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06.25
로그인 |  회원가입
| 공지/이벤트 | 전체기사
> 뉴스 > 해외자료
     
기업사이버 위기는 예상치 못했던 상황에서 발생
기업 위험 가능성 대비, 원인 공격 대해 자세히 알아야
2013년 05월 27일 (월) 10:42:32 편집국 marketing@di-focus.com

컨티뉴이티 센트럴
사이버 범죄에 대해서는 모든 기업이 긴장한다. 소니의 경우, 7천 7백만 명이 이용하는 플레이스테이션 게임의 개인 데이터를 도난 당한 적이 있었다. 주로 게임, 영화, 음악을 구매하는 데 사용되는 카드정보 등이 해커의 대상이 될 수 있다. 또한 전력망, 석유, 가스, 수도등도 사이버 공격에 대한 영향도 고려해 봐야 한다.
<위기관리경영 - 편집부>

   
 
서비스 거부 공격

해커로 인해 도산 할 위기까지 갔던 컴퓨터 보안업체 맥아피사의 경우는 이 피해 이후 사이버 해커의 공격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한 적이 있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유틸리티 기업에서 일하는 IT 보안 임원 200명에게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40%가 산업의 취약성이 증가된 것이라 했다. 이중 10%는 자신의 회사가 사이버 공격에 대한 준비가 거의 되어 있지 않다고 말했으며, 3%는 1년 이내에 대규모 사이버 공격을 당할 수도 있다고 우려를 표시했다. 이 보고서는 또 설문자의 80%가 서비스 공격분산(DDoS)을 매일 또는 주 단위로 공격에 직면 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러한 유형의 공격은 웹사이트 및 이메일의 트래픽을 손상시킬 잠재력을 갖고 있으며 이 같은 공격이 닥치면 관련자들은 전원 공급을 중단할 수 밖에 없다고 말한다. 스튜어트 베이커 전 미국 국가 안보 보좌관도 “우리는 기업의 위험 가능성에 대비해야하며 그 원인인 공격에 대해 자세히 알아야 한다”고 말한적이 있다. 반면, 해커로 인해 피해가 발생하면 최소 24시간 이내 기업은 손상된 파일에 대해 원인 분석을 해야 하며, 향후 2년 이내에 같은 일이 벌어 질 수 있다는 것을 예상해야 한다. 맥아피, 인텔 및 자회사 등 세계 최대의 보안 기술 업체들은 이 같은 사이버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 각 시스템 마다 적절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낮은 확률도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측 불가능한 위기도 예상해야 한다. 역사는 우리에게 대재앙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벌어지며 이를 대비하기 위한 위험 재난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같이 대재앙을 예측할 수 없으며 예측을 기대하는 것은 시간 낭비에 불과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건물에 대해 보험을 둔다. 예상치 않은 재난으로부터 자산가치의 안전성을 보장받고 싶은 욕구 때문이다. 생명 보험, 자동차보험, 건강보험 등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비즈니스 보험도 마찬가지다. 여러 옵션들이 있기는 하지만 기업은 적극적으로 위험을 모면하는 방법으로 보험에 대해 생각한다. 비록 상대적으로 작은 기업들이라 할지라도 BCP 계획은 필요한 부분요소이다. 예를 들어 컴퓨터의 하드 드라이브는 많이 필요로 하지만 대부분의 기업들은 이를 무시한다. 위험요소에 한발짝 다가가는 것이다. 반면 안전을 위해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는 필수적이며 모든 것은 테스트를 해야 한다.

이 같은 기준은 시뮬레이션 테스트하는 동안 단점을 찾아야 하며 이를 해결할 노력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기업은 예행연습을 하고, 미래를 예견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기업은 적절한 위기 능력에 대처하기 위해 사람들을 훈련시키는 연습도 병행해야 한다. 현재 사회는 인터넷이라는 거대한 거미줄에 의해 연결되어 있다. 이를 통해 사이버 범죄자가 생겨나고 있으며 사이버 전쟁에 대한 뉴스는 끝없이 보도되고 있다. 정보 보안 솔루션 및 프로세스의 중요성은 이를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 위기관리경영(http://www.bcperm.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콘크리트 내구성 확보가 시급하다.
재난안전 분야 아이디어와 논문, ...
관세청, 을지태극연습 첫날 드론관...
해수부, 여름철 해상교통 안전대책...
한눈에, 쉽게, 알아보는! 폭염 ...
선제적이고 스마트한 안전관리로 국...
여름철 물놀이 안전하게 즐기세요!
전통시장 화재, 작았다고 방심하면...
(사)한국비시피협회, 보수 교육 ...
행안부, 침수피해 예방 위해 침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정기구독 광고문의 이용약관 이메일무단수집 거부
주소: (우) 07402 서울 영등포구 가마산로46가길 9, 2층 ㆍ TEL) 02-735-0963 ㆍ FAX) 02-722-707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서울아00353 ㆍ등록연월일:2007년 4월 16일ㆍ 발행인:한채옥ㆍ 편집인:한채옥
청소년보호책임자:여인표
Copyright 2007 Daily 위기관리경영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di-focu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