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4.06.21
로그인 |  회원가입
| 공지/이벤트 | 전체기사
> 뉴스 > 재난포커스속보
     
市,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추진
한 발 앞선 대응으로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
2007년 12월 03일 (월) 13:28:25 편집국 report@di-focus.com

광주시는 겨울철을 맞아 이달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겨울철 자연재난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연중 무휴 24시간 상황관리체제 구축
○ 시는 폭설등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24시간 연중무휴 재난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관련부서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직원들을 기상특보에 따라 단계별로 비상근무에 투입키로 했다.
○ 이에앞서 시는 자치구와 함께 지난 10월부터 11월말까지 ‘자연재난대비TF팀’을 가동하여 재난대책을 마련하고 자연재난 사전 예방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로별 제설 및 교통대책 강구
○ 또, 폭설시 교통두절이 우려되는 간선도로 253개노선 (298km)에 살포하기 위해 염화칼슘(1,638ton), 모래(2,679㎥) 소금(1.237 ton)을 충분히 확보했다.
○ 이와함께 경사도와 교량등 제설 취약구간에는 모래주머니(5,530개소), 적사함(348㎥)을 설치하고, 상황 발생시 즉시 투입할 수 있도록 제설인력 553명과 제설장비 79대를 갖추고 있다.
○ 시는 폭설시 위험지역에는 안내입간판(46개소 57개)을 설치하고 고가도로·주간선도로·市경계국도·보조간선도로 등을 중심으로 제설 우선순위를 지정했다.
○ 또한 시는 취약지점 주변 상가 및 주택에 ‘염화칼슘 보관하는 집’을 지정, 운영하고, 자치구건축물관리자의제설 제빙책임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아파트 단지나 내집앞 골목길 등에 쌓인 눈은 스스로 치울수 있도록 범시민 참여운동을 전개키로 했다.

▶대중교통 운송대책 추진
○시는 시내버스 운전원을 대상으로 재해예방교육을 실시한데 이어 설해대비 안전장비와 제동장치 등을 사전점검토록 했다.
○ 또, 설해로 인한 노선 단축운행시 즉시 전파체계를 구축하여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31사단·한국도로공사·광주경찰청과 협력 체제를 강화하여 제설작업을 신속히 완료키로 했다.
○ 이에앞서 자치구와 대한건설협회, 한국열관리협회, 대한지적공사등 19개기관은 지난 11월 23일 ‘겨울철 재난대응을 위한 협약식’을 갖고, 자연재난 발생시 인력과 장비등을 적극 지원키로 다짐한 바 있다.
○ 이외에도 시는 △농업시설 피해경감대책 △무등산 산악지역 등반객 안전대책 △한파대책 등을 차질없이 추진키로 했다.
○ 광주시 관계자는 “겨울철 자연재난종합대책은 매년 실시하고 있지만 사소한 무관심이 큰 피해로 나타난다”면서 “한발 앞선 대응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겨울나기를 할 수 있도록 재난대책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 위기관리경영(http://www.bcperm.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현장 근로자 폭염 피해 예방, ‘...
선박 충돌사고 태풍 등 기상악화 ...
여름철 홍수 대비, 괴산댐 및 하...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위해 소비자안...
도로 건설현장 3대 취약공종, 안...
전국 17개 시도 환경분야 연구 ...
한눈으로 보는 5월 31일자 재난...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 ‘벌목·...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관리, ‘그...
경기도, 경제취약계층이라면 풍수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정기구독 광고문의 이용약관 이메일무단수집 거부
주소: (우) 07402 서울 영등포구 가마산로46가길 9, 2층 ㆍ TEL) 02-735-0963 ㆍ FAX) 02-722-707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서울아00353 ㆍ등록연월일:2007년 4월 16일ㆍ 발행인:ㆍ 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Copyright 2007 Daily 위기관리경영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di-focu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