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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으로 보는 8월 6일자 재난안전뉴스
2018년 08월 06일 (월) 00:09:43 편집부

한눈으로 보는 8월 6일자 재난안전뉴스

수도권 일원 백화점, 대형 영화관 불시, 점검비상구 폐쇄 등 안전무시 관행 여전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96

태양광 발전설비에 대한 안전점검을 본격 시행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97

국민적 관심 높은 치안현장 문제 해결 위해 과학기술 본격 활용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98

폭염대책본부, 관계부처 모두 참여 범정부 폭염대책본부로 격상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99

대기오염 배출사업장 관리대상 확대, 배출허용기준 강화 등 신설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00

 


<타언론사 뉴스>

육군, 폭염 재난대책본부 운영..훈련시간 조정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육군이 폭염 재난대책본부를 운영에 들어갔다.
육군은 5일 폭염 재난대책본부를 운용해 전 부대가 조치사항에 따라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육군은 "정부의 '폭염도 재난으로 취급해 관리하라는 지침'에 의거 선제적인 위기관리를 통해 장기화되는 폭염으로부터 국민과 장병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폭염 재난대책본부 운영을 검토, 시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육군에 따르면 지난 2일 위기경보 발령 기준에 따라 폭염경보가 발효되고 온도 35도 이상 지속되는 경계단계에 이르자 오전 9시를 기해 폭염 재난대책본부 운용을 시작했다.
대책본부는 육군본부에서 연대급 부대까지 운용되며 재난예방·대비·대응·복구와 대민지원 등을 담당한다.
-뉴시스


재난 구조용 반인반마 로봇 개발

재난 현장에서 구조를 돕는 반인반마 형태 로봇이 개발됐다.
이탈리아기술연구원(IIT)는 최근 재난구조용 로봇 '센타우로(Centauro)'를 공개했다. 센타우로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반인반마 종족 '켄타우로스'를 본 딴 이름이다. 이 로봇은 머리와 팔이 달린 인간 형태 상체를 네 개의 다리로 지탱하게 해 켄타우로스와 흡사해 보인다. 두 발로 걷는 로봇보다 안정성을 높였다.
센타우로는 높이 1.5m, 무게 93kg이다. 네 다리에는 바퀴를 달아 기동성을 높였다. 엉덩이, 무릎, 발목이 확장되거나 회전하는 6자유도 바퀴형 다리로 이동하면서 성인이 하기 힘든 여러 도구를 조작할 수 있다. 배터리를 충전하면 2시간 반까지 임무를 수행한다.
센타우로는 2015년 독일 본 대학이 개발한 반인반마 로봇 '모마로' 연구진 지원과 유럽연합(EU) 재정후원을 받아 개발됐다. IIT 연구진은 센타우로가 모마로보다 몸체 움직임이 우수하다고 설명했다.
-전자신문


안전진단 통과 BMW서 화재..국토부 실태 조사

안전진단을 받은 BMW 차량에서도 화재가 발생하면서 국토교통부가 조사에 나섰다.
5일 자동차업계와 정부 등에 따르면 국토부는 전남 목포에서 화재가 발생한 BMW 520d 차량을 지난 1일 긴급 안전진단한 서비스센터에 담당 직원을 보내 실태 조사를 벌였다.
지난 4일 오후 전남 목포시 도로를 달리던 BMW 520d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해당 차량은 지난 1일 BMW 서비스센터에서 긴급 안전진단을 받은 차량이었다.
BMW는 본격적인 리콜에 앞서 지난달 27일부터 예방적 차원에서 긴급 안전진단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화재원인으로 지목된 EGR(배기가스 재순환장치) 부품 내부 상태를 내시경 장비로 진단하고, 진단 결과에 따라 후속 조치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머니투데이


안전점검 받은 차도 화재… 국토부 “점검에 공공검사소 동원 검토”

긴급 안전점검에서 이상이 없다고 판정받은 BMW 승용차에서도 화재가 발생했다.
리콜대상 차주들은 “안전진단도 믿을 수 없는 것 아니냐”며 불안해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BMW 차량 점검과 리콜 조치 신뢰성 확보 대책을 검토하고 있으나, 뾰족한 해결책을 못찾는 모습이다.
5일 경찰에 따르면 4일 오후 전남 목포시 옥암동 도로를 달리던 520d 차량 엔진룸에 불이 났다. 이 차도 리콜 대상인 2016년 11월 이전 생산된 ‘배기가스 재순환 장치’(EGR)를 장착하고 있다. 화재감식 뒤 BMW 서비스센터로 옮겨졌다. 국토교통부는 BMW코리아와 함께 화재 원인 조사에 나섰다. 문제가 된 승용차는 화재 불과 3일 전 긴급 안전진단 조치를 받았다. 차주 김모씨(54)는 1일 BMW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내시경 등으로 점검을 받았지만, 화재 위험이 없다고 판명돼 부품 교환이 이뤄지지 않았다. 이번 화재 원인이 EGR 장치로 밝혀진다면, BMW 자체 안전진단에 구멍이 뚫려 있음이 확인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안전진단을 진행한 BMW 서비스센터에 직원을 급파에 문제점을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일보


위기관리경영-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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