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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으로 보는 6월 15일 재난안전뉴스
2018년 06월 15일 (금) 00:33:54 편집부

한눈으로 보는 6월 15일 재난안전뉴스


<위기관리경영뉴스>

소방‧안전 분야 과학기술‧ICT 협력방안 모색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958

안전보건환경 변화 산재 사망사고 감소 기여 위한 산업안전보건 연구 수행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959

위성조난신호기(EPIRB) 장착한 선박에 대해 합동점검 실시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960

'2016년 환경정보공개 보고서', 정량적인 환경정보 24개 항목 조사·분석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961

선풍기 에어컨 과열 등 인한 화재 발생 각별한 주의 당부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962


<타언론사 뉴스>

경기재난본부, 폭염 대비 ‘Call & Cool’ 구급차 가동

경기 소방당국이 폭염대응 구급 체계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경기도재난안전본부는 폭염 구급차 'Call & Cool' 240대, 인원 1천546명을 편성해 오는 10월 1일까지 운용한다고 밝혔습니다.
폭염 구급차는 얼음 조끼와 팩, 정맥주사세트, 전해질 용액, 물 스프레이 등 구급 장비 9종과 마스크, 보호복 등 감염보호장비 5종을 갖추고 있습니다. 구급대원들은 온열 질환자 응급처치 향상을 위한 교육을 받고, 환자 치료가 가능한 병원 현황을 파악 및 관리합니다.
1980년대 평균 폭염 일 수는 8.2일이었지만 최근 7년은 13.7일로 67%나 증가했습니다. 폭염 시작일은 지속해서 빨라지는 추세입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여름 평균 기온은 평년(23.6℃∼23.9℃)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폭염일 수도 10.5일 이상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KBS


여름철 재난에도 끄떡없는 홍성 만든다

홍성군이 여름철 폭염, 태풍, 집중 호우 등의 재해예방과 식중독 및 감염병 등 보건관리 대책을 세우며 여름 대비 안전 점검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먼저 군은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안전총괄과, 허가건축과, 도시재생과의 합동점검반이 여름철 풍수해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는 대형공사장, 교량, 터널 및 재난위험시설 등 취약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읍·면에서도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건축물 주요구조부의 손상균열 여부와 가스, 전기 시설의 유지관리 상태 등을 점검한 후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법적기준에 미달되는 중요사항 및 즉시 시정이 불가한 사항은 관련 부서에 통보해 책임공무원을 지정했으며 완료 시까지 지속적인 관리와 신속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또 군은 오는 10월 15일까지 이어지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관내 경로당 및 마을회관, 복지시설 등 65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여름철 폭염 국민행동요령을 비치하고 상시개방으로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한낮에 논밭, 비닐하우스 등에서 작업을 하지 않도록 마을 앰프와 차량 가두방송 등으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충청매일


행안부, 재난시 임시주거시설 이재민 사생활 보호 강화 나선다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발생한 포항지진을 계기로 체계적인 이재민 지원을 위한 지침을 마련했다.
14일 행정안전부는 지진 등 자연재해로 주택 등의 피해를 입은 이재민이 임시로 생활하는 임시주거시설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임시주거시설 운영지침’을 마련·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침은 포항지진 당시 임시주거시설 내 사생활 보호용 칸막이 설치 지연, 외부인의 무분별한 출입에 따른 이재민의 사생활 노출, 어린이 돌봄센터 등 구호 약자에 대한 배려대책 부족 등 임시주거시설 운영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이어진데 따른 후속 조치다.
이번에 마련된 임시주거시설 운영지침은 이재민의 임시주거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절차 등에 대해 △평상시 △재난발생 초기 △응급기 및 복구기로 나눠 정리됐다.
특히 지진 등 대규모 재난으로 임시주거시설을 운영하는 경우 긴급안전점검을 반드시 실시하고, 필요한 안전시설을 설치한 후에 개시하도록 규정했다.
-아시아투데이


제주도민 누구나 재난안전사고 피해 보상받는다

내년부터 제주도민이면 누구나 재난, 안전사고로 피해를 입을 때 보상받을 수 있게 된다. 광역자치단체에서 전 도민을 대상으로 보험에 가입하는 것은 처음이다.
제주도는 전 도민을 대상으로 한 도민안전 공제보험을 가입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5월 ‘도민안전 공제보험 가입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 이달 도의회 임시회에서 조례안이 통과하면 내년부터 시행할 수 있을 것으로 제주도는 보고 있다
도민안전 공제보험은 도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우발적 사고나 재난으로부터 인적 피해를 입을 경우 보상받는 제도다. 보장내용은 자연 재난으로 인한 사망, 폭발이나 화재, 붕괴 사고로 인한 상해사망 또는 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또는 장해 등이다.
전국 어느 곳에서 사고를 당하더라도 보장받을 수 있다. 다른 보험의 가입여부도 관계없다. 가입대상은 제주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도민, 체류지를 제주로 등록한 외국인 등이다.
-경향신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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