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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으로 보는 10월 23일 재난안전뉴스
2017년 10월 23일 (월) 00:19:32 편집부

한눈으로 보는 10월 23일 재난안전뉴스

<위기관리경영뉴스>

전국 시·도 가축방역기관 소해면상뇌증 가축방역기관 진단기술 표준화 지속적 확립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833

산사태 예방, 대응 위해 자연재난대책기간 산사태예방지원본부 15일 자로 종료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834

대형화되고 있는 산불재난 대응강화 위한 협력 방안 논의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835

경기도 화성시 동탄의 아파트 건설현장 타워크레인 정기검사 실태 점검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836

식물과 곤충 분류 및 생태 전문가 모여, 제3회 국제 심포지엄 개최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837

‘4차 산업혁명과 노동의 미래’ 2차 정책토론회 개최
http://www.di-foc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838


<타언론사뉴스>

재난대응훈련의 체질화는 최선의 예방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일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교육청 전 직원과 교육지원청·직속기관 재난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연계 재난안전교육’을 시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전한국훈련의 실효성 증대를 목적으로, 동의대학교 소방방재행정학과 김윤희 교수를 초청해 재난관리 개념의 변화·사고발생 시 언론대응 요령 등에 대해 강의했다.
한편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국가의 재난대비 상태를 점검하고 재난 발생 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범정부 훈련으로 오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시행한다.
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재난 발생 시 대응방법이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느껴졌다”며 “앞으로 시행될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뿐만 아니라 평소 업무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이뉴스투데이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10.30~11.1) 사전 관계자회의 개최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10.30.~11.1.)』1차 사전 관계자회의가 지난 18일 영덕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열렸다.
 영덕군안전재난건설과, 영덕경찰서, 영덕소방서, 영덕교육지원청, 포항해양경찰서 강구파출소, 영덕대대 관계자들은 기관별 역할과 효과적인 재난 대처방안을 논의했다.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10월 30일은 영덕군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훈련을 시작으로 11월 1일은 지진해일 대피 현장종합훈련을 실시한다.
-영덕인터넷뉴스


녹십자, 재난 대피훈련 실시…화재 상황 가정해 불시 진행

녹십자는 지난 1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본사에서 용인소방서 보정 119 안전센터의 협조를 얻어 재난 대비 안전 교육 및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피 훈련은 본사 사옥에 화재가 났다고 가정하고 임직원들에게 사전 공지 없이 불시에 진행됐다.
지난 13일 오후 경기 용인의 녹십자 본사 사옥에서 열린 재난 대비 안전 교육 및 대피 훈련에서 임직원들이 훈련에 임하고 있다. / 녹십자 제공
비상벨이 울리며 훈련이 실시되자 임직원들은 ‘녹십자 자위소방대’의 안내에 따라 본사 밖에 마련된 장소로 신속히 대피했다. 녹십자 자위소방대는 소방조와 대피조, 의료조로 나눠져 재난 발생 시 조기 대응과 대피, 응급 조치 등을 돕는 역할을 하는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내 조직이다.
-조선비즈


가스안전公 부산본부, '검사업무 선진화 및 재난안전사고 대응 협약' 체결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지역본부(장재경 본부장)가 부산지역의 에너지검사기관과 20일 검사업무 선진화와 재난안전사고 대응 및 고객만족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가스안전공사와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 3개 기관이 참가했다.
각 기관들은 앞으로 ▲검사업무 선진화 및 역량강화를 위한 안전관리기술 정보교류 및 지원, ▲대규모 위험시설에 대한 정보제공 및 공동점검 수행, ▲재난 안전사고 발생시 공동 대응 및 정보공유, ▲고객만족 향상을 위한 우수사례 벤치마킹 및 우수성과 공유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에너지


시민참여단 33.1% “원전 안전 기준 더 강화”

신고리 5ㆍ6호기 공론화위원회 시민참여단은 20일 건설 재개를 지지하면서도 재개 이후 원자력발전 안전 기준을 강화하고 신재생에너지 투자를 확대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에 따라 원전 규제 강화와 에너지 정책 전환 필요 목소리에 힘이 더 실릴 전망이다.
건설 재개 이후 필요한 보완 조치에 대한 시민참여단 최종 의견 분석 결과 ‘원전의 안전기준을 더 강화해야 한다’는 답변이 33.1%로 가장 많았다. 이어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높이기 위한 투자를 확대해야 한다’(27.6%), ‘사용후핵연료 해결 방안을 가급적 빨리 마련해야 한다’(25.4%), ‘정부는 탈원전 정책을 유지해야 한다’(13.3%) 순이었다.
-한국일보
 

위기관리경영-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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