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2.12.04
로그인 |  회원가입
| 공지/이벤트 | 전체기사
> 뉴스 > 재난포커스속보
     
방송분야 재난대응 체계 종합적으로 점검
2022년 11월 22일 (화) 00:21:43 한지현기자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한상혁, 이하 ‘방통위’)는 11월 21일(월) 태풍이나 지진 같은 대규모 재난에 대비하여 방송분야 재난대응 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MBC 및 마포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함께 실시하였다.

이번 현장훈련은 태풍으로 인하여 MBC 건물에 대규모 침수 및 정전이 발생하고, 비상발전기를 가동하는 중에 화재가 일어나 전국 규모의 방송중단 사태로 이어질 수 있는 위기상황을 가정해 방송재난 발생 시 신속한 방송기능 복구와 화재 대피훈련을 중점으로 실시되었다.

또한 방송시설 복구가 자체적으로 불가능할 경우를 대비하여 인근에 있는 YTN 등 타 방송사의 중계차를 이용한 비상 송출훈련을 실시함으로써 방송사 간 공동대응 체계도 점검하였다.

올해 안전한국훈련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중단된 지 3년 만에 본격적으로 실시되는 것으로, 특히 국민체험단이 실제 훈련과정과 평가에 참여하여 일반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재난대응 훈련을 목표로 이뤄졌다.

방통위 김효재 상임위원은 “국가적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재난방송을 실시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방송의 중요한 책무지만, 그에 못지않게 철저한 사전점검과 효율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하여 방송이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한지현기자
ⓒ 위기관리경영(http://www.bcperm.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장병국 도의원 “재난시 공공부문...
미세먼지 저감, 녹색도시 우수사례...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보...
건설연, AI 영상인식 기반 3차...
미세먼지 등 실내공기질 ‘우리집 ...
서울 용산 이태원 참사 팩트체크와...
겨울철 초미세먼지 효과적 대응 ‘...
수도권 소재 공장밀집지역 미세먼지...
‘한강 탄소상쇄숲’조성 사업, 탄...
최첨단 소방 드론 활용한 대국민 ...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정기구독 광고문의 이용약관 이메일무단수집 거부
주소: (우) 07402 서울 영등포구 가마산로46가길 9, 2층 ㆍ TEL) 02-735-0963 ㆍ FAX) 02-722-707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서울아00353 ㆍ등록연월일:2007년 4월 16일ㆍ 발행인:ㆍ 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Copyright 2007 Daily 위기관리경영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di-focu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