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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으로 보는 3월 26일 재난안전뉴스
2018년 03월 26일 (월) 00:49:38 편집부

한눈으로 보는 3월 26일 재난안전뉴스


<위기관리경영뉴스>

2017년 철도사고 열차 운행 거리 지속적인 증가 속, 지난해 대비 14.6% 감소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602

산림청, 서울시와 미세먼지 저감위한 업무협약 체결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603

소방청, 제11기 항공기사고 수색구조 교육훈련과정 실시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604

봄철 미세먼지 농도 나쁨이 예보, 건강보호 각별한 주의 당부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605

정보공개 관한 국민 고충 조사, 정보공개 옴부즈맨 활동 개시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606

이용객·종사자 안전 확보 위해 철도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607

 

<타언론사 뉴스>

파주교육청, 재난대비 현장체험

파주교육지원청은 23일 서울 보라매안전체험관에서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대비 재난안전 현장체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재난관리, 방재, 안전교육 담당자 등으로 구성됐으며 파주교육지원청 체험단은 지진, 화재, 태풍, 교통사고 등의 가상 재난 상황을 직접 실현하고 현장 경험이 풍부한 현직 소방관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청취했다.
또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폐쇄 시 조치법 등의 응급 처치법을 익혀 일상생활 속 비상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키웠다.
곽원규 교육장은 "이번 현장체험을 통해 향상된 직원들의 재난대응 능력을 활용해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향후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 예방과 학생 안전교육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천일보


SK텔레콤, 재난문자 못 받는 2G폰 바꿔 준다

SK텔레콤은 27일부터 정부와 함께 재난문자 수신이 불가능한 2G폰 고객 59만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휴대전화 교체를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국민 안전 제고를 위한 정부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추후 필요에 따라 기간이 연장될 수 있다.
SK텔레콤은 우선 재난문자 수신이 불가능한 2G폰 고객이 LTE폰 6종 중 하나로 교체하면 추가 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해당 LTE폰을 실구매가 0원에 살 수 있게 했다.
교체 가능한 LTE폰 6종은 2G폰 고객이 주로 이용하는 휴대전화가 폴더폰이나 피처폰인 점을 고려해 형태와 기능이 비슷한 제품으로 선정했다. 이중 LG X4와 갤럭시J2프로(Pro)는 4월 중순 이후 교체가 가능하다.
-연합뉴스

 

충남도소방본부-도 재난안전실 재난대응 힘모은다

충남소방본부와 도 재난안전실은 지난 2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재난업무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세미나를 열고 재난 대응력 강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세미나는 각종 재난 시 신속한 대응 및 수습·복구 임무를 맡고 있는 양 조직의 업무에 대한 상호 의견을 공유하고 재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안건은 △통합지원본부 효율적 운영 방안 △신속한 중장비 동원 방안 △산불진화 협업 방안 △물놀이 사고 대응 공기충전기 사용 △부단체장·소방서장 합동훈련 추진 등이다.
이창섭 도 소방본부장은 "재난현장에서 재난안전실과 소방본부의 협력과 지원은 도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이라며 "세미나를 통해 재난대응의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 논의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대전일보


양양군, 소규모 사회재난 피해자 지원근거 마련

양양군은 소규모 사회재난 피해자 생계안정을 위한 비용 일부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대형화재와 산불 등 사회재난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늘면서 피해수습을 위한 지자체 역할이 증가되고 있지만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지 않은 지역에서 사회재난이 발생할 경우 마땅한 지원규정이 없어 민간지원에 의존해야 했다.
이에 군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지 않은 사회재난 피해자 생계안정과 신속한 피해수습을 위해 사회재난 구호 및 복구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기로 했다. 법제심사 등을 거쳐 이달 중 입법예고할 예정이다.
조례가 제정되면 재난 발생원인 또는 책임소재 규명이 지연되거나 긴급조치가 필요한 경우, 재난으로 인해 주민 생활 기반이 상실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해 효과적인 수습·복구를 위한 특별한 조치가 필요한 경우 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 심의를 거쳐 지원이 가능해진다.
-뉴스1


강원도, 재난관리 전년대비 0.6점 소폭 상승

강원도가 올 1월부터 2월까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2017년 실적에 대한 재난관리 실태를 점검한 결과 시군 평균 73.62점으로 전년도 대비 0.6점 소폭 상승하였다고 20일 밝혔다.
시군별로 보면 속초시, 동해시, 춘천시, 원주시, 평창군, 정선군은 우수그룹 6개 시군에 선정되었으며, 인제군과 철원군은 미흡그룹 2개 시군에, 나머지 10개 시군은 보통그룹에 선정되었다.
20일 강원도는 올 1월부터 2월까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2017년 실적에 대한 재난관리 실태를 점검한 결과 시군 평균 73.62점으로 전년도 대비 0.6점 소폭 상승하였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2월 11일 삼척 노곡 도계에 발생한 산불진화 장면.
분야별로 살펴보면 개인역량은 재난발생시 신속한 상황대처를 위한 실무반 편성 등 대체적으로 양호한 편이지만, 재난과 안전관리 업무 담당자에 대한 전문교육 실적은 다소 미흡하게 나타났다.
-파이낸셜뉴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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