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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언제 어디서나 닥칠수 있다
경영관리자 위기관리 BCP 인식해야
2012년 09월 26일 (수) 15:14:51 김용삼기자 marketing@di-focus.com

DRJ 뉴스
위기는 항상 당신이 생각하지 않은 곳에서 발생한다. 예기치 못한 재난이 발생했을 때 이에 대처할 수 있는 몇 가지 BCP방법을 소개했다. 갑자기 일어나는 모든 재난에 대한 준비를 할 수 없다. 그래서 재난이 발생했을 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강력한 관리프로세스가 사전에 준비되어야 한다.
<위기관리경영 - 김용삼기자>

   
예기치 않은 큰 사건 자주 일어난다

예기치 않은 큰 사건 자주 일어난다한 경제서에서는 “우리 세상에서는 희귀하고 예기치 않은 큰 사건들이 자주 일어난다. 그리고 그것을 일반화로 설명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다”고 주장한다. 그럼 우리는 우리들이 알 수 없는 일련의 재난들에 대해 어떠한 사전 예방준비를 하고 있는가? 최근 유럽에서 발생한 금융위기가 좋은 예다. 이 위기는 전혀 준비되어 있지 않은 특정 재난이었다.또한 고객들이 필요한 정보를 어떤 방법으로 제공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가 달라진다. 조직은 소셜미디어뿐만 아니라 전통적인 마케팅을 기법을 사용하여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한다.

 

조직은 고객이 정보를 유지하게끔 모든 수단을 사용하며, 트위터와 페이스 북의 페이지뿐만 아니라, 웹사이트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었는지 확인해야 한다. 또 고객에 편지 보내며, 웹사이트와 SMS를 고객에게 질문을 하고 대답을 해줘야한다. 만일 새로운 정보가 있는 경우, 고객에게 말해줘야 하며 잘못된 외부 메시지인 경우 가능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고객을 이해시켜야 한다.

경영관리자들의 BCP계획 이해
경영관리자들은 기상악화 등 고전적인 재난에 대해 BCP계획이 진행되지 않기를 바란다. 하지만 모든 일은 경영관리자의 생각처럼 이뤄지지 않는다. 만일 갑자기 재난이 발생한다면, 경영 관리자는 이 같은 위기를 신속하게 처리 할 수 있는 BCP계획을 알아야한다. 또 재난상황이 종료 되더라도 경영관리자는 BCP계획과 실천행동을 다른 사람들의 기억 속에도 남게 해야 한다. 이와 함께 경영관리자는 재난발생시 최대한 빨리 직원들에게 알려줘야 한다. 또한 유급 휴가, 무급 휴가 등 직원들이 없을 때 재난이 발생할 것을 대비해, 관련 매니저는 이들의 빈자리를 메꾸는 연습도 해야 한다.

특히 재난시 강력한 지도력이 필요하며 어떤 방법으로 준비해야 하는지도 결정해야 한다. 이밖에도 BCP프로세스의 일환으로, 경영 관리자와 조직은 재난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건의 유형도 파악해야 한다. 예를 들어, 유럽 상공에서 비행금지구역을 사전에 알고 신속하고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직원들이 작업하는 곳에서 사고가 발생할 경우 그에 대한 방법도 생각해야 한다. 해외에서 일을 하다 문제가 생긴 직원들이나 휴가를 즐기는 직원들도 갑자기 회사 일을 할 때 어느 위치에서든 회사가 운영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경영 관리자는 업무가 계속 진행 될 수 있도록 운영 능력을 인지해야하며 조직을 잘 파악해야 한다.

경영자 정보유출 위험 과소평가 경향

   
이와 함께 경영자들은 정보 보안을 무시하며, 정보유출의 위험에 대해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역사적으로, 경영자들은 정보 보안을 기술 문제로 취급하는 경향이 있었다. 이것은 관행에서 비롯됐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생각이며 변화해야 한다. 특히 기업금융 등 전통적인 경우, 컴퓨터 숙련도에 따라 정보 보안의 유출이 기업에 영향을 미친다. 이런 통계는 최근 성장하는 기업에서 자주 일어나며 이것은 우리들 자신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특히 조직이 큰 단체 중 90% 정도는 지난해에는 보다 더 많은 보안위험에 직면했으며, 그중 46%는 가까운 직원들이 보안사항의 기밀을 누설해 데이터가 공개된 경우라 볼 수 있다.

 

 이 같이 정보보안은 기업을 경영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정보 비즈니스의 언어를 구사하지 않는다. 이것은 기술적인 프리젠테이션의 영역이며 관심도면에서도 제약을 받는다. 금융서비스와 같은 일부 산업에서는 광범위한 비즈니스에 대한 정보 보안을 규제하고, 그 규정을 준수하려 한다. 하지만 비즈니스로만 의제를 삼으면 대부분의 분야에서 어려움을 겪게 된다. 정보보안은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IT 관계자간에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뤄진다.

정보보안은 매개자로서의 역할은 물론 구매자들의 사이에서 신뢰를 구축을 할 수 있게 해준다. 반면 소통의 부재는 기업의 정보 보안을 보호하는데 방해요소로 다가온다. 기업정보보안은 다양한 인터넷에서 명확하게 의사를 소통할 수 있게 끔 도와주고 있다. 그런 점에서 경영자들은 공통의 보안언어를 마련하고 이런 사고방식으로 변화는 하는 것이 필요하다하겠다.

글/ Charlie Maclean-Brist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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