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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으로 보는 3월 6일 재난안전뉴스
2018년 03월 06일 (화) 02:13:50 편집부

한눈으로 보는 3월 6일 재난안전뉴스


<위기관리경영뉴스>

(사)한국비시피협회, 재난안전분야종사자 전문교육 민간전문교육 대행기관으로 선정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504

교통안전종합 대책 효과적 추진, 지자체 설명회 개최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505

영농철 맞아 농기계 안전사고 및 고장 사전 점검‧정비 당부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506

해양예보방송 ‘온(On)바다’ 국제항로 해양정보 안내 서비스 새롭게 시작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507

소방 수요 지역특성 고려 적정 배치 규정 마련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508

경기도, 영세사업장 미세먼지 해결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비 지원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509


<타언론사 뉴스>

청주시, 자동음성통보시스템 등 재난 예·경보 시설 확대 설치

충북 청주시가 태풍과 집중호우, 대설 등 각종 재난의 신속한 상황 전파와 대응을 위해 재난 예·경보 시설과 적설 관측 시스템 등을 확대 설치한다.
청주시는 3억5000만원을 들여 미원 학정교 등 12곳에 강우량계, 수위계, 폐쇄회로(CC)TV, 자동음성 통보 시스템을 각각 추가 설치한다고 5일 밝혔다.
또 2억5000만원을 투입해 낡고 오래된 적설 관측시스템 14곳을 교체하고 1곳은 신설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7월 호우 피해가 많았던 지역을 예경보 시설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적설 관측시스템은 노후 장비를 교체하는 사업이다. 시는 사업이 완료되면 재난 상황실에서 모니터링을 시행,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뉴시스


창원시, 지진재난 대비 10대 세부대책 수립 발표

경남 창원시가 지진재난 대비 사전대응력 강화를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김진술 창원시 안전건설교통국장은 5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지진재난 대비 종합대책을 ‘행정 대응력 강화’와 ‘시민교육 및 홍보 강화’ 두 방향으로 추진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시는 지진발생시 피해 시설물 안전성 진단을 위한 위험도 평가단을 구성·운영하고 방사능 재난 대비 감시기를 설치한다.
또 지진체험을 통한 대피요령 숙지를 위해 지진 체험장을 구축·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세부대책으로 △시설물 위험도 평가단 운영 등 대응체계 확립 △지진가속도 계측기 설치·운영 △방사선 자동감시기 설치·운영 △지진재난 대비 대피소 지정·관리 △시설물 내진보강으로 안전 확보 △지진취약구역 조사·관리 △풍수해 보험 가입 확대 추진 △지진대피 모의훈련 지속 실시 △행동요령 대시민 홍보 △실제상황 대비 체험교육 강화 등을 세웠다.
-뉴시스


유비쿼터스·IT인프라 기반… ‘재난안전 상황시스템’ 내달 가동

인천시가 다음 달부터 재난안전 상황시스템을 가동하고 올해 안으로 자동전파 구축시스템을 완료하는 등 유비쿼터스 기술과 IT 인프라를 기반으로 재난관리를 본격화한다.
5일 시에 따르면 다음달 중 ‘인천시 재난안전 상황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24대 모니터를 갖춘 관제시스템과 재난영상회의 시스템, 모바일 현장 대응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 시스템은 이르면 상반기부터 10개 군·구과 경제자유구역청, 소방본부, 교통운영센터와 연결돼 가동될 예정이다. 재안안전상황시스템은 상황관제, 영상회의·지휘시스템, 재난안전플랫폼, 타 재난시스템 등과 연계된다.
특히 시는 대시민 재난상황 자동전파 시스템 구축도 올해 안으로 마무리해 한 번에 다양한 정보매체를 이용해 시민에게 실시간으로 재난 상황을 전파한다는 계획이다. 다양한 정보매체는 지역방송, ARS, 홈페이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교통정보안재기, 전광판 등이다.
-인천일보


국립경주박물관, 월요일에 만나는 ‘재난안전 교육’ 뮤지컬 개최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유병하)은 월요일에도 박물관을 개관함에 따라 이를 널리 홍보하고 어린아이들이 지진, 화재, 태풍 등 재난에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4월 한 달 동안 월요일에 만나는 ‘재난안전 교육 뮤지컬’ 공연을 개최한다.
‘재난안전 교육 뮤지컬’ <슈퍼 아기돼지 삼형제>는 부모님과 떨어져 있어도, 선생님이 곁에 없어도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안전수칙들을 즐거운 노래와 춤으로 배움으로써 주변에서 일어나는 재난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을 배우는 유익한 공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문화행사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5~7세 유아 단체와 유아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4월 동안 월요일인 2일, 9일, 16일, 23일 오전 10시 30분, 오후 1시 30분 하루 2회에 걸쳐 박물관 강당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의 관람을 희망하는 보육시설 및 유아 동반 가족은 3월 6일 오전 10시부터 박물관 홈페이지(http://gyeongju.museum.go.kr/)에 접속한 후 ‘교육 및 행사→문화행사’에서 사전신청을 하면 된다.
-울산여성신문
 

'재건축 안전진단 강화'…안전진단 막차 못 탄 단지, 강하게 반발

강화된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이 5일부터 적용되면서 재건축을 앞둔 서울 주요 단지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강화된 안전진단을 적용받는 아파트 단지들의 매수세가 급감하며 거래가 멈췄기 때문이다.
이날 업계와 각 구청에 따르면 규제가 강화되기 전에 안전진단 용역계약을 체결하려고 속도를 내던 단지들 중 상당수가 정부의 규제를 피하지 못했다. 강화된 규정은 '주거 환경' 항목의 가중치를 40%에서 15%로 내리고 '구조 안전성' 항목의 가중치를 20%에서 50%로 올렸다.
아파트가 노후해도 위험하지 않으면 재건축 허가를 받기 어려워지는 것이다.
특히 서울 송파구 아시아선수촌 아파트는 6일까지 용역계약을 끝낼 계획이었으나 하루 차이로 강화된 기준을 적용받게 됐다. 송파구청의 관계자는 "아시아선수촌 아파트는 6일 업체와 계약 체결을 추진하고 있었는데 예정대로 계약할 지에 대해 아직 이야기가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매일경제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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