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09.23
로그인 |  회원가입
| 공지/이벤트 | 전체기사
> 뉴스 > 재난포커스속보
     
(사)한국비시피협회 19일, 통합재난전문가교육인 재난관리사 교육실시
2018년 11월 12일 (월) 00:36:02 이정직기자

지난 7일 환경부(장관 김은경),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06시부터 21시까지 서울·인천·경기도(경기도 연천군, 가평군, 양평군 제외) 지역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가 우리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기에 취해진 조치다.

이같이 최근들어 미세먼지 태풍, 지진 등 자연재난이 끓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발생 시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통합재난전문가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또한 국내의 경우 미세먼지 보안관리, 대형화재, 지진 등 재난전문가가 있더라도 잘 활용하지 못하는 것 역시 현실이다.

이같은 상황에서 통합재난전문가 교육인 재난관리사 교육을 오는 11월 19부터 23일까지 서울 대림동에 위치한 (사)한국비시피협회 교육장에서 실시한다. 신청자격은 일반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특히 통합재난교육인 재난관리사교육을 실시하는 (사)한국비시피협회(행정안전부 소속, 회장 정영환)는 각종 자연재난 정보보안, 화재, 구제역, 해상안전, 지진, 전염병, 태풍, 등 재난유형별 전문가 교육하는 곳으로 재난관리전문가의 교육에 산파 역할을 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재난관리사교육은 정보보안, 화재, 지진 등 재난발생시 적용될 매뉴얼을 어떻게 적용 시킬 것인가? 하는 방법론과 매뉴얼 작성에 대해서도 교육하는 등 통합재난관리에 큰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

특히 재난관리사과정을 이수하고 협회에서 교육하는 KS A ISO 22301 인증심사원연수과정을 이수하면 실무경력(비즈니스연속성경영 BCMS)으로도 인정할 받을 수 있다.

KS A ISO 22301 인증심사원 실무를 하기 위해서는 2년 이상의 경력이 필요하다.

때문에 재난관리사 교육 이수는 재난안전컨트롤인 통합재난전문가로 활동 할 수 있는 동시에 KS A ISO 22301 인증심사원 자격취득 후 실무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된다.

KS A ISO 22301 인증심사원  실무경력을 인정에 대해 (사)한국비시피협회 정영환 회장은 “보안사고, 지진, 화재 등 재난 발생시를 대비 현장실무과정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본 협회에서 주관하는 재난관리사나 재난관리지도사 교육을 통해 실무경험을 상당부분 해소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통합재난전문가의 경우 긴 시간과 많은 경험 속에서 전문가로 역량을 발휘할 수 있어, 이를 위한 체계적 교육인 재난관리사/재난관리지도사 과정 및 KS A ISO 22301(재난안전)BCMS인증심사원연수과정 대한 자세한 문의는 02-722-7441 (사)한국비시피협회 www.bcp.or.kr 로 연락하면 된다.

(사)한국비시피협회의 경우 지난 2005년부터 현재까지 재난관리사 교육 및 자격검정을 실시하여 총 2,500 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하였고, 2007년부터 현재까지 총 63회의 재난관리지도사 교육 및 워크숍을 실시하는 등 재난안전관리 및 연속성계획 전문가로 활동 할 수 있게끔 계속적인 교육을 매월 실시하고 있다.

-이정직기자

ⓒ 위기관리경영(http://www.bcperm.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더 편하고 안전해진 어선용 구명의...
초가을 9월에는 야외활동에 주의하...
행안부,「2019 행정안전통계연보...
낚싯배 탑승,‘모바일로 편리하고 ...
남부지방산림청, 태풍 '링링' 대...
교통사고와 화재 예방으로 안전한 ...
재난대비훈련, 증강현실 기반으로 ...
지진 안전, 우리 모두 함께 만들...
제13호 태풍 ‘링링’ 피해지역에...
특수학교 지진 대비 현장훈련으로 ...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정기구독 광고문의 이용약관 이메일무단수집 거부
주소: (우) 07402 서울 영등포구 가마산로46가길 9, 2층 ㆍ TEL) 02-735-0963 ㆍ FAX) 02-722-707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서울아00353 ㆍ등록연월일:2007년 4월 16일ㆍ 발행인:한채옥ㆍ 편집인:한채옥
청소년보호책임자:여인표
Copyright 2007 Daily 위기관리경영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di-focu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