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257

영하 날씨 눈 예보 이어지고 있어 빙판길 미끄럼사고 주의 당부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258

산 찾는 인구 증가, 안전사고 발생 우려 등산객 각별한 주의 필요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259

겨울철 다중이용시설인 스키장 등 식품취급업소점검, 20곳 적발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260

안전한 학교구현 위해 내진보강 예산 지원 확대, 소요기간 5년 단축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261


<타언론사뉴스>

재난방송경보 신속성 강화된다

재난방송이 시청자들에게 더욱 빠르고 명확하게 전달되기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최근 ‘방송통신발전 기본법’ 시행령 제28조제4항에 따라 신속·정확한 재난방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 준수사항을 고시에 구체적으로 규정하기 위해 재난방송 관련 고시 개정을 의결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방송사업자가 재난방송을 요청받은 즉시 재난방송을 실시하도록 하고, 재난방송시 방송에 표출돼야 할 내용으로 △발생시간 △재난명 △재난 발생지역 △행동요령 △발령기관을 명시했다.
긴급재난(지진규모 5.0이상 및 민방위 경보) 발생시에는 방송사에서 중간확인과정을 배제하고 즉시 재난방송을 실시하도록 했다.
시청자의 주목을 끌 수 있도록 기존 자막과 다른 형식을 활용해 긴급한 재난상황임을 알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시각장애인이나 일반 국민들이 재난상황을 효율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방통위에서 정한 재난경보음을 송출한다.
-정보통신신문


대설·풍랑·강풍…제주도, 재난안전 대처 상황 보고회 개최

재해재난종합상황실에서 대설 특보에 따른 긴급 대처 상황 보고회를 실시하고, 관계기관과 부서에 재난예방 활동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오전 11시 현재 제주도 산간에는 대설경보가, 제주 산간 이에 지역에는 대설주의보가 발령된 상태다.
오전 9시 기준 적설량은 어리목 35.9㎝, 제주시 3.4cm, 서귀포 4.2㎝, 성산포 7.6㎝이다.
또 12일 아침까지 제주산간에는 10~20cm, 많은 곳은 30cm 이상 눈이 쌓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산지 이외 지역도 3~8cm의 눈이 더 올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강풍과 함께 체감기온도 뚝 떨어졌다. 오후 1시 기준으로 제주시 영하 5.0도, 고산 영하 8.7도, 성산포 영하 4.9도, 서귀포시 영하 4.5도를 기록했다.
-파이낸셜뉴스


부산교통공사, 지진재난 대비 종합안전대책 시행

부산교통공사가 지난해 11월 포항 지진과 2016년 경주 지진을 계기로 향후 부산도시철도의 지진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종합안전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 공사는 11일 그간 추진했던 지진대책을 분석·보완한 ‘도시철도 지진재난 종합안전대책’을 발표했다. 도시철도 시설물 및 설비 등의 내진성능을 점검하고, 지진재난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안전 대책을 마련해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확보하는 데 총력을 기울인다는 것이 골자다.
이번 대책은 크게 각 호선별로 내진설계가 보강되지 않은 시설물 및 주요 설비에 대한 내진보강 확대와 강한 진동 시 낙하할 가능성이 있는 역사 천정판 등의 부착물에 대한 대책이 포함된 도시철도 이용 고객 안전 확보, 지진 관련 각종 규정 및 매뉴얼 개선 등에 중점을 두고 세워졌다.
-서울경제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선발

중부지방산림청이 2018년 산불재난 특수진화대(50명)를 각 지역 거점별(지방청, 충주.보은.단양.부여관리소)로 10명씩 모집한다.
이번 모집공고는 서류심사와 체력검정 등 면접을 통해 총 50명을 선발하여  1월 말부터 12월 말까지(10개월) 국·사유림 구분 없이 산불재난 현장에 출동하여 산불 진화업무를 능동적으로 수행하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활동 할 예정이다.
권영록 중부지방산림청장은"기후변화 등으로 산불발생이 매년 증가하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운영에 큰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청일보


경기재난안전본부, ’17년 경기도 화재 9799건 발생

지난해 경기도에서 발생한 화재의 절반(48.1%)이 부주의에 의한 것이며, 특히 대형화재 7건 가운데 2건이 용접·용단 작업 때문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11일 경기도재난안전본부가 발표한 ‘2017년 경기도 화재발생 현황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도에서는 총 9,799건의 화재가 발생해 651명(사망 78명, 부상 573명)의 인명피해와 약 2,406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화재발생건수는 2016년도 1만 147건에 비해 348건(3.4%) 감소했지만, 사망자는 8명(11.4%), 부상자는 63명(12.4%), 재산피해는 520억원(27.6%)이 증가했다. 1일 평균으로 환산하면 하루 26.8건의 화재로 1.8명의 인명피해와 6억5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도 재난안전본부는 9,799건의 화재진압 활동을 통해 468명을 구조하고 1만2,800명을 대피시킨 것으로 집계됐다.
장소별로는 교육, 업무, 의료복지, 산업, 문화재 등의 건축물이나 시설물을 뜻하는 비주거가 3,887건(39.7%)으로 가장 많았고, 주거 2,291건(23.4%), 차량 1,168건(11.9%) 순으로 나타났다. 주거 화재의 경우 지난해 2,077건 대비 1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비주거와 차량 화재가 감소한 것과 대조를 보였다.
발화 요인별로는 부주의 4,713건(48.1%), 전기적요인 2,358건(24.1%), 기계적요인 1,366건(13.9%)이 많았다. 특히 화성 메타폴리스 상가 화재 등 지난해 경기도에서 발생한 7건의 대형화재 중 2건이 용접·용단 작업이 원인인 것으로 조사돼 작업자의 안전의식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매일


위기관리경영-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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