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1.01.15
로그인 |  회원가입
| 공지/이벤트 | 전체기사
> 뉴스 > 재난안전제품동향
     
[위기관리경영]재난구호식량, 뜨거운 물만 있으면 가능제품출시, 재난시 외에도 레저용으로 인기만점
푸드앤코디 소고기맛비빔밥 등 재해현장구호품, 재난대비비상식령비축, 레저용 활용 커
2014년 08월 11일 (월) 10:05:00 이정직기자

최근들어 중국 지진을 비롯 전 세계가 재난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태풍, 지진, 해일등 재난이 발생하면 사람들은 재난안전장소등 위험한 곳으로 대피한다. 하지만 재난으로 부터 위한곳으로 대피하더라도 이에 상응하는 재난안전제품등 필요물품이 없다면 대피이후 생활에서 매우 난감한 처지를 마주하게 된다.

예를들어 대피장소가 전기가 들어오지 않은 장소라 한다면 비상손전등이 없다면 고스란히 어두운밤 시간을 보내야 할지도 모른다.

이같이 재난관련제품은 지진, 태풍 등 재난시 그 지역에서 고립된 생활을 하게 될 때 꼭 필요한 물품들이다.

그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것이 재난구호식량이다, 때문에 사람들은 재난 등 위험 상황시 제일 먼저 구입하는 것이 식량이며, 라면 등 주로 즉석제품 등을 많이 구입하게 된다.

하지만 이들 재난구호물건들은 효용성에서나 영양가면에서 오랜 시간동안 고립될 경우 효과에 문제점이 있을 수 있으며, 특히 재난구호식량의 경우 사용이 편리하고 간편해야 사람들의 호응을 받을 수 있다.

최근들어 재난구호식량의 경우 영양성과 간편성을 토대로 재난안전식품들이 몇몇 출시됐지만 효과적인 면에서 재난구호식량에 적당한지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하겠다.

최근 출시된 푸드앤코디(대표:김광수)의 출시한 재난구호식량의 경우 이같은 구호제품의 문제점을 크게 개선시켜 관심을 끌고 있다.

즉 재난상황시 필요한 구호식량을 간편하고 적절히 사용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것이다.

푸드앤코디의 재난식량제품의 특징은 뜨거운 물로 3~5분만 있으면 조리가 가능하며 음식물 역시 국내산쌀 100%사용하고 있다.

   
 
   
 

때문에 제품은 재해현장구호품, 즉각취식형 구호식량, 재난대비비상식령비축 등에서 사용이 용이하다.

이외에도 각종 레저활동이나 등산, 낚시, 해외여행, 해외비지니스출장, 자취방, PC방, 산업현장, 공사야식현장, 각종경기장, 동아리모임 등에서도 널리 사용될 수 있어 평상시 활용할수 있다.  

제품생산역시 작업표준, 설비표준, 자재관리규정, 제품규정 등을 철저한 지키고 있으며 안전과 청결을 위주로 생산하고 있다.

   
 
   
 

또한 삼성화재 배상물책임보험 가입되어있어 문제시 즉각 보험배상이 가능하며, (사)한국비시피협회에서 재난안전제품으로 인증도 받아 그 효능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출시된 제품은 소고기맛 비빔밥, 제육볶음맛 비빔밥, 순한불닭맛 비빔밥 등이다.

   
 
   
 

푸드앤코디 관계자는 "본사의 제품은 백미(건조밥)52%를 사용, 탄수화물, 당류, 단백질, 지방, 포화지방, 나트륨등 총 444kcal를 제공하고 있어 재난 등 위급시나 레저활동시 야외에서 적당한 영양분을 제공하고 있다"며 "뜨거운 물을 이용 누구나 쉽게 사용 할 수 있는 것이 본제품의 특징"이라 말했다.

위기관리경영 - 이정직기자

ⓒ 위기관리경영(http://www.bcperm.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올해 4월부터 전국 모든 지하역사...
(사)한국비시피협회, 도시철도협동...
환경부 미세먼지 운행제한 차량, ...
경기도, 올해 안산 등 4개 시 ...
국립산림과학원, 시설녹지 내 수목...
식약처 “셀트리온 코로나 치료제 ...
충북도, 미세먼지 줄이기 위해 3...
환경부, 초미세먼지 관측 분석, ...
향후 5년간 미세먼지 저감·회피시...
계절관리제 운행제한 첫달 적발건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정기구독 광고문의 이용약관 이메일무단수집 거부
주소: (우) 07402 서울 영등포구 가마산로46가길 9, 2층 ㆍ TEL) 02-735-0963 ㆍ FAX) 02-722-707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서울아00353 ㆍ등록연월일:2007년 4월 16일ㆍ 발행인:ㆍ 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Copyright 2007 Daily 위기관리경영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di-focu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