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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으로 보는 2월 23일 재난안전뉴스
2018년 02월 23일 (금) 01:30:27 편집부

한눈으로 보는 2월 23일 재난안전뉴스


<위기관리경영뉴스>

다양한 숲길 안전, 330개소 등산로 정비, 전국 15개 시·군 트레킹길 조성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460

‘전국 연안 및 양식어장 주변해역 수질조사’ 결과, 수질환경 양호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461

해빙기 안전사고 각별한 주의 당부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462

전국 초등학교 주변 안전점검 및 단속 실시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463

모든 농산물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 전면 도입‧시행, 농산물 안전관리 강화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464

‘설 연휴 해양안전 특별대책’결과, 해양사고 등 총 58명 구조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465

소방용품 합격표시 '직접 새기는 방식' 허용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466


<타언론사 뉴스>

전자신문교육센터, 통합 재난관리교육인 재난관리사 자격과정 3월 5일 실시

최근 들어 가상화폐 거래소 해킹이 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지난 1월 26일 일본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체크가 해킹으로 580억엔(약 5650억원) 규모 손실을 입었으며, 홍콩 최대 비트코인 거래소 비트피넥스 역시 지난 2016년 6500만달러(약 88억원)어치 비트코인을 해킹 당했다.
우리나라와 일본 등 주요 국가의 가상화폐 거래소가 활기를 띠면서 우리나라 가상화폐 거래소 역시 지난해에만 4차례 해킹 당하는 등 보안대책 마련이 시급해지고 있다.
또한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경남 밀양 세종병원 대형화재 및 포항 지진 등 재난발생 시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통합재난전문가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의 경우 보안관리, 대형화재, 지진 등 재난전문교육을 받은 통합재난전문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활용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같은 상황에서 통합재난관리에 꼭 필요한 재난관리사교육을 오는 3월 5일부터 9일까지 전자신문교육센터에서 접수를 받는다. 신청자격은 일반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특히 교육을 통해 정보보안, 화재, 구제역, 해상안전, 지진, 전염병, 태풍 등 재난유형별 재난전문가의 방법론을 배울 수 있어 재난전문가의 양성의 출발점이라 볼 수 있다.
-전자신문


소방청, 재난현장 숨은 의인 발굴…'119 의인상' 제정

소방청은 사회 곳곳에서 발생하는 재난현장에서 헌신한 공로로 국민의 귀감이 되는 의로운 사람을 포상하는 '119 의인상'을 제정·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소방청에 따르면 '119 의인상'은 재난현장에서 자기 자신의 위험을 무릅쓰고 타인의 생명을 구한 의로운 분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에 경의를 표하는 상이다.
기존 소방청장 명의로 수여하던 화재현장·응급처치 등 유공자 표창을 '119 의인상'으로 통합해 표창의 체계적인 관리와 의인상에 대한 영예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119 의인상'의 훈격은 소방청장 표창으로서 표창의 정당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공적사실에 대한 사실조사 후 그 결과를 토대로 일반 국민도 참여하는 소방청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표창을 확정할 계획이다.
-뉴시스


대전시, 초·중·고등학생 대상 재난예방 포스터 공모

대전시는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2018 재난예방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시가 주최하고 대전시 교육청이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재난예방 및 대비를 위한 활동이나 지진, 태풍 등 재난에 관한 작품을 대상으로 하며,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시 재난관리과 또는 각 구청 재난부서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작품 규격은 4절(394×545) 또는 B3용지(364×515)크기, 작품유형은 유화, 수채화, 크레파스화, 컴퓨터그래픽 등이다. 
공모작 중 우수작 총12점(최우수3, 우수3, 장려3, 교육감3)을 시상할 계획으로, 우수작으로 선정 된 작품은 올해 5월에 실시 될 안전한국훈련기간 동안 시청 로비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아시아투데이


양양군,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양양군은 봄철 해빙기를 맞아 재난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해빙기 사고 대비·대응 및 복구를 위해 경찰·소방·가스·전기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제를 유지하고 내달 30일까지 재난취약시설을 위주로 안전점검을 실시해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인명·재산피해를 예방해 나갈 계획이다.
중점 점검대상은 시특법 적용 제외대상 옹벽 및 석축, 굴찰공사가 진행 중인 건설 공사장, 급경사지 등 사면, 붕괴·전도 등이 예상되는 주택 등이다.
군은 응급조치가 필요한 곳에 보수·보강토록 행정지도하고 필요시 사용금지, 위험구역 설정, 통제선 설치 등을 통해 출입을 제한할 방침이다.
또 옹벽 균열, 절개지 토사 유출, 낙석 등 생활공간 주변 해빙기 위험요소 발견 시 스마트폰 앱 안전신문고 또는 관계기관에 신고해 사전에 위험을 해소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더불어 교량·옹벽 등 도로기반시설에 대한 점검도 함께 추진한다.
-뉴스1


자율주행차 달리고 AI가 재난대응…스마트시티 뜬다

올 상반기 중 자율주행차가 달리고 인공지능(AI)을 통한 재난대응이 가능한 스마트시티가 윤곽을 드러낸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자율주행, 신재생에너지, 드론산업 등 4차산업혁명의 신기술을 집약해 선보일 스마트시티는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모델이 되도록 하는게 목표다.
지난달 29일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위원장 장병규)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사업'을 '스마트시티 추진전략'의 핵심과제로 선정하고 LH가 개발 중인 행정중심복합도시 5-1생활권을 시범사업 대상지로 발표한 바 있다.
세종시 연동면 일원에 274만1000㎡, 274만3801.65㎡(83만평) 규모로 조성되는 스마트시티에는 오는 2022년까지 약 1만1400가구(2만9300명)가 조성될 예정이다. 사업기간은 올해부터 2022년까지로 내년 상반기 실시설계 및 조성공사에 착수하고 2021년 12월부터 입주를 시작할 방침이다.
-아시아경제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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