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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비시피협회, 통합재난관리사 교육 오는 12월 10일 실시
2018년 12월 04일 (화) 00:19:53 이정직기자

최근 들어 미국산불, 미세먼지 등 자연재난이 끓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올해 마지막 통합재난전문가 교육인 재난관리사 교육을 오는 12월 10일부터 14일까지 서울 대림동에 위치한 (사)한국비시피협회 교육장에서 실시한다. 신청자격은 일반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현재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발생 시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통합재난전문가의 필요성이 대두되지만 국내의 경우 자연재난 보안관리, 대형화재, 지진 등 재난전문가가 있더라도 잘 활용하지 못하는 것 역시 현실이다.

특히 통합재난교육인 재난관리사교육을 실시하는 (사)한국비시피협회(행정안전부 소속, 회장 정영환)는 각종 자연재난 정보보안, 화재, 구제역, 해상안전, 지진, 전염병, 태풍, 등 재난유형별 전문가 교육하는 곳으로 재난관리전문가의 교육에 산파 역할을 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재난관리사교육은 정보보안, 화재, 지진 등 재난발생시 적용될 매뉴얼을 어떻게 적용 시킬 것인가? 하는 방법론과 매뉴얼 작성에 대해서도 교육하는 등 통합재난관리를 체계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재난관리사과정을 이수하고 협회에서 교육하는 KS A ISO 22301 인증심사원연수과정을 이수하면 실무경력(비즈니스연속성경영 BCMS)으로도 인정할 받을 수 있다.

KS A ISO 22301 인증심사원 실무를 하기 위해서는 2년 이상의 경력이 필요하다.

때문에 재난관리사 교육 이수는 재난안전컨트롤인 통합재난전문가로 활동 할 수 있는 동시에 KS A ISO 22301 인증심사원 자격취득 후 실무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된다.

KS A ISO 22301 인증심사원  실무경력을 인정에 대해 (사)한국비시피협회 정영환 회장은 “보안사고, 지진, 화재 등 재난 발생시를 대비 현장실무과정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본 협회에서 주관하는 재난관리사나 재난관리지도사 교육을 통해 실무경험을 상당부분 해소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통합재난전문가의 경우 긴 시간과 많은 경험 속에서 전문가로 역량을 발휘할 수 있어, 이를 위한 체계적 교육인 재난관리사/재난관리지도사 과정 및 KS A ISO 22301(재난안전)BCMS인증심사원연수과정 대한 자세한 문의는 02-722-7441 (사)한국비시피협회 www.bcp.or.kr 로 연락하면 된다.

(사)한국비시피협회의 경우 지난 2005년부터 현재까지 재난관리사 교육 및 자격검정을 실시하여 총 2,500 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하였고, 2007년부터 현재까지 총 63회의 재난관리지도사 교육 및 워크숍을 실시하는 등 재난안전관리 및 연속성계획 전문가로 활동 할 수 있게끔 계속적인 교육을 매월 실시하고 있다.

-이정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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