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8.09.19
로그인 |  회원가입
| 공지/이벤트 | 전체기사
> 뉴스 > 위기관리경영속보
     
설 명절 및 평창 동계올림픽 대비 사이버공격 대응태세 점검
2018년 02월 14일 (수) 01:26:02 심해영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평창 동계올림픽이 진행 중이고 설 명절이 다가옴에 따라, 사회적 분위기에 편승한 스미싱 문자메시지*, 해킹 이메일 등으로 인한 이용자 피해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현재,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은 사이버공격에 즉시 대응하기 위하여 이용자 접속이 많은 주요 홈페이지 등에 대한 악성코드 유포, 디도스 공격, 홈페이지 위·변조 등 이상 징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KISA는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고, 통신사업자, 백신사 등 사이버대응 유관기관과 핫라인을 운영하여 악성코드 유포지 등 차단, 백신프로그램 업데이트 등 신속한 공동 대응체계를 운영 중에 있다.
 
아울러, 포털사 등 민간 주요시설에게 사이버공격에 대비한 자체 점검 등 보안을 강화하고, 피해확산 방지를 위하여 사고 발생 등 이상 징후가 확인되는 경우 즉시 신고해 줄 것을 요청 한 바 있다.
 
아울러, 과기정통부는 최근 택배사칭 스미싱 탐지 비율*이 증가하고있어 이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이에, 이용자들은 택배 사칭 문자에 대한 주의가 더욱 요구되며, 스미싱 등에 의한 이용자 피해 방지를 위하여 ‘출처를 알 수 없는앱’이 실행되지 않도록 스마트폰의 보안 설정이 필요하다.
 
한편, 이날 송정수 과기정통부 정보보호정책관은 KISA 인터넷침해대응센터를 방문하여 설 명절 및 평창 동계올림픽을 대비한 사이버공격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24시간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설 명절 기간에도 개인정보 유출, 불법 스팸, 랜섬웨어 감염 등 이용자 피해가 발생하거나 의심되는 경우 국번 없이 110번(또는 118)로 문의하면 조치 방법 등을 안내 받을 수 있다.

-심해영기자

ⓒ 위기관리경영(http://www.bcperm.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경찰청, 고속도로 유관기관 응급구...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인 클라우드...
태풍 예상경로 있는 주요 시설물 ...
교통안전관리 위한 전문인력 배치 ...
한눈으로 보는 9월 10일자 재난...
‘제3차 전파진흥기본계획 국민 정...
행정안전부 2019년도 예산안 5...
한눈으로 보는 9월 3일자 재난안...
대형화재 대응 민간전문가 참여한 ...
‘글로벌 사이버보안 협력 네트워크...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정기구독 광고문의 이용약관 이메일무단수집 거부
주소: (우) 07402 서울 영등포구 가마산로46가길 9, 2층 ㆍ TEL) 02-735-0963 ㆍ FAX) 02-722-707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서울아00353 ㆍ등록연월일:2007년 4월 16일ㆍ 발행인:한채옥ㆍ 편집인:한채옥
청소년보호책임자:여인표
Copyright 2007 Daily 위기관리경영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di-focu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