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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으로 보는 3월 12일 재난안전뉴스
2018년 03월 12일 (월) 00:45:48 편집부

한눈으로 보는 3월 12일 재난안전뉴스


<위기관리경영뉴스>

봄비 가뭄 다소 완화, 전남·경북·경남 등 일부지역 관리 철저 대비 필요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534

행정부처, 지자체 빅데이터 분석 쉬워진다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535

새만금지역 내 주요 건설공사 현장 기반시설 등 안전점검 시행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536

낙동강 상주보 지하수 이용 영향 없는 수준까지 개방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537

정기검사 받은 신고리 1호기 재가동 3월 9일 승인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538

경기도내 학교급식 납품 식재료 235건, 방사성물질 정밀검사결과 방사능 미검출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539


<타언론사 뉴스>

`안전기준 위반` 유해 생활화학제품 무더기 적발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해 9∼12월 위해우려제품 1천37개에 대해 안전·표시 기준의 준수 여부를 조사한 결과, 45개 업체 72개 제품이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의 기준을 위반했다.
안전기준을 위반해 판매금지·회수명령을 받은 제품은 34개 업체 53개 제품이다.
이 가운데 10개 업체 12개 제품은 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PHMG), 메틸이소티아졸리논(MIT) 등 제품 내 함유가 금지된 유해화학물질이 들어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피죤은 분사형 탈취제에 PHMG를 함유했는데, PHMG는 눈에 들어갈 경우 심한 손상을 일으키고, 장기간 또는 반복 노출 시 장기에 심한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물에 쉽게 녹고 휘발성이 큰 MIT에 반복 혹은 장시간 노출되면 아동의 경우 뇌세포에 영향을 받을 수 있고 세포막과 피부에 화학적 화상을 입을 수 있다.
-한국경제TV


"고창·부안 선박 73척 안전검사 안 받아"…해경 특별단속

전북 부안해양경찰서(서장 박상식)은 안전검사를 하지 않은 관내선박(어선)을 대상으로  4월1일부터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해경은 특별단속에 앞서 선박안전기술공단(KST) 전북지부와 함께 이달 말까지 안전계도를 실시하고 다음달부터는 단속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선박안전검사는 5톤 미만의 무동력어선 등을 제외한 선박은 5년마다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아야하며, 선박의 종류, 선령, 길이 등에 따라 1년에서 3년마다 중간검사를 받도록 어선법 및 선박안전법상 규정 되어 있다.
그러나 전국에 안전검사를 받지 않은 선박은 총 1708척으로 이중 부안해양경찰서 관내에만 73척(부안 26척, 고창 47척)에 이른다.
이에 따라, 부안해경에서는 안전검사를 받지 않고 운항되고 있는 불법선박에 대해 이달 31일까지 안전 계도활동을 실시해 자발적으로 안전검사를 받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뉴스1


대전교육청 올해 '안전한 학교 조성', 학생 안전의식

지진과 화재 등 잇따른 사고로 안전교육이 중요시 되면서 대전교육청이 올해 안전한 학교 조성을 위해 역량을 집중한다.
우선 교육청은 '학교 조성 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대전교육 기반 마련을 위해 학교 안전교육 내실화, 인프라 구축, 교육시설 안전관리 강화 등에 중점을 뒀다.
안전체험의 날 행사 확대를 비롯해 이동식 안전체험버스 운영 안전체험센터 활용 교육 등을 진행해 학생 체험 중심 안전교육을 강화한다.
교직원 안전연수도 표준안전 연수, 학교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 등 확대해 학생 안전 지킴이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중도일보


용인시,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출발’

용인시는 전국 기초자치단체로는 첫 번째로 도입한 최신 안전체험차량에서 실시하는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을 이동읍 송전초등학교부터 본격 가동했다고 8일 밝혔다.
시가 체험 중심의 교육으로 시민안전을 지키기 위해 도입한 이 안전체험차량은 9.5톤 대형트럭에 전국 최고 수준의 체험을 할 수 있는 11종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 체험차량의 적재공간은 2.5m×6.5m이지만 체험교육 시는 5m×10m로 확장돼 하루 120명까지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교육은 먼저 어린이들에게 친근감을 주는 다양한 동영상 강의부터 시작됐다. 차량 외부에는 교통안전과 승강기 안전 교육 동영상을 틀어 대기하는 동안에도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차량 내부에도 10가지 테마의 119 영상이 돌아가는데, 친근감을 주는 캐릭터로 만들어 어린이들이 쉽게 빠져들었다.
-도민일보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합동청사 착공

경기북부 재난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는 ’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가 내년 연말이면 경기북부 광역행정타운에 새로운 둥지를 틀 전망이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합동청사가 공사에 들어갔다.
현재 의정부시 의정부2동에 소재한 ‘북부소방재난본부’는 전국 시도 지자체 소방본부 중 유일하게 임대청사로 운영 중인 곳이다.
특수구조차량과 현장지휘차량이 야외에 주차돼 있고, 통신장비 등을 복도에 설치해야 하는 등 열악한 실정에 있어 신청사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대두돼 왔었다.
또한 인근 의정부소방서 역시 협소하고 노후한 청사로 인해 특수차 배치 공간 부족 등의 문제를 안고 있었고, 유기적인 임무수행을 위한 합동청사 건립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았었다.
북부소방재난본부와 의정부소방서가 함께 사용하게 될 합동청사는 의정부시 금오동 경기북부 광역행정타운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6층 연면적 1만 682㎡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완공예정일은 2019년 12월말로, 총 38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신축 합동청사에는 북부소방재난본부 및 의정부소방서 사무공간, 종합상황실, 의소대사무실, 훈련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미디어Y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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