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3.06.03
로그인 |  회원가입
| 공지/이벤트 | 전체기사
> 뉴스 > 재난포커스속보
     
식약청, "피서지 식중독! 특히 조심하세요!"
2007년 08월 07일 (화) 13:57:12 편집국 report@di-focus.com
(서울=뉴스와이어) 2007년08월07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한여름 폭염과 함께 피서지의 민박집, 음식점 등에서 식중독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피서지에서의 식중독 예방 요령과 함께 식중독 발생시 긴급 대처 요령에 대하여 소개하였다.

※ ‘07년 7월 중 피서지에서 20여건의 식중독 발생.

피서지에서는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다음의 5가지 요령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당부하였다.
- 손은 비누로 깨끗이 씻는다.
-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는다.
- 물은 끓여 마신다.
- 어패류 등은 가급적 생식하지 않는다.
- 김밥 등 도시락 섭취에 항상 주의한다.

만약 피서지에서 식중독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아야 하며
- 병원 도착시까지 시간이 걸릴 경우 설사환자는 탈수 방지를 위해 충분한 수분을 섭취토록 하며,
- 구토가 심한 환자는 옆으로 눕혀 기도가 막히지 않도록 주의하고,
- 설사약은 함부로 복용하지 말고, 반드시 의사의 지시에 따라야 하며,
- 환자 구토물 처리시 반드시 일회용 장갑 등을 사용하여 닦아내어 비닐봉투에 넣어야 하며, 가능하면 가정용 락스 등으로 소독하여 2차 감염을 방지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식약청의 통계에 의하면 2003년~2006년 4년간 7~9월의 식중독 발생 현황은 총 241건(8,898명)이 발생하였으며, 원인식품별로는 어패류가 53건(1,043건)으로 1위를 차지하였고, 김밥 등 복합조리식품이 32건(1,314명) 발생하였으며, 원인균별로는 장염비브리오 식중독이 총 67건(1,881명)으로 1위를 차지하였고, 병원성대장균이 32건(2,385명)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따라서 식약청은 피서지에서의 어패류의 생식은 가급적 피하고, 김밥 등 도시락류는 바로 섭취하거나 운반시에는 반드시 아이스박스 등을 이용하는 등 식중독 예방을 위하여 전국민이 관심을 가지고 실천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언론문의처 : 식품의약품안전청 식중독 예방관리 T/F팀 (02)385-3322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청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 위기관리경영(http://www.bcperm.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지역 현장 정착을 위한 ‘자치단체...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결과...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지침’...
이천시 미세먼지저감 ‘소규모 사업...
정자교와 유사한 캔틸레버 구조 교...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 ‘일터...
인천시, 미세먼지저감 수소경제로의...
한-중, 미세먼지 저감 등 양국 ...
서울시, 미세먼지 저감 등 녹색도...
남원시, 산불 예방, 미세먼지 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정기구독 광고문의 이용약관 이메일무단수집 거부
주소: (우) 07402 서울 영등포구 가마산로46가길 9, 2층 ㆍ TEL) 02-735-0963 ㆍ FAX) 02-722-707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서울아00353 ㆍ등록연월일:2007년 4월 16일ㆍ 발행인:ㆍ 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Copyright 2007 Daily 위기관리경영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di-focu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