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7.10.21
로그인 |  회원가입
| 공지/이벤트 | 전체기사
> 뉴스 > 재난안전제품동향
     
<재난안전제품>집중호우 발생위험, 비탈면방지 및 산사태예방에 ‘확공지압형앵커’공법 적용
“강력한 긴장력 대규모지반 활동파괴 억제에 효과적” (주)세종이엔씨 등 현 공법 활용
2016년 10월 19일 (수) 10:25:07 이정직기자

최근 들어 태풍‘차바’로 인한 폭우 등으로 부산 등 남해안 일대가 큰 피해를 입으면서 이로 인한 토사 및 산사태 위험도  많아지고 있다.

특히 산사태는 산지에 사면을 이루고 있는 암석이나 토양의 일부가 집중호우, 태풍, 지진 등에 의해 붕괴되는 현상으로 국토 황폐화의 원인일 뿐만 아니라 일시에 붕괴된 토석 등이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위협하는 재난이기도 하다.

우리나라 산지는 산지의 경사가 급하고, 화강암 등으로 이루어져 있어 여름 장마철의 집중적인 강우량을 견딜 수 없는 환경으로 인하여 산사태가 일어날 수 있는 조건을 다분히 가기고 있다.

최근의 지구온난화 및 이상고온으로 인한 태풍 및 집중호우가 빈번해짐으로써 산사태의 우려는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지구 온난화 등 기후변화로 인하여 게릴라성 집중호우가 증가함에 따라 2011년 7월 서울 우면산 산사태와 같이 위험도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있다.

대부분의 산사태는 소규모이거나 천천히 발생하지만 때로는 빠른 속도로 대규모로 발생한다. 양상은 다르지만 우리사회에 심각한 피해를 유발하여 특히 도심지에서 그 영향은 심각할 수 있다.

이에따라 정부와 관계기관에서도 산사태 및 사면붕괴를 방지하기 위한 노력으로 2007년 7월에 “급경사지 재해예방에 관한 법률”을 제정, 공포하였다.

<앵커공법 실시업체 (주)세종이엔씨 등 여러곳>

이 같은 문제점을 극복하고자 도입된 공법이 바로 앵커공업이다.

앵커공법은 1934년 알제리 Cheurfas 댐에 최초로 적용된 이래로 대규모 비탈면 파괴 방지와 산사태 억지 공법에 주로 적용되어 왔다. 그 이유는 강력한 긴장력으로 대규모 지반의 활동파괴를 적극적으로 억제하는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현재 앵커공법을 실시하는 업체는 여러곳이 있으면 그중 (주)세종이엔씨(대표:민경남, 충남 청양군 정산면) 역시 이 공법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주)세종이엔씨의 ‘확공지압형앵커’공법은 연․경암 및 풍화암 등 모든 암반 지반에서 앵커 두부와 정착부를 확공하여, 두부에서는 지압판을 지표에 근입시켜 공정을 단순화해 시공성 및 환경성을 개선한 점이 특징이다. 

또 정착부에서는 3개의 확장날개를 가진 앵커체가 확공부에서 지압력을 발휘하여 인발에 저항하는 구조로서, 그라우팅 전에 인장이 가능하고, 정착장을 감소하여 공기단축과 품질 및 경제성이 향상된 영구 앵커 공법 시스템이기도 하다.

   
 
   
 

또한 그라우팅 전에 인장이 가능해 양생 대기시간 만큼의 공기단축효과가 있고, 앵커 두부에서는 수압구조물이 필요없어 구조적 안정성, 시공성을 크게 개선하였으며, 지압판을 지표에 근입시켜 앵커 두부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이 해결된 연․경암 및 파쇄대, 풍화대 지반에서도 충분한 지압력 확보가 가능한 확공지압형 앵커체다.

<‘확공지압형앵커’공법 산사태 등 지반 대상 활동파괴 방지>

(주)세종이엔씨의 ‘확공지압형앵커’공법은 산사태 등 지반을 대상으로 활동파괴를 방지하는 것으로써 사용자에 대한 안전사고나 주위시설물에 대한 2차 피해는 발생하지 않게 했으며, 유지관리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콘크리트 수압판을 설치할 필요가 없으므로 관리항목이 줄어들어 유지관리가 최소화 하도록 했다.

   
 
   
 

   
 
   
 
특히 기존기술에서 사용하는 콘크리트 수압판을 사용하지 않고, 강재인 지표근입 지압판을 일정 깊이 이상 굴착하여 사용해 외력이나, 풍화에 대한 저항성이 뛰어나고 유지관리가 편리하다.

앵커체도 인력으로 공내삽입이 가능하고 확공방법도 인력으로만 작동하여 조작이 간편하다.

(주)세종이엔씨의 관계자는 “확공지압형앵커’공법은 공정을 단순화해 시공성 및 환경성을 개선했으며, 그라우팅 전에 인장이 가능해 양생 대기시간만큼의 공기단축효과가 있으며, 앵커 두부에서는 수압구조물이 필요가 없어 구조적 안정성, 시공성을 크게 개선해 풍화대 지반에서도 충분한 지압력 확보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확공지압형앵커’공법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주)세종이엔씨 (042-719-8860)으로 하면 된다.

위기관리경영- 이정직기자

 

ⓒ 위기관리경영(http://www.bcperm.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요르단
(210.XXX.XXX.184)
2016-11-14 16:19:32
태풍에는 큰 비바람이 동반 되는 부분도 주의해야합니다.
태풍에는 커다란 비바람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러할 경우
주변 해안지대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큰 위험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국민안전처에 지시에따라 올바른 안전지식과 대비/대피요령을 가지고
이러한 상황을 이겨낼 수 있도록함이 중요합니다.
전체기사의견(1)
가장 많이 본 기사
한눈으로 보는 9월 28일 재난안...
세계 최대 ‘급경사지 산사태 대...
한눈으로 보는 10월 16일 재난...
한눈으로 보는 9월 25일 재난안...
제13회 국민안전기술포럼, 슈퍼태...
정보통신망 사이버보안 및 개인정보...
한눈으로 보는 9월 26일자 재난...
보행자 충돌 안전 기술 대한 국내...
28일, 규모 6.5 지진발생시 ...
금융·통신 대기업들 고객동의 없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정기구독 광고문의 이용약관 이메일무단수집 거부
주소: (우) 07402 서울 영등포구 가마산로46가길 9, 2층 ㆍ TEL) 02-735-0963 ㆍ FAX) 02-722-707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서울아00353 ㆍ등록연월일:2007년 4월 16일ㆍ 발행인:한채옥ㆍ 편집인:한채옥
청소년보호책임자:여인표
Copyright 2007 Daily 위기관리경영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di-focu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