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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으로 보는 9월 28일 재난안전뉴스
2017년 09월 28일 (목) 00:11:12 편집부

한눈으로 보는 9월 28일 재난안전뉴스

<위기관리경영뉴스>

소방청, 현장중심 총력대응체계 구축 강화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754

충청, 인천 지역 호우피해 사회복지 시설물들 안전점검 마무리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755

추석 연휴기간, 전국 소방관서 각종사고예방 및 신속한 대응체계 강화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756

제13회 국민안전기술포럼, 슈퍼태풍 및 수재해에 위험성 경보시스템 등 살펴봐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757

생활 속 불편규제, 국민 눈높이 직접 개혁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758

28일, 규모 6.5 지진발생시 열차탈선·화재상황가정 11개 기관 재난대응 합동훈련 실시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759


<타언론사뉴스>

재난주관 방송사 KBS, 재난방송매뉴얼 개정 나몰라라

감사원이 7월20일 최종 의결한 「기상예보 및 지진통보 시스템 운영실태 감사보고서」 에 따르면 10개 주요방송사 중 9개 방송사가 재난방송메뉴얼 및 지진자막시스템을 제대로 운영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무부처인 방송통신위원회는 감사원감사가 시행되기 전까지 방송사가 권고안을 제대로 반영했는지에 대한 점검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변재일(더불어민주당, 청주시 청원구)의원에게 방통위가 제출한 「기상예보 및 지진통보 시스템 운영실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재난방송메뉴얼 및 지진자막시스템을 제대로 운영하고 있는 방송사는 지상파 3사 중 SBS 한곳에 불과했다.
지난해 9월 발생한 경주지진 당시 재난경보 늑장방송 문제를 개선하고자 지난해 12월에 당시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중앙재난방송협의회를 통해 지진규모에 따라 자막의 내용 및 형태를 통일 하도록 10개 방송사에 권고한 바 있다.
그러나 이번 감사원감사 결과 권고를 수행한 방송사는 민영방송사인 SBS 단 한 곳이었다.
-이데일리


재난관리기금 2조 4005억…법정확보율 95%

재난관리기금의 적립률이 대체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서는 재난관리 비용 충당을 위해 광역시․도 및 기초 시군구에서 매년 기금을 적립하도록 돼 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영진 의원(더불어민주당)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재난관리기금 운용 현황에 따르면 전국 시․도 및 시군구의 적립금 잔액은 총 2조4005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법정확보 기준액 5조5116억원과 비교해 현재 지자체 확보액은 5조 2320억원으로 법정 확보율이 95%에 달했다.
재난관리기금 가운데 사용액은 3조7099억원으로 광역시도가 2조 4543억원, 시군구에서 1조 2556억원이다. 사용처는 재난피해 시설의 응급복구, 방재시설 보수․보강 등이다.
-쿠키뉴스


재난안전 기술개발 사업, 국민들로부터 듣는다

행정안전부는 과학기술 연구에 국민의 목소리를 담아내기 위해 향후 5년간 재난·안전관리 기술개발 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를 2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청회는 서울 통일로 연세재단 세브란스빌딩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며, 재난안전 전문가, 시민단체, 관계부처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재난안전관리에서 과학기술의 역할'이란 주제로 이태억 카이스트 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종합계획안에 대한 연구개발담당관의 발표가 진행된다. 정재희 서울과학기술대학 교수를 좌장으로 재난안전전문가, 안실연 등 시민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토론도 진행된다.
종합계획안은 공청회를 거쳐 안전정책조정회의와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디지털타임즈

 

KTX 지진발생시 탈선·화재 재난대응 합동훈련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는 28일 오후 2시 대구 고모보수기지에서 규모 6.5 규모 지진발생에 따른 열차 탈선·화재상황을 가정해 재난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한다.
27일 행안부에 따르면 소방, 경찰, 보건소 등 11개 기관 18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훈련은 고속철도 탈선·화재 사고로 인해 인명피해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인명구조와 사고수습, 응급복구 등의 조치사항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화재대피 훈련으로 진행한다.
소방, 경찰, 지자체 등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열차 운행 정지에 따른 대체 교통 및 연계 수송대책을 마련한다. 또 지역응급의료센터 재난의료지원팀(DMAT) 출동을 통한 긴급의료체계 작동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뉴시스


어린이 재난 안전 훈련 실시

교육부와 행정안전부는 9월 25일부터 11월 3일까지 '어린이 재난안전훈련'을 17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어린이 재난안전훈련은 작년 2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운영됐다. 올 해에는 각 시도별 1개 초등학교를 선정해 확대 실시된다.
어린이 재난안전훈련은 5주간 어린이 스스로 재난안전훈련을 기획하고 체험하도록 하기 위해 실전대피훈련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1~3주차에는 재난대응 매뉴얼과 개인별 임무카드, 재난대피지도 등을 친구들과 함께 스스로 작성해보는 연습을 한다. 4주차에는 인근의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을 직접 방문해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을 실습하는 시간을 갖는다.
-전자신문


위기관리경영-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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