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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으로 보는 6월 26일 재난안전뉴스
2018년 06월 26일 (화) 00:09:04 편집부

한눈으로 보는 6월 26일 재난안전뉴스


<위기관리경영뉴스>

자연재해 등 벼 재배농가 벼 농작물재해보험 가입기간 연장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06

산사태 발생 시 신속 대응 피해 방지위해 정선 알파인 경기장에 모니터링 실시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07

'생활밀착형 대기환경개선 사업' 공모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08

'제9차 산업안전보건 동향조사' 실시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09

본격적인 무더위 일사병·열사병 등 온열질환 발생 주의 당부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10


<타언론사 뉴스>

드론·로봇·AR 재난현장 누빈다…KT 재난플랫폼 '스카이십' 공개

최대 속도 80㎞/h로 6시간까지 비행할 수 있고 5㎏까지 적재할 수 있는 '스카이십'에는 구조 현장에 출동할 드론이 있는 '스카이십팟'과 휴대폰 신호를 탐색하는 '스카이스캔'이 탑재된다. 스카이스캔은 휴대폰 신호를 탐색해 조난자 위치를 찾아내는 솔루션으로 반경 50m 이내 조난자를 찾아 낼 수 있다. 이를 통해 초반 구조 작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게 된다. 통신사 데이터를 활용하면 조난자 이름, 나이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향후 의료 기록 데이터까지 연동하게 되면 혈액형, 병력 등을 의료기관에 전달해 정확한 응급 조치가 가능해진다.
스카이십을 통해 조난자를 찾은 이후 드론이나 로봇이 출동해 구조대에게 조난자의 정확한 위치를 알리고 조난자 상태를 탐색한다.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는 AR글라스로 외상센터와 원격으로 응급 처치를 진행한다. KT는 이날 아주대학교의료원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 이국종 교수와 원격 진료로 조난자를 치료하는 상황을 시연했다. AR 글라스는 KT 통신망을 기반해 영상통화 기술과 AR 기술을 적용한 웨어러블 기기로, 원격으로 영상/이미지/음성/텍스트 등 시각정보를 전달하고 실시간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머니투데이


`1조6436억` 재난망 사업자 8월 결론난다

10여년 이상 끌어온 국가 재난망 구축 사업자가 이르면 오는 8월경 선정된다. 정부는 이번주 재난망 구축을 위한 9000억원 규모의 대규모 발주에 나선다.
25일 심진홍 행정안전부 재난안전통신망사업단장은 최근 재난안전통신망(재난망) 제안요청서(RFP)를 조달청에 의뢰했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3년간 망 구축사업과 5년간 유지보수 사업을 일괄발주한다. 
재난망 사업은 총 1조6436억원 규모로 이중 기지국임차료, 전기료, 단말기 구입비 등을 제외하고 이번 RFP 발주 규모만 해도 9000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행안부에 따르면 재난망 본사업은 2018년부터 2025년까지 8년간 진행된다. 이중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은 망 구축기간, 2021년부터 2025년까지는 실제 망을 운영하는 기간이다.
재난망은 700㎒ 주파수 대역을 사용하는 공공안전 LTE(PS-LTE) 방식으로 지원된다. A, B, C 권역별로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통신사들은 이 중 선택해 응찰할 수 있다. 평가 시 가격 대 기술 비중은 10 대 90이다. 1단계, 2단계, 3단계 사업을 각각 여러 개 사업(지역)으로 나눠 동시 발주하는 방식이다. 
올해 △1단계는 세종 대전 충북 충남 강원(5개 시도) △내년 2단계는 부산 대구 울산 경북 전북 전남 제주(9개 시도) △3단계는 서울 인천 경기(3개시)가 대상이다.
-디지털타임즈


제주 재난대책본부, 장맛비 피해 예방대책 추진

제주특별자치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25일 밤부터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제주도를 비롯한 전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고됨에 따라 비 피해가 없도록 예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번 장맛비가 7월1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에 다라 주택 및 농작물 침수 피해가 없도록 사전 점검을 당부했다.
또 관련부서 및 지역자율방재단 등 민간단체에는 재해위험지구, 세월, 해안가, 급경사지, 절개지 등의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사전예찰 등을 강화해줄 것을 시달했다.
한편 제주도에는 26일까지 10~50mm, 산간지역에는 80mm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고됐다.
장마전선은 26일~27일은 중부지방에 위치하면서 제주도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남서류의 영향을 받는 남부(서귀포시권)와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올 것으로 전망됐다.
-헤드라인제주


㈜허블, 지진 감지 정확성 높인 재난안전시스템 선보여

지난 18일 일본 오사카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5명이 사망하고, 408명이 부상을 입는 등 인명피해가 속출했다. 지금도 크고 작은 여진이 계속되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방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불과 몇년 전까지만 해도 '지진'은 바로 옆 나라 일본에서만 일어나는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지난해 경북 포항에서 5.4 규모의 지진이 발생해 전국을 뒤흔들면서 우리나라도 더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지진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신속·정확한 지진 감지와 안전성을 높인 지진 재난안전시스템이 출시를 앞둬 기대를 모으고 있다.
IT솔루션 개발 업체 ㈜허블은 'IoT(사물인터넷) 진동센서 기반 지진 재난안전시스템'을 선보였다. 건물 단위의 지동감지로 지진의 규모를 감지하고 통보해 재난에 대처하도록 돕는 안전 시스템이다.
-연합뉴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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