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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비밀번호는 정보보호의 키포인트
자신의 비밀번호 사용에 대해 필요한 몇 가지 충고
2012년 12월 19일 (수) 14:47:11 편집국 marketing@di-focus.com

DRJ 뉴스
비밀번호 보호는 자신의 생활의 일부다. 자신의 비밀번호를 제대로 다루지 않으면 스스로 문제를 아주 많이 노출되게 된다. 때문에 자신의 비밀번호 사용에 대해 유의해야할 몇 가지 사항을 제안한다.
<위기관리경영 - 편집부>

   
 
어려운 비밀번호를 사용하라
만약 당신이 잠겨지지 않은 집이나 창고, 사무실, 자동차에 공통으로 사용되는 하나의 열쇠를 갖고 있다고 상상해보자. 그것으로 열쇠 복제품을 약 80개 정도를 만들었으며 그것들과 가까운 곳에 자신의 주소를 새겨 넣었다고 상상해 보자. 이는 추측하기 쉬운 하나의 비밀번호를 사용 하는 것과 같다. 비밀번호는 낯선 이로부터 자신의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지킨다. 또한 자신의 이메일이 읽히거나 범죄에 쓰이는 것을 방지하고, 은행 계정의 피해를 막아준다.  

하지만 범법자들은 이를 이용해 돈을 만들 수 있는 비밀번호를 원한다. 범죄자들의 범죄행위를 멈추게 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비밀번호가 필요하다. 어려운 비밀번호라는 것은 누구나 쉽게 추측하지 못하거나 시간이 많이 걸리게 한다는 것이다. 어려운 비밀번호는 문자들이 아니며, 일반적인 이름도 아니며 너무 짧아도 안된다. 15문자로 구성된 비밀번호는 14문자로 구성된 것보다 뚫는데 90배나 어렵다것을 인식해야 한다. 비밀번호의 문자는 알파벳이 아니다. 좋은 비밀번호는 숫자와 문장부호, 대문자와 소문자로 구성된 알파벳으로 포함돼 있어야 한다.

   
기본적으로 비밀번호를 외견상으로 길고 무작위적인 것을 원한다. 그러나 그 비밀번호를 기억해야 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진짜 무작위의 비밀번호를 원하지 않는다. 이를 위해서는 자신밖에 추측할 수 없는 하나의 공식을 만들어야 한다. 예를 들어 자신의 모교 이름, 꺼꾸로 된 철자, 모든 문자를 대문자화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휴대폰 번호, 자신이 태어난 해의 끝자리 숫자 등을 활용할 수 있다.   

다른 비밀번호를 사용하라
모두들 이메일 비밀번호를 도둑맞았다고 하더라도 다른 이가 은행 계정에 접속하기를 바라는 이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큰 재앙을 피하기 위해서는 각 사이트, 프로그램, 또는 서비스마다 다른 비밀번호를 가져야 한다. 같은 비밀번호는 두 번 사용해서는 안된다. 암호화된 프로그램은 자신의 모든 비밀번호를 지킬 수 있다.

자신의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마라
마지막으로 주의해야 할 것은 자신의 비밀번호를 내던지는 행위다. 다음과 같은 추가적인 안전 조치가 있다. ▲안전하지 못한 웹 사이트에 비밀번호를 절대 넣지 마라. ▲신용카드와 함께 믿을 수 없는 어떤 이와도 비밀번호를 공유해서는 안된다. ▲비밀번호의 일부라도 이메일로 보내서는 안된다. 심지어 정말 믿고 있는 이조차도 말이다. ▲웹사이트에 추가적인 보호장치가 필요하다면 지메일의 2단계 인증과 같은 것을 사용하라.
글/ Lincoln Sp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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